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542 남양주시 홍유릉 둘레길 경춘선 금곡역 1번 출구에서 도로를 따라 내려가면 홍유릉 매표소가 나온다. 둘레길은 매표소오른쪽으로 가는데 홍유릉에 들어가 한바퀴 돌아 후문으로 나가면 홍유릉 둘레길과 만나게 된다.가을의 풍광이 가득한 길은 걷기 좋고 홍유릉과.영원 회인원.의친왕과 덕혜옹주 묘역을 지나면 농촌모습이 보이고! 후궁 묘역을 지나 홍유릉 매표소가 보이면 둘레길은 끝나고 홍유릉 앞의 이석영광장 지하1층의 전시관을 탐방하고 함께있는 카페서 느긋하게 쉰다. 둘레길 4.2k 총 도보 7.9k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1. 7. 분당 율동공원->성요한성당 피에타십자가에서 내린 예수님의 시신을 성모마리아가 무릎에 안고 있는 모습으로,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에 소장되어 있는 미켈란젤로의 작품을 복제하여 같은 재료와 같은 크기로 제작되어 성당 1층 홀에 안치되어 있다. 이 피에타 상을 시작으로 [빛의 길-구원의 역사]가 시작된다.구원의 역사 피에타 상 둘레로 1층에서부터 시작되는 빛의 길을 따라 걸으며 구원의 역사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천지창조부터 아담과 하와, 아브라함과 이사악, 노아의 방주, 탈출기 이야기로 대표되는 구약의 이야기, 예수의 탄생과 공생활, 죽음에서 부활, 승천까지의 구원 역사가 아름다운 타일 벽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걸음마다 센서로 등이 밝혀져, 구원의 역사를 걸으며 우리 영혼의 빛이 밝혀지는 것을 체험할 수 있다. 빛의 길-구원의 역.. 2026. 11. 6. 북서울 꿈의숲 전망대 북서울 꿈의숲 전망대를 한번도 가보질 못한 친구들과 북서울 꿈의숲 동문 입구에서 만나 숲길로가면서 주변을 설명한다. 그리고 전망대에 도착해 옥탑 전망대 부터 시작해 멋진 조망에 감탄을북한산, 도봉산.수락산, 불암산과 남산과 잠실의 롯데타워 까지 볼수가 있고 3층의 전망대는 의자에앉아서 편안히 쉬면서 간식도 먹을수 있어 넘 좋다. 높은 가격을 지불하는 잠실의 롯데타워 전망대보다 더 좋다는 생각을 한다. 2층 전망대는 무인 커피도 있고 누워서 오수를 즐길수 있으니 전망대의명당! 아마도 평일이라 나들이 객이 적어서 호사를 누린거 같은데? 모두가 만족했던 날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1. 4. 안산 옛 수인선 철길 오늘은 쉰다는 생각으로 4호선과 수인 분당선이 지나는 고잔역 2번 출구로 나가서 무궁화열차로향한다. 카페와 쉼터로 만든 열차의 무료 쉼터의 편안한 좌석에 앉아 오가는 전철의 모습과 숲길을보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준비한 간식도 먹고 책도 읽다가 누워서 오수도 잠시 즐기기도 하면서느긋하게 보내는게 길객만의 쉬는 방법이다. 그리고 옛 수인선 철길로 중앙역 까지 가면서 도심의숲길에 만족하고 가성비 좋은 대형 카페서 마지막 휴식을 취하다 전철로 귀가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1. 3. 안양천->금천 순이의 집 구일역 1번 출구로 나오면 안양천이 보이는 벚꽃길 뚝방으로 도보를 시작해 3k정도를 가다가첫번째 목적지 대형 카페로 들어가 핸드폰과 카메라 충전을 하면서 간식도 먹으면서 충분히 쉰다.그리고 두번째 목적지 가산 디지털단지역을 지나 금천 순이의 집을 찾아 가는데 주택가 골목에있고 예전 구로공단 노동자 생활 체험관으로 운영되며 그때의 열악한 현실과 쪽방등을 보면서모두가 힘들었던 시절을 생각하게 된다. 길객의 시대 이야기를 젊은 세대도 알면 좋을거 같다. 오늘 코스 거리는 5.7k 총 도보 거리는 8.5k 금천 순이의집 휴무는 일요일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1. 2. 춘천 소양강 강변길 2 중간 쉼터 카페를 나와서 소양강 강변길의 가을 정취를 즐기며 가다가 동면에서 신북읍으로 넘어가는다리를 지나 강변길에서 보이는 마지막 쉼터로 정한 감자밭 이라는 카페로 들어간다. 부부가 함께만들어 성공 가도를 달리다가 이혼 했다는 소식을 뉴스로 보았는데 여하튼 카페는 넓고 번창하는느낌이 든다. 커피 가격도 좀전에 들른 카페보다 저렴하고 여기서 쉬다 버스를 이용 할거라 한잔의커피를 마시면서 느긋하게 푹 쉬다가 카페를 돌아 보는것도 좋았다. 오늘 소양강 강변길코스 거리는 7,7k 총 도보 거리는 12.5k 쉼터로 정한 카페서 충분히 쉬다가 왔기에 몸은 개운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31. 춘천 소양강 강변길 1 춘천역서 소양강댐 가는 11번이나 12번을 타면 20분도 안걸려 도착하는 한샘고등학교 정류장에서도보를 시작한다. 코스는 소양강 강변길로 길객이 생각한 길로 가면서 강변의 가을 정취를 즐기며가다가 첫번째 쉼터로 정한 카페로 들어 갔는데 숲속 공원 같은 넓은데가 전부 야외 좌석이고 건물도9개나 되는데 각각 특색이 있고 안락한 의자가 마음에 들고 모든 시설이 다 좋은데 다만 음료 가격이상당히 높아 중간 쉼터에서 마시기 부담 스러워 한바퀴 둘러보고 길을 나선다. 차가 없으면갈수없는 외진 곳인데 평일에도 손님은 많고 길객은 도보 길에서 찾아가는 자유인의 행보가 즐겁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30. 영종도 구읍 뱃터 주변 청라 하늘대교 전망대서 영종도의 구읍 뱃터는 가까운 곳이라 금새 도착해 큰애가 아는 튀김집으로가서 튀김등을 주문 했는데 관광지 요금이다. 그래도 맛나게 먹으면서 주변을 살펴 보는데 나들이객많고 이름난 집은 줄들이 길게 늘어져 있는 모습도 보인다. 우린 큰애가 잘 간다는 칼국수 집으로이동해 식사를 하고 해안가 야외 카페서 차를 마시며 쉬는데 옆지기는 분위기가 너무 좋다며 해외로여행을 와서 먹고 마시며 즐기는 느낌이 든다며 무척 마음에 들어한다. 오랫만에 구읍뱃터 부근을돌아 보면서 여행객의 들뜬 분위기와 주변의 모습에서 외국에 온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는거다.청라 하늘대교 전망대와 영종도의 구읍뱃터 주변의 해안가 멋진 삶의 여정이 되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28. 청라 하늘대교 하늘 전망대 바다 전망대 까지 다녀와서 예약시간 12시에 20여명이 모여서 함께 가는데 한시간에 20명만 예약할수있고 자리가 남으면 현장 구매도 할수 있다. 청라대교 보행로를 걸어가다 하늘 전망대 승강기를타고 올라가 하늘 전망대에 내려서 주변을 살피는데 184m 높이에 있다는게 실감이 나질 않았다.하늘 전망대서 한층 더 올라가면 루프탑 전망대로 유리창이 아닌 그냥 볼수가 있는 공간이라 날씨의영향에 따라 조심해야 하는데 오늘은 쾌적해 아무런 영향없이 편하게 조망 할수가 있어 좋았다.다만 하늘 전망대 입장료가 더 저렴하고 할인폭도 더 확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무료인 바다전망대와 친수구간 부근에서만 보내도 좋을거 같고 대중교통편이 전망대 까지 없다는게 불편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27. 청라하늘대교 바다 전망대 청라 하늘대교 전망대는 개통된 싯점부터 가볼려고 했던 곳인데 무더운 날씨를 피해 시원해 지면대중교통편으로 가려고 했는데 일주일 전에 큰애가 전망대를 예약해 놓았다 해서 가게 되었다.큰애 차로 집에서 50분만에 편하고 빠르게 도착해서 예약 시간에 여유가 있어 주변을 탐방하고친수공간을 보면서 해상 보행로를 걷고 바다 전망대 까지 올라가 멋진 풍경들을 조망한다. 바다전망대 까지는 예약 없이 와서 무료로 구경 할수가 있는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26. 송도 롱비치파크/랜드마크시티 1호수변공원 인천 지하철 1호선의 종점 송도달빛 축제공원역 2번 출구로 나가서 인천대교가 보이면 대교 아랫길로가면서 무성한 갈대와 코스모스가 아름다운 꽃길도 만난다. 처음 가는 낮선 길에서 멋진 풍경을보면서 생각도 못했던 세상을 만나 너무 좋다는 희열이 가슴속에 번지는걸 느끼면서 인천대교 아래교각길을 바다와 만나는 지점 까지 간다. 뉴스로 말이 많았던 손가락 조형물을 보면서 수어로 사랑해란뜻인데 모르는 일반인은 욕을 뜻한다고 철거를 주장한 신문 기사도 떠오른다. 인천대교가 보이는 해안가를 거닐면서 갯벌에서 밀물이 들어와 바다로 변하는 모습도 좋고 카페 야외 좌석에서 차를마시며 쉬는것도 좋다. 지하철역서 편도 2.4k 왕복 4.8k 버스를 이용해 가도 좋은데 꽃길은 못본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24. 장충단 길에서 종이나라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족발 거리로 내려가면 주변에 볼만곳이 많은데 그동안 지나 가기만했지 가본적이 없는곳을 탐방을 하는데 먼저 신세계 남산은 문을 열면 너무 고급스러워 순간적으로당황 하는데 5층에 전망대가 있고 무료로 개방되어 아무나 들어 갈수가 있다. 전망대를 나와서 조금내려가면 작은마을이란 대문이 보이는데 대문을 밀치고 들어가면 홍콩의 뒷골목 같은 묘한 동네풍경이 펼처져 이런곳도 있구나 하면서 그동인 지나갈때 대문을 밀치지 못한걸 후회한다. 작은마을을 나와 부근의 골목에 있는 예전 대선제분 창업주의 저택을 개조한 스타벅스에 들어가 재벌이살았던 집의 내부를 보면서 차를 마시며 쉬어간다. 오늘의 코스 도보는 5.2k 총 도보는 10.8k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23. 남산길과 장충동 종이나라 박물관 .하늘이 고운날은 남산에서 보는 풍경이 그림같이 좋아서 남산을 버스로 이용해 올라간다. 그리고남산에서 준비해간 점심을 먹으면서 멋진 세상을 구경하며 쉬다가 국립극장 방향으로 내려 가는데걷는 사람들이 꽤나 많았다 국립극장을 거처 장충단 공원 지나 동대입구역 사거리에서 보이는 종이나라박물관으로 들어간다. 예전부터 궁금 했었는데 탐방을 하면서 종이접기에 관한 거라는걸 알수 있었고종이접기 역사가 오래 되었고 각가지 모양을 만들수 있어 대회도 있다는걸 처음 알았다.체험을 할수있어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와서 많이 참여하고 일반인은 호기심으로 찾아 오는거 같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21. 화성 황금해안길 1구간 낙조 경관길 황금해안길 2구간를 걷고 이어서 1구간 낙조경관길을 역방향으로 간다. 해안길로 가면서 몇년전에서해랑길과 경기둘레길로 걷던 때가 생각이 나면서 황금해안길은 잘 다듬어진 코스로 변한게 좋고해안길로 가면서 제부도와 전곡항의 해상 케이블카 모습과 주변의 풍광을 보는것도 좋기만 하다.제부도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1구간을 끝냈는데 만조때라 길이 막혀서 나머지 구간을 걷지 못한게아쉽지만 만조때 가는게 일장일단이 있는게 만조때는 갯벌 보다는 바다길이 되어 좋지만 간조때는제부도로 들어가는 길이 열려 좋은데 길객은 바다길로 가는걸 선호해 물때표를 보고 날자를 정했다..황금해안길 코스거리 6.6k 전체10.5k로 걸었고 330번 버스로 4호선 반월역에 내려서 저녁을 먹고전철로 귀가. ***앞으로는 금정역 보다는 수원역에서 .. 2026. 10. 20. 화성 황금 해안길 2구간 소금바다길 화성 황금해안길을 지난번에 3구간 궁평 관광길을 걷고 나머지 2구간과 1구간을 걷기 위해 금정역4번 출구에서 330번 버스로 2구간 진입 구간인 살곶이입구 정류장에 하차해 안내판을 보고 간다.금정역에서 105분 소요 되었는데 수원역에서 출발 하는게 더 좋을거 같다란 생각을 하면서 2구간소금바다길의 긴 해상 데크길로 가면서 바다물이 들어오는 모습과 금새 갯벌이 바다로 변하는 풍경을직접 대하며 그 길을 걷노라니 나도 모르게 즐거움이 충만 하는걸 느끼며 해상길을 기분좋게 간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19. 이전 1 2 3 4 ··· 30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