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492 경춘선 숲길/경춘마루 카페 지난 6월말 경춘선숲길 6.8k 전구간이 완공되고 경춘마루 라는 수변 카페도 7월 중순에 개관 되었다는소식을 접하고 폭염에 차일 피일 미루다 날씨가 흐린날 일찍 광운대역 3번 출구서 보행 육교를 통해넘어가 승강기를 이용하면 새로 조성된 길을 만나고 기찻길 옆의 길로만 가면 된다. 그리고 중랑천앞에서 경춘 마루라는 허공의 멋진 기차 카페가 보이고 차를 마시며 주변 풍경을 보는게 좋은데좌석이 38석이라 주말 보다는 평일에 가는게 좋다. 평일에 오전 일찍이라 좌석에 여유가 있어 오래머물며 주문한 대추차에 준비한 시리얼을 넣고 빵 까지 곁들이니 점심까지 해결된다.구청에서 운영하는 카페라 가격이 저렴하고 노원 구민은 10프로 할인도 해주고 자유스런 분위기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8. 29. 서울 아랫길/을지로 지하상가 오랫만에 을지로 지하상가 길을 ddp에서 도보를 시작해 시청역 방향으로 가는데 도보문화 예술거리 서울 아랫길로 명칭이 바뀌고 미디어아트 공연을 하는 쉼터 공간도 있어 의자에 앉아서 편하게관람을 하면서 을지로의 낮익은 화면속 모습들을 보니 좋다. 그리고 이어지는 갤러리 틈새 미술관등지루하지 않게 볼거리가 이어져 있고 쉼터도 있는데 충전을 할수있는 시설도 있어서 좋았다.동대문 역사 문화공원역 부터 시청역 까지의 3.3k의 코스 더울때나 추울때 한번씩 가볼만 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8. 28. 인스파이어 오아시스 고메빌리지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에 오아시스 고메 빌리지란 멋진 공간이 있다는걸 뒤늦게 알고 찾아 갔는데항상 그 부근서 뒤돌아 나왔다는걸 알게 되었다. 들어가니 이국적인 풍경의 정원에 물길이 있고좌석도 여러 형태로 취향대로 앉을수 있어 식사를 하면서 분위기에 젖고 차와 주류도 즐길수 있다.식사를 끝내고 밖으로 나가 간단한 산책을 하면서 이륙하는 비행기와 바다 풍경도 볼수가 있는데더운 날씨에 오래 걷지는 못하고 실내로 들어와 차를 마시며 느긋하게 즐거운 순간을 만든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8. 26. 수원 롯데 백화점 피서 오늘은 옆지기가 몸에 열기가 있는거 같으니 종일 시원하고 조용하게 보낼수 있고 밖으로 나가지 않는장소로 또 지루하지 않으면 더 좋겠다는 말에 수원의 롯데 백화점으로 결정하고 출발한다. 전철을이용하니 시원하고 밖의 경치를 보면서 여행 기분도 느끼고 수원역에 내려서 백화점 까지 이어진통로로 백화점에 들어가 8층의 샤롯데 가든의 라운지에 자리를 잡고 정원의 풍경을 보면서 시원하게보낼수가 있다. 준비한 음식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옆지기 혼자 롯데마트등 여러곳을 쇼핑하니지루하지 않다고 하면서 7층에 5,000원에 커피와 닭고기 4쪽을 준다는 집을 발견 했다며 안내를 하면서 몸에 열기가 빠진거 같다고 좋아한다. 왕복 급행 전철로 만족스런 하루를 보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8. 25. 안국역 전통주 갤러리 안국역 2번 출구에서 가까운 전통주 갤러리는 항상 같은 내용을 전시 하는거 같지는 않다. 이번이두번째 방문인데 전통주 내용은 같은거 같고 다른 전시품은 내용이 다른거라 흥미롭게 보는데특히 콜롬비아의 옥수수에 관한 내용은 처음 접하는 부분들이고 지진이 발생해 피해가 심하고 큰어려움에 처한 모습들을 뉴스를 보고 알았는데 이렇게 전시를 통해서 콜롬비아 라는 나라를 정확히인식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킨텍스 전시관 탐방이 일찍 끝나고 오후 시간을 이용한게 좋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8. 24. 킨텍스 전시관 킨텍스 전시관은 멀고 전철에서 내려 가는길이 무더운 날씨에는 망설여 지는데도 또 가게된다.이번에는 친구가 가자는 전화에 선뜻 동의 했는데 가자는 이야기를 거의 안하는 친구의 마음을알거 같고 가면 종일 잘 먹고 선물도 챙겨 올수가 있는데 이 모두가 무료다. 전시회 첫날 오전에갔는데 무더워서 그런지 내방객이 좀 적어서 괜찮은 부스만 탐방를 하니 빠르게 다니는데 만족도 또한 높았다. 이런 행사에는 젊은 사람들만 대부분 보이는데 노년층도 많이 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8. 22. 오월의 종& 커피 리브레 타임 스퀘어점 신세계백화점과 타임스퀘어 사이의 골목길에 경성방직 이라는 옛 건물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데지금은 카페로 운영되고 있어 신세계 백화점에 갈때 갔는데 빵과 커피가 분리되어 운영 되는가 같다. 등록 문화재가 왜 카페로 변한지는 몰라도 넓직한 공간을 13시에 방문 했는데 거의 만석이고 빵가격은 괜찮은데 커피 가격은 그렇다. 카페 정문에서 타임스퀘어 8번 문이 보여 신세계 갈때 방문해쉬어가면 좋을거 같다. 빵 가격이 착해서 그런지 구입해 갖고가는 손님들이 상당히 많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8. 21.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죠트 무더울때 가면 언제나 좋은곳 영종도의 인스파이어 리죠트는 피서를 하러 간다는 생각으로 멀지만공항철도와 호텔 셔틀 버스를 이용해 무료로 갈수 있으니 길객의 호텔 피서가 가능한거다. 볼거리먹거리 쉴곳이 많지만 자신이 마음에 드는걸 선택해 하루를 즐기는게 최고다. 준비한 음식을먹을수 있는 장소도 있고 오수를 즐길수도 있는 장소도! 체인점 카페도 몇곳이 있는데 시중 가격과동일해 호텔에서 길객은 2,000원 짜리 아메리카노 마시며 느긋하게 피서를 즐겼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8. 19. 더숲 아카데미 하우스 카페/강북구 폭염에 지치고 힘들수록 잘 먹어야 더위를 견딜수 있는 힘이 생기고 여름을 무사히 견딜수 있다.술을 마시는 사람들은 2차로 술집으로 길객은 전철과 버스를 이용해 생각해둔 카페로 개관한지얼마 안되는데 더숲 이라는 이름의 카페들이 괜찮아 찾게되고 예전의 아카데미 하우스를 개조해서카페로 만들었다는 소식에 마음에 두고 있던 카페다. 지대가 높고 1층과 4층 5층을 카페로 사용하는데 뷰가 일품 4층 창가 자리에 운좋게 앉았는데 혼자온 덕분이다. 시원한 실내서 조망을 즐기면서 무더위를 기분좋게 보낼수 있는것도 행복이라 생각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8. 18. 종로구 룸비니 레스트랑 동묘역 8번 출구에서 가까운 룸비니 레스트랑은 네팔인이 운영하는 네팔 인도 전문 음식점이다.손주와 큰며느리가 인도 음식을 먹고 싶다고 해서 장소를 옆지기가 결정했고 네팔 사장과의 인연도있는데 가족이 한국으로 귀화를 했단다(한국 이름이 필요 하다고 옆지기 한테 부탁해 고심 끝에작명을 했는데 아마도 시인인걸 알아서 부탁한거 같다) 점심을 맛나게 잘 먹고 부근의 롯데리아로 옮겨서 시원한 빙수를 맛보며 고부간의 이야기는 길어지고 길객은 졸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8. 17.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피서 영종도의 파라다이시시티로 편안한 피서와 공연을 즐기러 공항철도와 자기부상 열차로 간다.역시 아이들을 데리고 온 젊은 가족들이 많고 노년층은 거의 보이지 않는데 우리는 푸드코트가있는 복합문화공간을 벗어나 편안하고 조용하게 쉴수있는 공간에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고오수를 즐기다 그림도 보면서 가면 무도회 공연장으로 향한다. 예전에 본거 하고는 조금 차이가있는거 같은데 재미를 느끼게 하는 매력이 있고 경비가 전혀 들지 않는 피서 추천할만 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8. 15. 서울시청 도서관,하늘 전망대 폭염에 될수 있으면 실내로 다니면서 더위를 피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면서 지내는게 좋은데 매일코스를 다르게 다닐려면 다양한 정보가 필요하다. 오늘은 지난 7월에 개방 했다는 서울시청9층의 하늘 전망대를 목적으로 하면서 가보지 못한 서울시청 도서관을 돌아보고 옛 시장실서사진도 담고 5층의 옥상정원과 전망을 즐기고 현 서울시청 9층의 하늘 전망대를 갔는데 탐방객이엄청 많았다. 공간은 넓지 않았지만 전망을 즐기고 돌아서 나가는 구조라 회전율은 빨랐다.그리고 새로 단장한 정동 전망대로 이동해 차를 마시며 시원한 하루를 마감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8. 14. 무더운 어느 하루 계속되는 열대야 그리고 이어지는 폭염에 심신이 지처 가는데 둘째와 주말에 이른 저녁을 먹자고약속을 한날 아침부터 푹푹 찌는 무더위에 청량리 롯데로 가서 점심을 먹고 쉬다가 약속 장소로 가자고 옆지기와 상의하고 롯데 3층 카페에 도착해 시원하게 쉬다가 전철 보문역에서 가까운 단골식당에서 만나 소 한마리와 공기밥과 냉면으로 저녁을 해결하고 카페로 이동해 시원한 아아를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며 느긋하게 보내다 오후 7시쯤 귀가 했는데 여전히 30도가 넘는기온이다. 폭염속에 하루의 낮 시간을 밖에서 시원하게 보낸게 좋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8. 12. 영등포 아트 스퀘어 폭염의 한여름을 시원하게 보낼수 있는 장소로 친구들과 함께 가려고 영등포역에서 만나 타임스퀘어3층으로 올라가 공용 시설의 좌석을 11시 넘어 선점 했는데 잠시후 자리가 모두 만석이 되었다.옆지기도 함께한 4명이 각자 준비한 음식으로 푸짐한 식사를 하고 쉬다가 지하2층의 전시관에서 미디어아트와 그림 전시도 관람하고 카페로 들어가 차를 마시며 휴식을 즐긴다. 극한 더위에 집에만있는거 보다 활동을 하면서 시원하게 쉬어갈수 있는 공간으로 가는게 바람직 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8. 11. 전철 한바퀴/남동구 꿈 이음길 무더운 날씨가 밤낮으로 계속되니 몸이 조금씩 지치는 느낌이 들어 기분 전환을 위해 전철 여행을구상해 코스를 정하고 출발한다. 전철에서 입을 잠바는 필수 먼저 1호선으로 부평역에서 인천 지하철1호선으로 환승해 검단오거리 역에 하차해 방송에서 봤던 저렴한 짜장면을 먹고 다시 전철로 동막역으로 이동해 지난 4월애 개통한 꿈 이음길을 가는데 그늘은 없고 대신 바람이 불어줘 걸을만 했다.2k정도의 길에서 온갖 잡념과 찌푸등한 찌꺼기를 날려 보내는 기분의 더위였다. 다시 수인분당선을이용해 안산의 대형카페로 옮겨서 느긋하게 쉬다가 4호선을 이용해 귀가를 한다. 이른 점심을 먹고오전중에 2k의 새로 개통한 도보길이 기분 전환이 되는 순간들 그리고 카페의 휴식이 너무 좋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8. 10. 이전 1 2 3 4 ··· 30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