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길443 묵호 도째비골 주변 전망 풍경 논골담길의 산동네서 묵호 등대전망대는 이어지고 전망대는 승강기가 없어 걸어 올라가야 한다.묵호의 가장 높은 전망대서 보는 풍경은 묵호 전체를 볼수있어 갈만하고 전망대서 도째비골스카이밸리와 이어지고 주변을 조망하는 재미가 좋고 스카이밸리서 승강기를 이용해 내려오면바닷가 해랑 전망대와 연결되어 묵호 여정이 편하다. 전망대를 거닐고 있는데 너울성 파도에 주의하라는 방송이 계속 되는데 해랑 전망대서 보는 풍경은 그저 좋기만 하다. 105분간의 묵호의 시간을 최대로 즐기고 택시로 묵호역에 도착해 산타열차를 느긋하게 기다린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 17. 묵호 논골담길 작년 12월부터 생각했던 분천역 산타마을은 열차표가 계속 매진되어 성탄절 전에는 못가고 그럼눈이라도 내렸으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1월달 표를 간신히 예매했다. 출발점 강릉표는 매진되어묵호역에서 환승표를 구입하면 105분을 이용할수 있다는 생각에 예매를 하고 여행 일정을 만들어묵호역에 내려서 택시를 이용해 논골담길 입구에 도착해 묵호 여정을 시작한다. 영하의 날씨지만다니기 괜찮아 논골담길 이곳 저곳을 탐방 하면서 시원하고 상쾌한 기분이 드니 즐거움은 저절로입가에 웃음을 만들어 준다. 삶의 여정을 즐거움으로 만드는 여행이 너무나도 좋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 16. 간현 유원지->삼산역 간현 관광지를 지나 소금산 아래 삼산천 다리를 건너 소로길은 연결되고 지명은 간현에서 판대로 바뀐다. 예전 중앙선에 판대역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지고 부근에 삼산역이 새로 생겨 목적지를삼산역으로 잡고 농촌길로 가면서 주변을 구경하는게 좋다. 쉼터가 마땅치 않아서 스톤크릭이라는 카페에 들어가 한참을 쉬어 가는게 좋고 겨울에는 빙벽이 볼만하다. 90분 정도를 쉬노라니피로도 풀리고 차도와 인도 구분이 전혀없는 농촌 길로 경기도 양평군의 삼산역에 도착해 10.6k의도보를 끝낸다. 강원도서 경기도로 웬지 기분이 뿌듯함을 느끼고 오늘 세상구경 잘했다는 생각도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12. 3. 원주굽이길7코스중 서원주역-> 간현 관광지 무궁화호로 서원주역에 58분만에 도착하니 무척이나 빠른거다. 서원주역서 원주굽이길 7코스로시작해 메타세콰이어 길을 지나는데 단풍색이 보이니 걷기가 좋고 간현 관광지 입구의 케이블카는올초에 개통해 처음 보면서 지나간다. 평일인데 많은 관광객이 오가는 관광지는 활기가 넘처나고길객도 은근히 기분이 업 되니 걷는게 더욱 좋기만! 원주 굽이길과는 진즉 헤여져서 간현 관광지끝부분에서 삼산천 다리를 건너 삼산역 방향으로 간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12. 2. 춘천의 가을 춘천의 가을을 보기위해 코스를 정하고 왕복 열차표를 예매 했는데 거의 매진이라 원하는 좌석은확보를 못했지만 원하는 시간이라 만족한다. 남춘천역 2번 출구에서 도보를 시작 했는데 노란은행잎이 길게 늘어진게 볼만하고 단풍도 보인다. 베이커리 카페로 들어가 쉬면서 빵만 구입하고커피는 생략하고 매장에 비치된 온수와 냉수로 해결 하면서 혼자만의 세상을 만들면서 삶을생각한다. 커피보다 빵으로 해결하고 오후는 단풍길로 가면서 춘천의 가을을 기분좋게 즐기고남춘천역서 5.1K의 도보를 끝내고 예매한 열차표를 이용해 귀경! 남춘천 16시16 청량리 17시11분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11. 15. 삼척 용굴촛대바위->근덕역 촛대바위서 용굴 가는길은 낙석으로 위험해 출입금지로 뒤돌아 나오면서 촛바바위 주변의 풍광을 느긋하게 즐기면서 열차 시간에 여유가 있어 근덕역 까지 해파랑길 30코스 구간을 도보로 간다.그늘진 구간은 시원해서 좋은데 그늘이 없는 한낮의 날씨는 길객들을 힘들게 해도 15시10분에근덕역에 도착해 땀을 식히며 쉬다 15시 43분 누리로 열차로 환승하는 강릉역에 도착해 17시25분고속열차로 청량리역에 19시07분에 도착해 하루의 일정을 끝낸다.삼척 해상케이블카 장호항 촛대바위길 그리고 근덕역 까지 도보 바쁜 일정을 보낸 하루가 좋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9. 24. 삼척 초곡 용굴 촛대바위 오늘의 목적지 초곡용굴 촛대바위로 가면서 보이는 풍경은 자세한 안내글과 사진이 있어 현장을확인하니 더 풍성하게 느껴지고 아는 맛이 좋았다. 바다위의 데크길에서 동해 바다를 걷고 새로운세상구경 하는 재미가 더 없이 좋은데 열차가 다녀서 교통편이 좋아 당일 여행으로 충분하게 다닐수있으니 도보여행객 한테는 딱이고 정보만 있으면 어디던 갈수가 있다. 촛대바위서 용굴가는 구간은낙석으로 위험해 출입금지라 되돌아 나오면서 촛대바위를 다시한번 보는것도 좋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9. 23. 삼척 장호항 장호 케이블카 탑승장에서 하산해 장호항 주변을 산책 하면서 스노클링의 명소라 소문난 곳인데 생각보다 작구나란 생각이 들었지만 예쁜 바닷가란 생각도 해본다. 바닷가 식당에서 해산물 대신해장국을 먹는 맛도 괜찮고 손님도 많다. 식당에서 카카오 택시를 호출하니 금방와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손님을 태우고 들어와 잠깐 기다리는데 호출이 왔다며 자신도 손님도 운이 좋았단다.호출하면 반경 15k내에 택시가 있으면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호출이 안되고 평일날 장호항은손님이 없어 택시 타는게 힘들단다. 용굴 촛대바위로 가는 중간에 전망 좋은데서 하차후 사진도담아주고 설명도 해주는 친절한 기사분이다. 촛대바위 입구까지 요금이 9,500원 가성비가 좋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9. 22. 삼척해상 케이블카/용화역->장호역 10시40분 근덕역서 240번 버스로 장호용화 관광랜드에 10분 정도 걸려 도착 했는데 버스 요금이2230원 좌석버스라 한다. 케이블카 탑승장은 가깝고 건너편 장호역도 한눈에 보이는 짧은 거리라요금도 저렴하다. 케이블카에서 보는 풍경은 역시 좋고 스노클링의 명소라는 장호항은 제철이 지난평일이라 관광객은 적다. 장호역에 도착하니 단체 관광객이 많이 보였고 우리는 케이블카 전망대서바다와 산을 조망하는 재미가 좋았고 주변을 산책 하면서 장호항으로 하산을 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9. 20. 삼척 근덕역 가는길 삼척의 근덕역은 처음 가는곳인데 친구들을 안내 하느라 사전에 여러 정보를 알아보고 간다.청량리역에서 07시16분 고속열차를 타고 가면서 보이는 들녘은 벼가 누렇게 익어가고 간혹추수한 논도 보이는게 풍요롭고 편안하다. 동해역서 누리로 열차로 환승 하는데 잘 아는 지인을만나는 즐거움이 있었고 근덕역에서 헤여지며 서울서 만니기로 한다. 근덕역에 10시25분에 도착해역무원이 없는 대합실로 나가니 자원봉사 아주머니가 따듯하게 맞아주고 사진도 찍어주며 어디로갈거냐는 물음에 삼척해상케이블카를 타러 간다고 하니 10시 40분에 오는 버스를 타고 가란다.승객도 별로없는 대합실에서 친절한 자원봉사자를 만나니 기분도 좋아지고 첫 인상도 만점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9. 19. 호판공 종중 정기총회 호판공 종중의 올해 정기총회를 문막 건등산 아래 식당에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는 간단하게단합은 길게 이어졌다. 고향 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문막에서 열렸지만 대부분 타지에 살면서 찾아온 종인들이다. 특히 이번에는 충주 원곡리 일가가 다시 참석하고 구미의 일가는 새로 찾아서처음 참석을 했다. 총회가 끝나고 구병이 차로 만종역에 도착해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 인근의 카페로들어가 차를 마시며 빵을 구입하고 쉬다가 고속열차로 46분만에 청량리역에 도착..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9. 3. 춘천 의암호 출렁다리 여름철엔 될수 있으면 흐린날을 선택해 도보여행을 다니면 몸의 부담이 적어서 좋다.춘천역 2번 출구에서 춘천대교 방향으로 나가면 의암호가 보이고 의암호 둘레길로 공지천쪽으로 가는데 전에 없던 나무데크길이 조성되고 수변 전망대도 설치 되었고 작년 연말에 개통된의암호 출렁다리로 건너 가면서 멋진 조망도 즐길수 있다. 춘천 mbc를 거처 삼악산 케이블카타는곳 부근의 스타벅스에서 6.11k의 도보를 끝낸다. 새롭게 변신한 길을 걷는건 좋은데 여럿이다니는 불편함을 새삼 느끼기도 더워서 카페에 들어가 쉬는건 좋은데 차를 마시자 해도 친구들반응이 없어 그냥 버스를 타고 남춘천역에 도착해 카페로 가서 길객이 사는걸로 해결한다.그동안 도보길 다니면서 대부분이 그러하니 혼자서 다니는게 카페 이용등 편한게 많다. 삶의 나그.. 2025. 7. 11. 춘천 퇴계동 길 전철로 춘천 가는길은 항상 멀다고 느끼는데 그래도 도착해서 도보로 가는길은 멀고 지루함을 상쇄시키고도 남아서 가게된다. 남춘천역에서 시작한 퇴계동길로 가다가 무릉공원을 거처 목적지인베이커리 카페에 도착해 집으로 갖고갈 빵과 점심을 해결할 빵을 구입해 시원하고 편안한 좌석에서먹다가 루프탑에 올라가 우리들만의 정담을 나눈다. 빵집을 나와 풍물시장을 거처 이디아서차를 마시며 춘천여행의 소회를 이야기 하면서 다음 만남을 약속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6. 21. 성묘 하는날 산불과 꽃샘 추위가 지나고 부모님 제사와 한식이 찾아와 겨우네 산소가 어떻게 되었는지직접가서 확인하고 제사를 묘에서 지내기로 결정하고 시간이 되는 둘째 내외와함께 내려가 묘역을 둘러보고 아무 이상이 없는것에 안도한다. 제물도 둘째가 준비해서잘 모시고 점심은 인근의 식당에서 맛나게 먹고 2차는 흥업의 대안 저수지에 있는 카페로이동 했는데 작년에 오픈한 대형 신상 카페로 대안저수지 뷰가 좋고 야외도 상당히 넓고손님 또한 많다. 대중교통편이 안좋은 지역이라 거의 자차를 이용해 왔는데 어찌 알고 찾아들 왔는지 대단 하다는걸 느끼는데 허긴 우리도 마찬가지 인터넷 정보덕 아닌가.둘째가 운전하고 카페도 안내해 우리 부부는 편안하게 다녀왔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4. 7. 영월 한바퀴/금강정->영월역 금강정을 지나 부근의 영월향교는 문이 잠겨있어 밖에서만 보고 영월대교를 건너 영월블친과 약속한 영월역에 오후 3시30분에 도착 하기전 식당을 물색해 전화로 연락해식당에서 3년만에 반가운 만남을 갖는다. 식사를 하고 카페로 자리를 옮겨 대화를 나누며즐거운 시간을 만들다 두시간의 짧은 만남을 끝내고 다음은 서울쪽에서 만나기로 한다.헤여지기전 블친이 직접 농사 지은 곡식을 선물로 주니 감사한 마음으로 받았는데너무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영월에서 삶의 여정은 함께하는 즐거운 세상길 삶의 나그네 -길객- 2025. 4. 1. 이전 1 2 3 4 ··· 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