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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구읍 뱃터 주변 청라 하늘대교 전망대서 영종도의 구읍 뱃터는 가까운 곳이라 금새 도착해 큰애가 아는 튀김집으로가서 튀김등을 주문 했는데 관광지 요금이다. 그래도 맛나게 먹으면서 주변을 살펴 보는데 나들이객많고 이름난 집은 줄들이 길게 늘어져 있는 모습도 보인다. 우린 큰애가 잘 간다는 칼국수 집으로이동해 식사를 하고 해안가 야외 카페서 차를 마시며 쉬는데 옆지기는 분위기가 너무 좋다며 해외로여행을 와서 먹고 마시며 즐기는 느낌이 든다며 무척 마음에 들어한다. 오랫만에 구읍뱃터 부근을돌아 보면서 여행객의 들뜬 분위기와 주변의 모습에서 외국에 온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는거다.청라 하늘대교 전망대와 영종도의 구읍뱃터 주변의 해안가 멋진 삶의 여정이 되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28.
청라 하늘대교 하늘 전망대 바다 전망대 까지 다녀와서 예약시간 12시에 20여명이 모여서 함께 가는데 한시간에 20명만 예약할수있고 자리가 남으면 현장 구매도 할수 있다. 청라대교 보행로를 걸어가다 하늘 전망대 승강기를타고 올라가 하늘 전망대에 내려서 주변을 살피는데 184m 높이에 있다는게 실감이 나질 않았다.하늘 전망대서 한층 더 올라가면 루프탑 전망대로 유리창이 아닌 그냥 볼수가 있는 공간이라 날씨의영향에 따라 조심해야 하는데 오늘은 쾌적해 아무런 영향없이 편하게 조망 할수가 있어 좋았다.다만 하늘 전망대 입장료가 더 저렴하고 할인폭도 더 확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무료인 바다전망대와 친수구간 부근에서만 보내도 좋을거 같고 대중교통편이 전망대 까지 없다는게 불편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27.
청라하늘대교 바다 전망대 청라 하늘대교 전망대는 개통된 싯점부터 가볼려고 했던 곳인데 무더운 날씨를 피해 시원해 지면대중교통편으로 가려고 했는데 일주일 전에 큰애가 전망대를 예약해 놓았다 해서 가게 되었다.큰애 차로 집에서 50분만에 편하고 빠르게 도착해서 예약 시간에 여유가 있어 주변을 탐방하고친수공간을 보면서 해상 보행로를 걷고 바다 전망대 까지 올라가 멋진 풍경들을 조망한다. 바다전망대 까지는 예약 없이 와서 무료로 구경 할수가 있는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26.
송도 롱비치파크/랜드마크시티 1호수변공원 인천 지하철 1호선의 종점 송도달빛 축제공원역 2번 출구로 나가서 인천대교가 보이면 대교 아랫길로가면서 무성한 갈대와 코스모스가 아름다운 꽃길도 만난다. 처음 가는 낮선 길에서 멋진 풍경을보면서 생각도 못했던 세상을 만나 너무 좋다는 희열이 가슴속에 번지는걸 느끼면서 인천대교 아래교각길을 바다와 만나는 지점 까지 간다. 뉴스로 말이 많았던 손가락 조형물을 보면서 수어로 사랑해란뜻인데 모르는 일반인은 욕을 뜻한다고 철거를 주장한 신문 기사도 떠오른다. 인천대교가 보이는 해안가를 거닐면서 갯벌에서 밀물이 들어와 바다로 변하는 모습도 좋고 카페 야외 좌석에서 차를마시며 쉬는것도 좋다. 지하철역서 편도 2.4k 왕복 4.8k 버스를 이용해 가도 좋은데 꽃길은 못본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24.
장충단 길에서 종이나라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족발 거리로 내려가면 주변에 볼만곳이 많은데 그동안 지나 가기만했지 가본적이 없는곳을 탐방을 하는데 먼저 신세계 남산은 문을 열면 너무 고급스러워 순간적으로당황 하는데 5층에 전망대가 있고 무료로 개방되어 아무나 들어 갈수가 있다. 전망대를 나와서 조금내려가면 작은마을이란 대문이 보이는데 대문을 밀치고 들어가면 홍콩의 뒷골목 같은 묘한 동네풍경이 펼처져 이런곳도 있구나 하면서 그동인 지나갈때 대문을 밀치지 못한걸 후회한다. 작은마을을 나와 부근의 골목에 있는 예전 대선제분 창업주의 저택을 개조한 스타벅스에 들어가 재벌이살았던 집의 내부를 보면서 차를 마시며 쉬어간다. 오늘의 코스 도보는 5.2k 총 도보는 10.8k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23.
남산길과 장충동 종이나라 박물관 .하늘이 고운날은 남산에서 보는 풍경이 그림같이 좋아서 남산을 버스로 이용해 올라간다. 그리고남산에서 준비해간 점심을 먹으면서 멋진 세상을 구경하며 쉬다가 국립극장 방향으로 내려 가는데걷는 사람들이 꽤나 많았다 국립극장을 거처 장충단 공원 지나 동대입구역 사거리에서 보이는 종이나라박물관으로 들어간다. 예전부터 궁금 했었는데 탐방을 하면서 종이접기에 관한 거라는걸 알수 있었고종이접기 역사가 오래 되었고 각가지 모양을 만들수 있어 대회도 있다는걸 처음 알았다.체험을 할수있어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와서 많이 참여하고 일반인은 호기심으로 찾아 오는거 같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21.
화성 황금해안길 1구간 낙조 경관길 황금해안길 2구간를 걷고 이어서 1구간 낙조경관길을 역방향으로 간다. 해안길로 가면서 몇년전에서해랑길과 경기둘레길로 걷던 때가 생각이 나면서 황금해안길은 잘 다듬어진 코스로 변한게 좋고해안길로 가면서 제부도와 전곡항의 해상 케이블카 모습과 주변의 풍광을 보는것도 좋기만 하다.제부도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1구간을 끝냈는데 만조때라 길이 막혀서 나머지 구간을 걷지 못한게아쉽지만 만조때 가는게 일장일단이 있는게 만조때는 갯벌 보다는 바다길이 되어 좋지만 간조때는제부도로 들어가는 길이 열려 좋은데 길객은 바다길로 가는걸 선호해 물때표를 보고 날자를 정했다..황금해안길 코스거리 6.6k 전체10.5k로 걸었고 330번 버스로 4호선 반월역에 내려서 저녁을 먹고전철로 귀가. ***앞으로는 금정역 보다는 수원역에서 .. 2026. 10. 20.
화성 황금 해안길 2구간 소금바다길 화성 황금해안길을 지난번에 3구간 궁평 관광길을 걷고 나머지 2구간과 1구간을 걷기 위해 금정역4번 출구에서 330번 버스로 2구간 진입 구간인 살곶이입구 정류장에 하차해 안내판을 보고 간다.금정역에서 105분 소요 되었는데 수원역에서 출발 하는게 더 좋을거 같다란 생각을 하면서 2구간소금바다길의 긴 해상 데크길로 가면서 바다물이 들어오는 모습과 금새 갯벌이 바다로 변하는 풍경을직접 대하며 그 길을 걷노라니 나도 모르게 즐거움이 충만 하는걸 느끼며 해상길을 기분좋게 간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19.
수원시 미디어센터 화성 박물관 탐방을 끝내고 청룡문 방향의 수원시 미디어 센터로 가는데 남수헌 이라는 한옥 호텔과카페가 결합된 한옥으로 들어간다. 카페의 내부만 둘러보고 나오면 바로 옆의 한옥이 미디어센터화성박물관에서 350m거리로 가깝고 수원 성곽길 바로 아래라 수원둘레길에 둘러가면 좋을거 같다.3층의 한옥에 미디어아트 현대와 옛것의 조화인데 보기 좋고 미디어 아트의 진화되는 모습도느낄수가 있었다. 수원도 점점 관광화가 진행되고 볼거리 먹거리 걷는 길이 많아져 길객도 좋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17.
수원 화성 박물관 오늘은 수원 화성 박물관을 목적으로 전철로 수원역에 내려서 11번 버스로 화성박물관에 도착한다.수원화성 완공 230주년 기념 특별 기획전을 보기 위해서 왔는데 수원화성 축성공사의 총감독을 맡았던 번암 제공 할아버지의 진본 초상화도 전시된다는 종친회의 공지를 보고 찾아와 국가 보물인초상화도 만나 인사도 드리고 전시장 1층과 2층의 축성 과정도 살펴 보면서 그때와 지금을 잠시비교해 보면서 역사의 흐름은 예측 할수 없지만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은 변함이 없다는걸 보여준다.그리고 성 씨의 뿌리도 대대로 이어져 내려 오는데 앞으로는 어찌 될런지 우려의 생각도 든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16.
남양 성모 성지 남양 성모성지는 차로 부근을 지날때 마다 한번은 가야지 하면서도 실행에 옮기지 못했는데 화성황금해안길 다녀와선 이참에 가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수원역 환승센터 4번 홈에서 1004번 버스로남양성지 정류장에 도착해 건너편 성모 성지로 들어가 탐방을 하는데 입구에 공사 구간이 있지만상당히 넓고 조성을 잘해 놓았다는걸 느낄수 있고 탐방객도 많은걸 본다. 성당 건물도 상당히 크고1층에 소성당 2층에 대성당으로 되어 있고 밖으로는 산책길이 조성되어 한바퀴 돌만하다.가보고 싶은곳을 다니는 발걸음은 가볍고 수원역 부근에서 뒤풀이 하는 재미도 쏠쏠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14.
춘천 공지천->춘천박물관 폭염의 여름이 지나고 도보 여행도 갈만해 오늘은 남춘천 역에서 출발해 공지천으로 들어가 천변길로3k정도 가다가 대형 빵 전문집에서 쉬면서 점심을 해결하고 1.5k정도 거리의 춘천박물관으로 남춘천역부터 시작해 5.3k 걷고 도착해 전시실을 탐방하다 매시에 상영하는 실감영상을 박물관 중앙홀에서감상 하는데 고화질의 멋진 영상에 27분이 금방 지난다. 귀로는 박물관 앞 정류장에서 100-1번버스로 남춘천역에 도착해 청춘열차로 귀경 적당히 걷고 푹 쉬고 실감영상까지 멋진 도보여행 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13.
유한양행 100주년 기념관 노량진역 9번 출구로 나가면 노량진 수산시장이 보이고 수산시장에서 바다 냄새를 느끼며 각종생선을 보는것도 괜찮다. 그리고 노량진 지하 배수로를 통과해 승강기를 이용해 올라가면 큰 길이나오고 길을 건너가면 유한양행이 보이고 그 앞에 실미도 사건 현장이 표시되어 있는걸 본다.6월에 개관한 유한양행 100주년 기념관이 두개의 건물에 있고 우린 차례로 탐방 하는데 창업주인유일한 박사의 일생의 여정을 기리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의약품도 전시되어 있다. 가배도란 카페가있어 전부 돌아보고 쉬어가기 딱 좋고 100주년 기념관이 쾌적하고 무료라 가볼만 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12.
화성 황금 해안길 3구간 궁평 관광길2 황금해안길 코스에 야자수 마을 식물원 카페가 있어 쉬어 가기로 한다. 커피값에 야자수 비닐 하우스 정원 구경하는 가격도 포함 된다는 안내글 비싼 가격인데 손님은 많고 대부분 자차로 오고 길객들은거의 안보인다. 여유있게 쉬다 나오니 예상대로 갯벌이 바다로 변했고 우린 바다를 데크길을 상쾌한기분으로 가다가 해송길로 그리고 궁평낙조길로 해서 궁평항에 도착해 뒤풀이 까지 한다.만조때 걷는게 더 좋은거 같고 세개의 구간중 3구간이 가장 괜찮은거 같고 관광객도 많다.오늘 도보는 코스가 7.9k 총 도보는 13k 황금해안길 3구간 궁평관광길 유쾌한 도보여행이 되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10.
화성 황금해안길 3구간 궁평 관광길 1 화성 황금해안길 17k 전 코스를 6월에 임시 개통 되었다는 뉴스를 접하고 코스를 살펴보니 4년전에제부도에서 서해랑길과 경기둘레길로 해서 힘들게(산길) 걷던 길인데 새롭게 정비하고 해안길로조성된거 같다. 17k를 세개의 구간으로 오늘은 그중 3구간을 걷기위해 수원역에서 400번 버스로백미리 입구에서 하차해 지도 앱으로 코스를 찾아 걷는데 예전 걷던길 보다는 엄청 좋아 졌다.궁평항을 향해 가는길에 갯벌은 나무데크 평지는 야자매트 걷기 편하고 조망도 시원해서 좋은데만조때가 더 좋을거 같다. 백미항을 지나면 갯벌위 긴 나무데크길로 두시부터 물이 들어와 더멋진 풍경이 펼처 지겠지만 갯벌 길도 좋기만 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