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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 5분 정원도시->중랑천 창동역 민자 역사가 완공 되었다는 소식을 뉴스로 알게 되었지만 대부분 전철로 지나만 갔는데이번은 창동역에 내려서 둘러보고 5분 정원도시 길로 녹천역 까지 철로변에 조성된 숲길로 걷고중랑천으로 진입해 가는데 한낮의 햇살이 따갑다. 월계역 부근에서 다리를 통해 건너가 두물마루에도착해 차를 마시며 따가운 더위를 해소하고 충분히 쉬며 창밖의 천변 풍경을 보면서 친구와 대화를나누며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는게 좋다. 두말마루에서 월계역으로 오늘 도보는 3.6k 친구는 좋단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3.
충북 영동 미디어아트->영동역 힐링센터 나와서 부근의 미디어아트 시설이 있어 둘러보고 영동역으로 걷는데 산이 보이는 주변의풍경과 넓은 길은 우리들 차지 힐링센터에서 일라이트라는 광물질을 접한 심신은 상쾌해 도보길이즐겁기만 하다. 와인 동굴은 전에 들려서 패스하고 영동역 부근의 식당에 오후 4시에 도착해 이른저녁을 먹고 오후 5시 48분 출발하는 열차를 이용해 대전역서 고속열차로 환승해 귀경한다.친구는 건강을 회복해서 좋았고 와인 전망대서 출발해 힐링관광지를 전부를 탐방해서 좋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2.
충북영동 힐링센터 와인 전망대서 영동역 까지는 2.5k 정도의 거리라 도보로 가면서 몇군데 둘러 보기로 먼저 레인보우힐링센터로 가는데 넓고 깨끗한 길에는 우리뿐 힐링센터에 도착해 입장료를 지불하고 지하 1층부터시설을 이용 하는데 족욕 샤워실 3층의 온열 침대에 누우니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 2층은 편히쉬어갈수 있는 공간이고 m층은 찜질방이 조성되어 적당한 뜨거움이 좋았고 수면을 취하기도 좋았다.모두가 일라이트란 천연 광물을 이용 한다니 알진 못해도 좋다고 하니 기분은 상쾌하다.3,000원으로 종일 여기 시설 전부를 이용할수 있으니 갈만하고 주말 요금은 조금 높단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30.
충북 영동 와인전망대 충북 영동을 친구도 만나고 지난 2월에 개장한 와인 전망대도 탐방하기 위해 열차로 영동역에 도착해먼저 친구를 만났다. 그동안 잘 걷지를 못해서 불편해 힘들었는데 거의 완쾌 되어 위로 방문이 되었다.건강한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되고 함께 와인 전망대를 버스편으로 도착 했는데 영동역서 20분 정도걸렸고 주변에 관광지가 밀집된 레인보우 힐링 관광지 맨 윗쪽에 있어 한번에 둘러보기 좋은곳에 있다.50m 전망대에 오르면 주변의 멋진 경관이 보기 좋은데 관광객은 거의 없어 썰렁 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29.
인천 검단구->김포/추석을 즐기다 명절때는 손님이 오고 집에만 있었는데 올 추석은 반대로 처남의 집을 방문 하기로 지난 설에 옆지기와처남이 결정한걸 실행에 옮긴다. 장인 장모가 돌아 가신후 큰 누나인 우리 집으로 영절마다 왔는데정작 우리는 처남 집으로 가본적이 없어 이번에 처음 방문하게 되었다. 둘째는 처갓집으로 가기에못가고 첫째 식구와 함께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만들고 귀로에는 김포의 대형 카페서 충분하게 쉰다.항상 주인의 입장 이었는데 손님의 입장이 되어보니 옆지기와 며느리가 엄청 좋다고 말을한다.그동안 명절 준비와 손님 접대로 무척 힘들었다는 생각하게 되고 옆지기는 이참에 바꿔보자 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28.
마곡 서울식물원 그리고 플라워 카페 양천향교역 8번 출구로 나가면 서울식물원으로 가는 숲길이 이어지고 서울 식물원에 도착해 열대식물원을 한바퀴 돌고 밖으로 나와 각종 정원을 거처 마곡나루역 부근의 대형 카페로 들어간다.한낮은 그늘이 없는 길이 너무 따가워 우선 시원한 차를 마시면서 주변을 살펴보던 친구는 카페인지식물원인지 모를 정도라며 둘러본다. 작은 도서관도 있고 전시실이 있어 전시품을 보면서 예전 티웨이항공이 트리니티 항공으로 바뀌고 호텔과 리죠트 사업을 하는데 여기 카페도 운영 하는거 같다.서울 식물원도 보고 식물원 같은 대형 카페서 쉬어가고 도보까지 가을의 여정이 괜찮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26.
2026년 추석 인사 2026년 추석도 건강하게 가족과 함께할수 있는게 가장 큰 기쁨 입니다.우리 부부가 건강해야 자식들이 근심 걱정 없이 편안하게 명절을 맞이 할수가 있지요.블친 모두가 건강하고 편한 마음으로 행복한 추석을 보냈으면 좋겠네요..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24.
경춘선 숲길/화랑대 철도공원->무궁화 열차카페 지난번 경춘선 길은 비가 내려 북 카페서 끝났는데 오늘은 역방향으로 서울여대 앞에서 북 카페까지.철도공원을 지나고 화랑대역도 지나는데 변한건 없고 길은 여전히 그대로 있으니 길객들 트레킹은계속 되지만 전체적으로는 변한게 있다. 경춘선 숲길이 완공되고 경춘마루가 생겨 길에 활기가 돌고가볼만한 둘레길로 거듭 난거 같은 느낌이다. 오늘은 무궁화 열차 북 카페서 끝내고 궁금했던사이다와 달걀을 진짜 파는지 팔면 먹을려고 했는데 달걀은 매진이라 사이다만 마신다.오늘도 짧은 코스인데 친구가 힘들어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함께 걸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23.
국회 구내식당과 강변서재 전철 당산역에서 양화 한강 공원으로 빠지는 육교 통로로 쉽게 한강공원으로 내려와 강변과 샛강을거처 국회 의사당 후문으로 들어가 국회 박물관에 도착 했는데 마침 베트남 국회의장 부인과 우리국회의장 부인이 차에서 내리는 모습을 볼수가 있었다. 구내식당으로 들어가 가성비 좋고 맛도괜찮은 점심을 먹고 후식은 부근의 강변서재로 들어가 차를 마시며 창밖의 한강변 뷰을 즐긴다.2층 루프탑은 한낮의 더위로 손님은 없는데 뷰는 1층보다 더 좋고 다시 와도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간단한 도보와 식사와 커피 까지 10,000원 그리고 느긋하게 쉬어가니 가성비 괜찮다. 총 도보 7.9k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22.
성묘와 나들이 추석을 6일 앞둔 주말 성묘를 가기위해 아침 08시에 둘째와 만나 고향의 산산으로 10시에 도착해큰애와 만나 성묘를 마치고 여주의 식당으로! 생각보다 고속도로가 덜 막혀서 좋았다. 옆지기의 멋진날도 축하해 주면서 맛난 식사를 하고 남한강 출렁다리 부근의 전망좋은 카페로 모두 둘째가 물색한장소다. 식당은 손님이 많은데 전망이 좋은 대형 카페는 외외로 손님이 적어서 놀랐는데 길객이 둘레길돌면서 5년전 들렸을때는 손님은 만원인데 불친절 했던 기억이 있는데 혹시 그런거 때문에??카페서 푹 쉬다가 15시30분에 귀경을 하는데 서울이 가까울수록 막히는게 많았지만 무사히 도착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21.
과천시 알파룸,펄시커피 청계산에서 10번 버스로 인덕원역에 도착하니 시간이 두시가 안되어 버스를 두번 갈아타고 알파룸가는데 인덕원역서 세거장인데 한번에 가는게 없어 복잡하게 간다. 독서와 음악 감상도 할수있고갤러리도 둘러보며 누구가 편하게 무료로 쉬어가기 좋고 펄시커피에서 차를 주문해 적당한 장소에서여유롭게 마시는 즐거움도! 힘들어 했던 친구도 푹 쉬면서 컨디션이 회복되니 길객 마음이 놓인다.둘레길 다니먄서 알게된 여러 정보를 이렇게 친구를 위해 쓰는것도 기분 좋은 일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19.
청계사 가는길 청계산 산행을 할때도 청계사는 가본적이 없고 인덕원역 에서 출발한 적도 없는데 인덕원역 2번 출구에서 10번 버스를 이용하면 쉽게 갈수가 있다는걸 검색을 통해 알고 친구와 10번 종점 청계산정류장에 하차해 청계사로 올라간다. 차가 다니는 도로는 피하고 계곡에 숲길이 조성되어 물소리를들어 가면서 오르다 청계사를 지나쳐 정상으로 가는 임도길로 가는데 친구가 힘들어해 난감 했는데지나는 산객이 하산길을 알려줘 무사히 청계사로 내려가니 대형 와불이 보인다.경내를 둘러보고공양간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버스 정류장으로 내려 가면서 초행의 청계사와 헤여진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18.
모도의 카페 모도에서 가장 큰 변화는 대형 카페가 신도 평화대교가 개통 되면서 오픈 했다는데 해변에서 1층으로들어가니 무척 넓고 좌석의 시설도 특색이 있고 다양하게 만들었다. 2층으로 올라가니 주문하는 곳이 있고 정문도 보여 메인인걸 알았다. 2층 창가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좋고 우린 1층 창가에 자리를잡고 차를 마시는데 음료 가격이 보통을 넘는데도 시간이 지날수록 손님이 많아 지는걸 보고 다리가개통되어 자차로 오는 관광객이 많고 대중교통으로 오는 사람은 드문거 같다. 모도의 여정을 끝내고15시 버스로 운서역을 가는데 삼목 선착장을 거처 가느라 60분이 소요 되었고 오전에 모도로갈때는 삼목 선착을 경유하지 않아서 40분이 걸렸다.평화대교를 이용하니 시간이 절약되고 편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16.
모도 배미꾸미 해변 박주기 해변에서 야산을 넘어 가는데 무언가 공사중인 모습을 보면서 많은 관광객이 몰려오니 편의시설을 조성 하는거 같다. 건강이 안좋은 친구는 조그만 야산을 올라 가는게 힘들다해 거리가 짧으니금방 도착 한다며 보조를 맞추어 배미꾸미 해변으로 내려가 백사장을 거닐며 조각공원도 함께 본다.여긴 십수년 전이나 지금이나 편한게 없는 조각공원이고 입장료를 내고 본적은 한번도 없지만 해변에서보이고 해변에서 들어가 어렵지 않게 볼수가 있다. 다만 그옆의 건물에 대형 카페가 보이는게 변한거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15.
운서역서 신시모도 가는길 신.시.모도를 가기위해 그동안 삼목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들어 갔는데 지난 7월에 신도 평화대교가개통되어 운서역서 버스로 한번에 갈수가 있어 편리한데 임시 셔틀 버스라 10월 부터는 노선 버스가운행 된다고 한다. 운서역 버스 정류장서 길객에게 인사를 하는 분을 만났는데 블친인 계백님 인데마스크에 안경과 모자로 완전무장한 모습만 기억에 남는게 아쉬웠다. 종점 까지 함께 했는데 서로의일정 때문에 하차 하면서 헤여지고 우린 모도의 박주기 해변을 둘러본다. 오늘은 도보 보다는 버스로신도 평화대교를 건너가고 섬안의 모습을 살펴보는 걸로 여정을 계획했다. 16년을 배를 이용해 무수히다녔던 길들을 창밖을 통해서 보면서 세상이 변하는걸 실감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