충청도길309 국악 엑스포->영동역 주 무대의 공연을 보고 부근의 전시실에서 각국의 공연 복장 사진과 영동 관광 사진도 관람하고셔틀버스 승차장으로 내려 오면서 국악공연도 본다. 조금 아쉽지만 오후 4시 셔틀 버스를 이용해영동역에 내려 부근의 식당에서 저녁을 먹는데 코레일서 열차가 지연 운행 된다는 연락이 와서여유로운 시간이 되었다. 영동역에 20여분 연착한 열차로 서울역에도 20여분 늦게 도착하니코레일서 지연 보상금을 자동이체 시킨다는 문자를 확인한다. 하루의 여정으로 즐긴 영동의 세상시간상 포도축제 현장은 가질 못해도 오늘 탐방한 영동에서 보낸 시간들이 좋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10. 3. 국악 엑스포 메인무대 공연 참가국 퍼레이드를 보면서 음식관으로 갔는데 가격이 적당하단 생각이 들었고 부담도 없어 좋았다. 음식관을 나와 주 무대로 가는데 음악 소리가 길을 안내 하는듯 무대에서 러시아 무용단 공연이한창인데 무용단 남 녀 인원도 많고 공연하는 내내 활력이 느껴지고 재미가 엄청 좋았다..러시아 국립 무용단의 공연은 처음 보는데 이렇게 재미가 있는줄 몰랐고 관객들의 높은 호응으로분위기가 달아 오르고 다음 공연은 체코인데 역시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멋진 공연을 보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10. 1. 와인시음->국악 엑스포장 와인 공연장서 몽골 공연이 끝나 와인 시음장으로 컵을 구입하면 각 부스에서 와인을 무제한 시음을할수가 있는데 시음이라 조금만 주는데도 숫자가 많아 취할수도 있다. 우리는 둘이서 와인잔을한개만 구입해 길객은 맛만 보고 끝내고 친구가 시음을 전담한다. 와인 축제장을 나오면 정식으로입장을 하는데 입장권을 구입해야 되고 경로도 75세 이상이 무료고 74세 이하는 할인 금액으로!메인 무대로 가면서 참가국의 퍼레이드도 보면서 축제의 즐거움을 느낀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9. 30. 영동 세계 국악엑스포 와인축제 영동에서 세계 국악 엑스포와 와인축제등이 열린다는 친구의 전언에 열차로 영동역에 도착해 친구와역전앞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로 메인 행사장에 도착해 먼저 와인터널을 탐방하고 와인 축제장으로 간다. 몽골인의 공연이 무대에서 펼처지고 처음 접하는 악기와 소리에 흠뻑 빠져 드는데 특히 남성이노래를 하는데 중간에 전혀 다른 음색의 굵은 목소리에 웅--하는 묘한 소리가 나와 이런 소리도 낼수 있구나 하면서 놀랬다. 춤과 악기등 몽골 공연 전부를 관람 하면서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9. 29. 천안 뷰 천안역에서 11시에 친구들과 만났는데 기온이 32도 밖으로 나가니 열기가 대단해 도보 계획을 바꿔시원한 전망대 카페서 보내기로 하고 역전 지하상가에서 연결된 47층 타운홀 카페로 들어가자리를 잡는다. 커피 가격이 착하고 천안 시내 전체를 볼수있어 3시간 이상을 시원하게 쉬면서차와 간식을 들면서 대화를 나누는 재미가 은근히 좋다. 카페를 나와 역전 부근의 식당에서 이른저녁을 느긋하게 먹고 헤여져 각자의 집으로 가는 열차에 승차한다. 폭염에 무리하게 다니는거보다 쉬어 가는것도 좋다는 생각이 든다. 전철은 냉방이 너무 잘 되어 겉옷을 입어도 추웠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7. 25. 단양 구경시장->단양역 다누리 아쿠아리움을 탐방하고 나오면 구경시장으로 연결되어 장날은 아니지만 시장을 돌면서열차에서 먹을 먹거리를 준비하고 시장내 카페에 들려 시원한 차를 마시는데 가성비가 아주 좋다.생각보다 시간이 지체되어 도보는 5.5k로 끝내고 구경시장서 택시로 단양역으로 시내가 아닌고수대교 건너서 강변길로 가는데 경치가 끝내주는 구간이고 단양역 까지 요금이 10,000 찍혔다.단양역 15시52분 출발 청량리역 18시04분 도착 완행같은 새마을호 좌석은 좋았고 청량리 롯데백화점 카페서 뒤풀이 하루의 일정이 계획 한대로 끝내니 시원한 느낌이 들었고 4명이 움직이니택시등 경비가 상당히 절감되어 1인당 경비가 생각보다 작게 배당 되었다.열차비 포함 30.000원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6. 18. 단양 시내길 도담삼봉에서 남한강 물길따라 단양 시내 쪽으로 가는데 그늘이 없는 길인데도 강바람이 세차게불어서 시원함을 느끼고 단양의 산천을 즐기며 기분좋게 걷는다. 길객이 아는만큼 중간에서 무료커피도 마시며 쉬어가고 다누리 아쿠아리움에 들어가 각종 진기한 물고기도 보는데 내부가 넓어서상당한 시간이 소요가 된다. 길객 빼고는 다들 처음이라 생소하고 은근히들 좋아 하는거 같아서다행이라 생각하고 모두 무료로 구경 하는거라 부담이 없어 더 좋아 하는거 같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6. 17. 도담삼봉 길 단양의 도담삼봉을 한번도 가지 못했다는 친구의 부탁으로 일정을 짜고 청량리역서 09시18분에출발하는 고속열차로 단양역에10시43분에 도착해 택시로 도담삼봉으로 요금 11,500원.도담삼봉을 처음 본다는 친구는 정말 좋다며 사진을 연신 담고 석문은 친구 한테는 난이도가있어 패스하고 삼봉스토리관을 들려서 도담삼봉의 역사를 살피고 남한강 물줄기를 따라 단양시내로 가는 옛길로 4명이 간다. 멕시코로 떠나는 모임의 선배를 위한 자리 이기도 해서 더욱희미가 있는 도보여행이고 떠나기전 까지 남은 시간에 여러곳을 다니고 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6. 16. 대전시/세종 유성 바램길 3 카페촌을 지나면 반석천이 유성천과 합류되는 지점이 가깝고 유성천을 잠시 가다가 도로변으로 올라가면 유성온천 족욕장으로 가는 길이다. 족욕장 초입에서 세종 유성바램길 1코스도 끝나 6.3k가 찍히고 마음 편하게 족욕장으로 가는데 족욕장 두곳중한곳은 공사중에 사용 금지라 한방 족욕장에서 족욕을 30분간 하는데 족욕객이상당히 많았다. 족욕 끝내고 부근에서 뒤풀이 하고 전철로 대전역에 도착해 각자의집으로 가는데 사는 지역이 틀리니 열차도 제각각 길객은 18시13분 대전역 출발서울역에 19시18분에 도착해 역사를 나가는데 상괘한 기분이 들어서 넘 좋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4. 16. 대전시/세종 유성 바램길 2 궁동교를 지나는데 천변에 카페가 보이고 젊은 애들도 많이 다녀서 알아보니 충남대학교대덕 캠퍼스가 바로 옆에 있단다. 초행길이라 모르는게 많지만 카페가 여러개 보여 그중한곳을 들어가니 외부 좌석도 넓고 내부도 괜찮은데 커피 가격이 생각보다 높아 잠시앉았다가 나온다. 부근의 다른 카페는 여성들만의 행사로 패스하고 둘레길로 가는데천변에서 나물을 캐는게 보여 물어 보니 원추리를 캔다면서 봉지에 가득한걸 보여준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4. 15. 대전시/세종 유성 바램길 1 지방에 거주하는 친구가 서울을 자주 다녀 갔기에 이번에는 대전의 둘레길로 여정을 잡고대전역에서 만나 대전 지하철 지족역 2번 출구로 나가 세종 유성바램길 코스를 찾아간다.역에서 가까운 반석천에서 코스 이정표를 만나고 반석천 따라 유성온천 쪽으로 진행하는데 벚꽃이 만개하고 개나리도 피여있어 좋은데 꽃구경 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길객도 처음 가는 둘레길이라 설레이는 마음으로 가면서 꽃 구경도 즐긴다.친구 한명이 열차에 착오가 있어 늦게 오는통에 세종시 접경에서 출발을 못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4. 14. 홍주성 천년 여행길/홍주성 ->홍성역 카페서 잘 쉬다가 홍주성 밖으로만 돌아 홍성군청 앞에서 시내 중심가 명동을 지나는데조용 하다고 느껴지는 거리다. 명동을 나오면 오일장이 서는 홍성 전통시장으로 들어가는데 장날이 아니라 빈 거리 같고 일직선 도로를 따라 홍성역에 도착해 8.4k의도보를 끝낸다. 아침 열차가 연착해 늦게 시작한 도보여행 낮선 땅의 셀레임도 느껴서좋았고 변하는 세상 구경도 하면서 추운 날씨에도 따듯한 실내서 쉴수있는 호사도좋았지만 가장 좋은건 도보여행 자체가 즐겁고 다닐수 있다는게 행복이다.홍성역 출발 16시39분 용산역 도착18시59분 무궁화호.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3. 5. 홍주성 천년 여행길/홍화문 부근서 쉬어가기 홍화문에서 읍성으로 들어가지 않고 앞을 보는데 카페가 눈에 보인다. 바람이 불어 날씨는차갑고 무언가 부족 하다고 느끼는데 카페가 있어 들어가니 제법 크고 손님은 젊은층은안보이고 중년층이 많아 도시에서 보던 분위기와 사뭇 다른 모습인데 소도시라 그런거 같다.따끈한 차와 빵을 주문해 먹고 카페도 자세히 구경하고 창가에서 홍화문을 바라보며 편안하게 쉬면서 도보 여행의 멋과 맛을 느끼니 짜르르한 즐거움이 솟아난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3. 4. 홍주성 천년 여행길/들꽃 사랑방->홍화문 아무나 쉬어갈수 있는 들꽃사랑방을 나오면 매봉재로 가는 숲길인데 짧은 코스고 매봉재를하산하면 홍주향교를 지나는데 문이 잠겨있어 밖에서만 보고 동네길을 가는데 홍성의변두리 라는 생각이 든다. 이어진 길들은 시내길로 홍주 성지도 지나고 복원된 성벽과북문을 지나 홍주읍성을 외곽으로 돌면서 홍성의 모습을 관찰하는 느긋한 행보가 홍화문까지 계속 되었다. 겨울은 삭막한 길이지만 걷는 즐거움을 느낄수 있다면 만족한 길이된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3. 3. 홍주성 천년 여행길/홍성역->들꽃 사랑방 홍성역을 삼년만에 가는데 이번엔 마음을 졸이는 순간들이 좀 있었다. 가산역에 고장이 생겨복구 하는라 35분 늦게 출발해 아산역에서 환승하는 시간이 맞지 않아 승무원 한테 알리니승무원이 연락을 취해 환승 열차도 연착이 되었고 환승객들을 기다려 준다고해 아산역에서무사히 탑승을 했는데 승무원들의 책임감과 친절한 안내를 직접 경험하고 고마움을 느꼈다. 환승 때문에 열차가 더 연착 되었지만 무사히 홍성역에 도착했다. 홍성역 주변도 많은변화가 생겼지만 홍주성 천년 여행길 코스는 변함이 없어 코스를 조금씩 바꿔서 새로운 길도 가면서 들꽃사랑방에 도착해 실내서 쉬면서 간식도 먹는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3. 1. 이전 1 2 3 4 ··· 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