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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1382

경기옛길 제2길 금릉옛길/운양역->걸포북변역(12월3일) 오늘은 경기옛길 제2길 금릉옛길을 지난번 컨디션 난조로 못간 코스를 가려고 김포 전철 운양역에서 시작한다. 지난번에 걸포북변역서 끝냈는데 오늘은 제2길 종점인 운양역 4번 출구에서 역방향으로 시작해 걸포북변역으로 아침에 눈이 내려서 눈길이라 길객의 발걸음은 가볍고 기분은 상쾌하다. 모담산은 동산 정도의 얕은 산길을 2k정도 가다가 아트빌리지로 하산해 한옥마을을 지나 이정표 따라 가면 계양천이 나오고 걸포중앙공원을 지나서 계양천 산책로 가다가 지난번 도보를 끝낸 걸포 사거리에서 걸포 북변역1번 출구에 도착해 6.99k의 도보를 끝낸다. 두번에 나눠서 가는것도 편하고 부담이 없어 좋다. 강화길 앱에서 두번이 합산되어 100% 인증 도장도 찍혀서 좋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2. 12. 6.
경기옛길 제2길 금릉옛길/풍무역->걸포북변역/11월27일 한파가 오기전 아침 기온이 영하의 날씨라 완전무장하고 길을 나서는데 컨디션이 별로다. 오늘 코스는 김포옛길 제2길 금릉옛길 구간이다. 지난번 1코스 천등고갯길 종점인 김포 전철 풍무역 2번 출구에서 도보를 시작 하는데 몸의 상태가 영 안좋아 발길이 무겁다 이런일은 처음인데 하면서 안내를 맞아 내색은 안하고 무거운 발길을 옮기는데 점차 풀어지고 완전 하지는 못해도 걸을만 하다. 2코스는 시내 구간이 많은데 길객이 김포길 탐방 하면서 눈에 익은 길들이 많아서 좋다. 시내길도 안내 리본이 많고 gps를 가동하니 어려움 없이 가면서 처음 가는 시내길은 유심히 살펴보고 나름대로 정보를 얻는다. 걸포북변역 주변을 가다가 오늘 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아 무리하지 않게 오늘 코스의 절반 지점에서 종점인 운양역은 다음에 .. 2022. 12. 3.
경기옛길 4코스 한남정맥길 2/11월25일 김포옛길 4코스 한남정맥길중 전반부 문수산을 넘어와 통진향교에서 끝내고 다음날 후반부를 걷기위해 김포전철 구래역서 30분 걸려 통진향교 정류장에 도착해 점심을 먹고 출발하니 13시다. 전반부는 산행이고 후반부는 평지라 느긋하게 걷는데 시작은 도로를 따라 가다가 농촌길로 접어 드는데 차량이 다니는 좁은 제방길도 있고 편한 길도 있다. 농로길 나오면 차도 따라 통진성당까지 이어지고 성당 앞에서 7.5k의 도보를 끝내고 4코스도 완주했다. 이틀간 합계 14k의 거리가 나오고 산행을 하는 코스가 있어 한번에 돌면 힘들고 나눠서 돌면 여유있게 도보를 즐기면서 갈수가 있다. 단 통진향교부터 통진성당 까지는 차도 옆으로 가는 구간이 있어 신경 쓰이는데 길객은 강화도 다니며 버스로 지나만 가던 통진읍에서 통진향교 까지.. 2022. 12. 2.
경기옛길 4코스 한남정맥길 1/11월23일 김포옛길 마지막 4코스 한남정맥길을 역코스로 가기위해 김포전철 구래역서 90번 버스로 강화대교 앞 성동검문소에 도착해서 도보를 시작한다. 집에서 시간이 많이 걸려 도착하니 12시! 점심을 해결하니 오후1시 안내도를 보니 산행을 하는 수준이라 4코스는 두번에 나눠서 갈 생각으로 종점부터 역코스로 시작해 산림욕장 까지는 순탄한 길에 처음가는 길이라 좋고 산림욕장 부터는 산행을 하는데 거의가 계단으로 이루어져 그런대로 오르기 편안해서 괜찮았다. 문수산 전망대서 조망을 즐기고 조금 올라가면 정상 400m 아래 홍예문에 도착하니 하산 하라는 이정표 대로 하산을 시작해 구름다리 지나면 김포대학도 나무 사이로 보이고 낙엽이 쌓인 한적한 숲길로 가면 김포국제조각공원에 도착 이어서 월곶 생활문화센터에 도착해 6.56k의.. 2022. 12. 1.
술 마시면 목소리 커지는 이유… '이것' 때문이라고? 술을 마시면 청력 저하가 발생하면서 목소리가 커질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술에 취했을 때 유난히 목소리가 커지는 사람들이 있다. 기분이 좋아져서 목소리가 자연스럽게 커지는 경우도 있지만, 알코올 섭취로 인한 청력 저하에 의한 것일 수도 있다. 지난 2020년 한림대 의대 이비인후과 연구팀은 건강한 성인 남성 43명을 대상으로 음주가 청력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다. 연구할 때 이들의 혈중알코올농도는 평균 0.07%였다.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부터 0.08% 미만까지는 면허정지 수준이다. 연구팀은 술을 마신 후에는 술을 마시기 전보다 주변 소음이 시끄러울 때 9.4% 정도 더 단어를 알아듣지 못하는 것으로 평가했다. 순음청력검사(단순한 소리를 인지하는 수준을 확인하는 검사)와 어음청력검사(짧은.. 2022. 12. 1.
경기둘레길 53코스/월곶역->신현역(11월21일) 경기둘레길 53코스를 보니 기존의 시흥 늠내길과 거의 같고 여러번 다닌 길이기에 오늘은 느긋하게 반만 가려고 수인 분당선 월곶역에서 출발해 소래포구를 건너다 보면서 가다가 갯골길로 들어 가는데 늠내길과 같은 코스로 간다. 출발할때 좋았던 하늘이 시간이 지날수록 흐려 지는데 갯골길 걷는 발걸음은 가볍다. 삶은 경험 해봐야 하는 여행이란 문구를 보면서 여행을 경험 해봐야 세상을 제대로 느낄수 있다는 생각과도 상통 하는거 같아 다시 음미를 한다. 갯골 전망대를 지나 시흥연꽃테마파크로 가다가 지도를 보고 서해선 신현역 방향으로 가는데 처음 가는 길이다. 경기둘레길 53코스 종점에 가도 다시 신현역으로 올건데 하면서 신현역에 도착해 7.9k의 도보를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2. 11. 29.
강화길(김포옛길)제1길 천등고개 2/11월19일 당산미에서 점심을 먹고 하산 하는데 낙엽이 수북히 쌓인 산길이라 조심해서 내려오면 한강이 가까운 농촌길인데 한강과는 멀어지는 길로 가면서 보니 우리가 산길을 왔던걸 반대로 농촌길로 가는걸 확인한다. 농촌의 모습을 보면서 걷는 길은 산길 보다 속도가 나고 길객이 모르던 길에서 길객이 그동안 다녔던 김포길들과 연결을 머리 속으로 생각 하면서 김포대수로 길로 들어서니 눈에 익은 길과 아파트가 보이고 머리가 환해진다. 경기둘레길 57코스와 같은 길로 잠시 가다가 계양천을 만나면 경기둘레길과 헤어져 반대 방향으로 가다가 다시 김포대수로 길을 만나고 천등고개길 종점에 도착해 12.2k 의 도보를 끝내고 뒤풀이를 하면서 김포의 풍무동 밤을 즐긴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2. 11. 28.
강화길(김포옛길)제1길 천등고개/11월19일 지난 10월15일 개통한 강화길(경기옛길) 제1길 천등고개길을 가기위해 9호선 개화역에서 16-1번 버스로 경인아라뱃길 김포여객터미널에 도착해 출발점을 확인하고 출발한다. 이로서 삼남길(10).의주길(5).영남길(10). 평해길(10).경흥길(8) 그리고 이번에 개통한 강화길 4개 코스 포함 옛날 한양서 출발하는 육대로의 47개 코스가 완전 개통했다. 강화길은 강화도에 있지않고 김포 관문에서 강화대교 입구까지 김포에 있는 길이다. 오늘 처음 친구들과 제1길 천등고개길을 시작 했는데 경기둘레길 57코스와는 대부분 전혀 다른 길이다. 처음이라 설레이는 호기심을 갖고 잘 설치된 이정표와 리본을 보면서 가는데 경기옛길 앱으로 길 안내를 받는게 가장 좋다. 출발해서 서부간선 수로길 거처 김포 전철 고촌역 주변을 .. 2022. 11. 26.
양평 물소리길 6코스/용문산 은행나무길(11월16일) 용문사 가는길은 단풍이 드는 가을에 한번씩은 가는데 이번엔 2년만에 가면서도 단풍철은 막 지난때라 아쉬움이. 용문역 3번 출구에서 시작 했는데 논들이 아파트로 변신 하는걸 보면서 농촌의 변화를 실감한다. 안개가 자욱한 농촌의 풍경이 더 좋아 보이니 걷는 발길은 가벼워 지고 흑천을 지나고 마을도 지나면서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니 상쾌한 기분이 든다. 농촌길 지나 산길로 접어들어 조금만 수고하면 고개마루에 도착해 땀을 닦고 하산하면 마을이 그리고 또 작은 고개를 두번 넘어가 용문산 관광지에 도착해 10.3k의 도보를 끝내고 음식거리에서 식사를 하면 식당에서 용문역 까지 무료로 차를 운행하니 편하게 갈수가 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2. 11. 24.
평해길 10코스/11월14일 지방의 둘레길을 갈때 가장 중요한게 오가는 교통편이라 완벽하게 준비해서 차질이 없게 해야한다. 평해길 10코스는 중앙선 양동역에서 출발하니 가는 교통편은 괜찮다. 청량리서 09시55분에 출발해 양동역에 10시44분에 도착해서 바로 10코스를 시작 하는데 오늘이 오일장이라 구경을 하는데 오전이라 그런지 썰렁해 호떡만 구입해 먹고 이내 코스로 들어가 단석천변을 지나 삼산2리 마을을 지나 걷기가 좋은 임도길로 솔치고개 정상에 도착해 8.3k의 평해길10코스가 끝냈는데 교통편이 열악하다. 도 경계에 원주 버스 정류장이 있는데 하루에 두세번 다니는 버스는 포기하고 다시 4k정도를 걸어 삼산역으로 가서 열차를 이용 하는걸 택해서 솔치고개를 하산해 삼산역에 도착해12.3k의 도보를 끝낸다. 사전에 열차 시간을 확인하.. 2022. 11. 23.
인천대공원 단풍길/10월28일,11월6일 인천 지하철 2호선 인천대공원역 3번 출구로 내려가면 대공원 남문이 보이고 숲길따라 가면 호수정원 부근에 단풍이 그런대로 볼만하다. 10월 28일은 개인적으로 둘레길을 돌면서 담은 사진과 11월6일 친구들과 블친이 함께 장수동 은행나무를 본다고 해서 안내하며 담은 사진을 비교해 올려 놓았는데 단풍은 10월28일이 좋았고 은행나무는 11월 6일이 한결 좋았다. 점심은 블친들이 준비한 푸짐한 음식을 맛나게 먹었고 저녁은 길객이 단골로 다니는 인천 모래내시장 부근의 유명한 금산(연안부두 금산집과 동일)집으로 안내해 8명이 벤뎅이회와 회무침 그리고 간장게장으로 뒤풀이! **10월 28일 사진은 비공개 했다가 친구와 블친들이 11월6일 사진과 함께 공개를 요구해 새로 편집해서 올려 놓았다. 그동안 힘든일이 있었던.. 2022. 11. 7.
여주 여강길 3-1코스 여주 여강길 3-1 코스는 여주역에서 991번 버스로 종점에서 내려 앞에 보이는 이정표 따라 가면 쉽게 갈수가 있다. 강천섬 입구에 많은 차량들이 보이고 섬에 들어가면 나들이 객이 많은데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은 몇명 안되고 대부분 자차를 이용해서 오는 관광객이 많은데 섬안의 은행나무 길에서 넓은 공간에서 쉬는 모습을 보니 이해가 된다. 은행나무길은 몇일뒤 색이 노랗게 변하면 장관일거 같고 더 많은 관광객이 올거 같다.여강길 코스따라 가면 섬안을 대부분 거치면서 볼수가 있고 출발점으로 원점회귀 하면 6.26k 가 찍힌다. 오후 4시 출발 991번 버스로 여주역에 삶의 나그네 -길객- 2022. 10. 31.
경기둘레길16코스/종점마트->일동 제일온천 종점마트에서 음료수를 마시며 쉬다가 코스따라 가면서 파크골프장을 지나는데 골프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고 농촌길로 가면서 주민들을 간혹 만나니 생동감이 느껴져 좋았다. 오래된 친구들과 함께하니 부담감이 없고 서로를 잘 알고 있으니 이해도 빠르고 목적이 같으니 대화도 부드럽다. 코스에 대한 gps는 기본적으로 준비하고 이정표를 확인 하면서 가면 길을 잊을 염려는 없다. 일동 유황 온전단지에 도착하니 11.5k가 찍힌다.오후 5시에 도보를 끝냈지만 시간상 일동에서 저녁을 먹긴 어려워 138-5번 버스로 2시간 만에 의정부에 도착해 부대찌게 거리에서 뒤풀이를.. 가을 소풍겸 해서 경기둘레길 16코스로 도보여행을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끝내고 귀가는 전철로 편리하게... 삶의 나그네 -길객- 2022. 10. 29.
경기둘레길 16코스/평화교육원->종점마트 도보를 좋아하는 친구들 끼리 가을 소풍같은 둘레길을 가기로 하고 선택한 코스가 경기둘레길 16코스 산정호수 부터 일동 유황온천 단지 까지의 길이다. 도봉산역서 1386번 버스로 경기도 교육청 평화교육원에 하차해 코스따라 가면서 가을의 풍광을 즐기면서 걷는게 상쾌함을 준다. 오가는데 대중 교통편 시간은 많이 걸리지만 예전 먼곳 갈때의 소풍은 창밖의 낮선곳 보는 설레임이 있어서 좋았던 기분을 오늘 느끼면서! 고도계가 350m 까지 나오는 완만한 낭유 고개길 정상을 지나 하산을 하다 한적한 마을로 들어가니 사람은 보이질 않고 일반 도로로 가다가 종점마트에 도착해 처음으로 마트 주인과 군인들 모습을 볼수있을 정도로 인적이 뜸한 곳이란걸 알수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2. 10. 28.
하남에서 팔당역 까지 하남검단산역 1번 출구에서 출발해 덕풍천 길로해 유나온타워가 나오면 전망대서 잠시 쉬어 가면서 주변의 조망을 보는게 아주 좋다.한강과 검단산 예봉산이 보이고 하남시의 신도시 아파트군들도 한눈에 들어오니 안좋을 수가 없다. 전망대를 나와 메타세콰이어 숲길을 거처 한강변 길로 가면 시원하고 상쾌한 마음이 들고 가벼운 걸음으로 팔당대교를 건너가 팔당역 에 도착해 6.9k의 도보를 끝낸다. 오늘 도보는 코스 이름은 정해진게 없고 하남시에서 한강 다리를 건너가 남양주시에 도착 하면서 강변의 풍경을 즐길수 있는 길객만의 길이기도 하다./하남둘레길과 다산길을 참조 삶의 나그네 -길객- 2022. 10.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