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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추석 인사 2026년 추석도 건강하게 가족과 함께할수 있는게 가장 큰 기쁨 입니다.우리 부부가 건강해야 자식들이 근심 걱정 없이 편안하게 명절을 맞이 할수가 있지요.블친 모두가 건강하고 편한 마음으로 행복한 추석을 보냈으면 좋겠네요..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24.
경춘선 숲길/화랑대 철도공원->무궁화 열차카페 지난번 경춘선 길은 비가 내려 북 카페서 끝났는데 오늘은 역방향으로 서울여대 앞에서 북 카페까지.철도공원을 지나고 화랑대역도 지나는데 변한건 없고 길은 여전히 그대로 있으니 길객들 트레킹은계속 되지만 전체적으로는 변한게 있다. 경춘선 숲길이 완공되고 경춘마루가 생겨 길에 활기가 돌고가볼만한 둘레길로 거듭 난거 같은 느낌이다. 오늘은 무궁화 열차 북 카페서 끝내고 궁금했던사이다와 달걀을 진짜 파는지 팔면 먹을려고 했는데 달걀은 매진이라 사이다만 마신다.오늘도 짧은 코스인데 친구가 힘들어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함께 걸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23.
국회 구내식당과 강변서재 전철 당산역에서 양화 한강 공원으로 빠지는 육교 통로로 쉽게 한강공원으로 내려와 강변과 샛강을거처 국회 의사당 후문으로 들어가 국회 박물관에 도착 했는데 마침 베트남 국회의장 부인과 우리국회의장 부인이 차에서 내리는 모습을 볼수가 있었다. 구내식당으로 들어가 가성비 좋고 맛도괜찮은 점심을 먹고 후식은 부근의 강변서재로 들어가 차를 마시며 창밖의 한강변 뷰을 즐긴다.2층 루프탑은 한낮의 더위로 손님은 없는데 뷰는 1층보다 더 좋고 다시 와도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간단한 도보와 식사와 커피 까지 10,000원 그리고 느긋하게 쉬어가니 가성비 괜찮다. 총 도보 7.9k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22.
성묘와 나들이 추석을 6일 앞둔 주말 성묘를 가기위해 아침 08시에 둘째와 만나 고향의 산산으로 10시에 도착해큰애와 만나 성묘를 마치고 여주의 식당으로! 생각보다 고속도로가 덜 막혀서 좋았다. 옆지기의 멋진날도 축하해 주면서 맛난 식사를 하고 남한강 출렁다리 부근의 전망좋은 카페로 모두 둘째가 물색한장소다. 식당은 손님이 많은데 전망이 좋은 대형 카페는 외외로 손님이 적어서 놀랐는데 길객이 둘레길돌면서 5년전 들렸을때는 손님은 만원인데 불친절 했던 기억이 있는데 혹시 그런거 때문에??카페서 푹 쉬다가 15시30분에 귀경을 하는데 서울이 가까울수록 막히는게 많았지만 무사히 도착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21.
과천시 알파룸,펄시커피 청계산에서 10번 버스로 인덕원역에 도착하니 시간이 두시가 안되어 버스를 두번 갈아타고 알파룸가는데 인덕원역서 세거장인데 한번에 가는게 없어 복잡하게 간다. 독서와 음악 감상도 할수있고갤러리도 둘러보며 누구가 편하게 무료로 쉬어가기 좋고 펄시커피에서 차를 주문해 적당한 장소에서여유롭게 마시는 즐거움도! 힘들어 했던 친구도 푹 쉬면서 컨디션이 회복되니 길객 마음이 놓인다.둘레길 다니먄서 알게된 여러 정보를 이렇게 친구를 위해 쓰는것도 기분 좋은 일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19.
청계사 가는길 청계산 산행을 할때도 청계사는 가본적이 없고 인덕원역 에서 출발한 적도 없는데 인덕원역 2번 출구에서 10번 버스를 이용하면 쉽게 갈수가 있다는걸 검색을 통해 알고 친구와 10번 종점 청계산정류장에 하차해 청계사로 올라간다. 차가 다니는 도로는 피하고 계곡에 숲길이 조성되어 물소리를들어 가면서 오르다 청계사를 지나쳐 정상으로 가는 임도길로 가는데 친구가 힘들어해 난감 했는데지나는 산객이 하산길을 알려줘 무사히 청계사로 내려가니 대형 와불이 보인다.경내를 둘러보고공양간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버스 정류장으로 내려 가면서 초행의 청계사와 헤여진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18.
모도의 카페 모도에서 가장 큰 변화는 대형 카페가 신도 평화대교가 개통 되면서 오픈 했다는데 해변에서 1층으로들어가니 무척 넓고 좌석의 시설도 특색이 있고 다양하게 만들었다. 2층으로 올라가니 주문하는 곳이 있고 정문도 보여 메인인걸 알았다. 2층 창가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좋고 우린 1층 창가에 자리를잡고 차를 마시는데 음료 가격이 보통을 넘는데도 시간이 지날수록 손님이 많아 지는걸 보고 다리가개통되어 자차로 오는 관광객이 많고 대중교통으로 오는 사람은 드문거 같다. 모도의 여정을 끝내고15시 버스로 운서역을 가는데 삼목 선착장을 거처 가느라 60분이 소요 되었고 오전에 모도로갈때는 삼목 선착을 경유하지 않아서 40분이 걸렸다.평화대교를 이용하니 시간이 절약되고 편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16.
모도 배미꾸미 해변 박주기 해변에서 야산을 넘어 가는데 무언가 공사중인 모습을 보면서 많은 관광객이 몰려오니 편의시설을 조성 하는거 같다. 건강이 안좋은 친구는 조그만 야산을 올라 가는게 힘들다해 거리가 짧으니금방 도착 한다며 보조를 맞추어 배미꾸미 해변으로 내려가 백사장을 거닐며 조각공원도 함께 본다.여긴 십수년 전이나 지금이나 편한게 없는 조각공원이고 입장료를 내고 본적은 한번도 없지만 해변에서보이고 해변에서 들어가 어렵지 않게 볼수가 있다. 다만 그옆의 건물에 대형 카페가 보이는게 변한거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15.
운서역서 신시모도 가는길 신.시.모도를 가기위해 그동안 삼목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들어 갔는데 지난 7월에 신도 평화대교가개통되어 운서역서 버스로 한번에 갈수가 있어 편리한데 임시 셔틀 버스라 10월 부터는 노선 버스가운행 된다고 한다. 운서역 버스 정류장서 길객에게 인사를 하는 분을 만났는데 블친인 계백님 인데마스크에 안경과 모자로 완전무장한 모습만 기억에 남는게 아쉬웠다. 종점 까지 함께 했는데 서로의일정 때문에 하차 하면서 헤여지고 우린 모도의 박주기 해변을 둘러본다. 오늘은 도보 보다는 버스로신도 평화대교를 건너가고 섬안의 모습을 살펴보는 걸로 여정을 계획했다. 16년을 배를 이용해 무수히다녔던 길들을 창밖을 통해서 보면서 세상이 변하는걸 실감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14.
인천/ 한국 근대문학관 기획 전시관 한국 근대문학관을 돌아보고 나오면 부근에 기획전시관이 있고 일제때 건립된 오래된 건물이다.여기도 1층과 2층에 전시실이 있는데 지도로 관리하는 식민지와 문학과의 관계를 자세히 설명한전시를 본적이 없어 흥미롭게 관람을 하고 인천역으로 가면서 아트플랫폼 전시장의 차기율의 화해기란작품들을 보는데 이해를 제대로 못하니 빨리 나오고 진두 순교성지를 거처 인천역에서 도보를마치고 부근의 카페서 쉬면서 오늘 다닌곳을 복기 하면서 인천역 부근의 가볼곳을 정리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12.
인천 한국 근대 문학관 인천의 개항장 거리는 자주 다닌 길이라 낮선데는 드물어 오늘 처음 찾아가는 인천의 한국 근대문학관은 쉽게 찾아 갔는데 전시관 규모가 1층과 2층으로 조성되어 제법크다. 그리고 오래된 책들을많이 보았는데 대부분 아는 유명 작가의 소설책과 시집등이 옛날 그대로의 모습이라 흥미롭고좋았다. 일제때의 귀한 책들을 처음 보면서 이렇게보관한 사람은 누구일까 하면서 책들을 보고또 보게 되고 길객이 좋아했던 소월의 먼 후일이란 시를 가슴에서 꺼내며 읊조린다. 삶의 나그네 -갈객- 2026. 9. 11.
인천 누들 플랫폼 전시관 누들 플랫폼은 2021년에 개관 했다는데 전혀 알지 못했고 제물포구청 부근이라 많이 다닌 길이다.영상을 보고 나오면 국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볼수있는 전시실이 있어 인천 지역의 국수에 대한설명을 읽으면서 내가 아는 집도 여럿이 나와 그런곳 이었구나란 생각을 하게 된다. 쫄면이 인천서처음 탄생 했다는 이야기 국수 골목의 국수가 맛이 좋았던 기억 차이나타운의 짜장면도 다 연관지어그래서 인천은 면 요리가 발달했고 누들 플래폼도 탄생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면 음식을좋아하는 길객은 유익한 공부를 한거 같고 인천의 오래된 국수집 찾아서 맛을 즐기고 싶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9.
인천 누들 플랫폼 전시관 가는길 수인분당선 신포역 2번 출구로 나오면 인천세관 역사공원이 나오고 도보여행을 시작한다. 오늘은인천을 수없이 다니면서 한번도 가보지 못한곳을 찾아서 가는데 일제때 건물이 그대로 남은곳이많았다. 인천세관,구 인천 우체국 그리고 선광 미술관등을 밖에서만 보면서 가다가 첫번째 목적지누들플랫폼에 도착해 전시실을 둘러 보면서 면 요리에 대한 역사와 인천과의 관계를 영상으로보면서 모르던 많은걸 알게 되었고 특히 누들 이라는 뜻도 오늘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8.
서소문 성지 역사 박물관내 도서관 지난번 서소문 성지 역사 박물관내 도서관에서 보았던 정조와 채제공 그리고 정약용 이라는 역사소설책을 보려고 옆지기와 함께 103번 버스로 박물관으로 쉽게 간다. 길객의 선조님에 관한 자세한이야기가 있을거 같아 도서관에 들어가 책을 찾아서 읽는데 알지 못했던 부분까지 있어 탐독을 한다.성지 박물관을 탐방하는 탐방객이 많지 않은데 도서관 역시 작은데도 좌석에 여유가 많다.의외의 장소 성지 박물관 도서관에서 읽는 선조님의 역사적인 사실들 진 부를 떠나서 유익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7.
양재천 도보와 세텍 전시관 학여울역 부근의 세텍 전시관을 가기전 양재천 길을 가기위해 수인분당서 대모산입구 역에서 하차해양재천변을 2.5k 정도 걷고 세택 전시장 입구에서 친구들과 만나 전시장내 부스를 방문 하면서시음과 시식을 한다. 종류가 많아 점심은 저절로 해결 되는데 첫날 인데도 전시관을 찾는 방문객이 많은게 교통이 좋아서 그런거 같다. 상품은 인스타그램등을 실행하고 답변등을 작성 하는데 젊은층한테 유리하고 노년층은 포기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전시관을 나와서 전철로 이동해 종로의전망좋은 카페서 세상사 이야기를 하면서 쉬다가 저녁까지 해결하고 귀가를 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