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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화성 박물관 오늘은 수원 화성 박물관을 목적으로 전철로 수원역에 내려서 11번 버스로 화성박물관에 도착한다.수원화성 완공 230주년 기념 특별 기획전을 보기 위해서 왔는데 수원화성 축성공사의 총감독을 맡았던 번암 제공 할아버지의 진본 초상화도 전시된다는 종친회의 공지를 보고 찾아와 국가 보물인초상화도 만나 인사도 드리고 전시장 1층과 2층의 축성 과정도 살펴 보면서 그때와 지금을 잠시비교해 보면서 역사의 흐름은 예측 할수 없지만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은 변함이 없다는걸 보여준다.그리고 성 씨의 뿌리도 대대로 이어져 내려 오는데 앞으로는 어찌 될런지 우려의 생각도 든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16.
남양 성모 성지 남양 성모성지는 차로 부근을 지날때 마다 한번은 가야지 하면서도 실행에 옮기지 못했는데 화성황금해안길 다녀와선 이참에 가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수원역 환승센터 4번 홈에서 1004번 버스로남양성지 정류장에 도착해 건너편 성모 성지로 들어가 탐방을 하는데 입구에 공사 구간이 있지만상당히 넓고 조성을 잘해 놓았다는걸 느낄수 있고 탐방객도 많은걸 본다. 성당 건물도 상당히 크고1층에 소성당 2층에 대성당으로 되어 있고 밖으로는 산책길이 조성되어 한바퀴 돌만하다.가보고 싶은곳을 다니는 발걸음은 가볍고 수원역 부근에서 뒤풀이 하는 재미도 쏠쏠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14.
춘천 공지천->춘천박물관 폭염의 여름이 지나고 도보 여행도 갈만해 오늘은 남춘천 역에서 출발해 공지천으로 들어가 천변길로3k정도 가다가 대형 빵 전문집에서 쉬면서 점심을 해결하고 1.5k정도 거리의 춘천박물관으로 남춘천역부터 시작해 5.3k 걷고 도착해 전시실을 탐방하다 매시에 상영하는 실감영상을 박물관 중앙홀에서감상 하는데 고화질의 멋진 영상에 27분이 금방 지난다. 귀로는 박물관 앞 정류장에서 100-1번버스로 남춘천역에 도착해 청춘열차로 귀경 적당히 걷고 푹 쉬고 실감영상까지 멋진 도보여행 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13.
유한양행 100주년 기념관 노량진역 9번 출구로 나가면 노량진 수산시장이 보이고 수산시장에서 바다 냄새를 느끼며 각종생선을 보는것도 괜찮다. 그리고 노량진 지하 배수로를 통과해 승강기를 이용해 올라가면 큰 길이나오고 길을 건너가면 유한양행이 보이고 그 앞에 실미도 사건 현장이 표시되어 있는걸 본다.6월에 개관한 유한양행 100주년 기념관이 두개의 건물에 있고 우린 차례로 탐방 하는데 창업주인유일한 박사의 일생의 여정을 기리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의약품도 전시되어 있다. 가배도란 카페가있어 전부 돌아보고 쉬어가기 딱 좋고 100주년 기념관이 쾌적하고 무료라 가볼만 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12.
화성 황금 해안길 3구간 궁평 관광길2 황금해안길 코스에 야자수 마을 식물원 카페가 있어 쉬어 가기로 한다. 커피값에 야자수 비닐 하우스 정원 구경하는 가격도 포함 된다는 안내글 비싼 가격인데 손님은 많고 대부분 자차로 오고 길객들은거의 안보인다. 여유있게 쉬다 나오니 예상대로 갯벌이 바다로 변했고 우린 바다를 데크길을 상쾌한기분으로 가다가 해송길로 그리고 궁평낙조길로 해서 궁평항에 도착해 뒤풀이 까지 한다.만조때 걷는게 더 좋은거 같고 세개의 구간중 3구간이 가장 괜찮은거 같고 관광객도 많다.오늘 도보는 코스가 7.9k 총 도보는 13k 황금해안길 3구간 궁평관광길 유쾌한 도보여행이 되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10.
화성 황금해안길 3구간 궁평 관광길 1 화성 황금해안길 17k 전 코스를 6월에 임시 개통 되었다는 뉴스를 접하고 코스를 살펴보니 4년전에제부도에서 서해랑길과 경기둘레길로 해서 힘들게(산길) 걷던 길인데 새롭게 정비하고 해안길로조성된거 같다. 17k를 세개의 구간으로 오늘은 그중 3구간을 걷기위해 수원역에서 400번 버스로백미리 입구에서 하차해 지도 앱으로 코스를 찾아 걷는데 예전 걷던길 보다는 엄청 좋아 졌다.궁평항을 향해 가는길에 갯벌은 나무데크 평지는 야자매트 걷기 편하고 조망도 시원해서 좋은데만조때가 더 좋을거 같다. 백미항을 지나면 갯벌위 긴 나무데크길로 두시부터 물이 들어와 더멋진 풍경이 펼처 지겠지만 갯벌 길도 좋기만 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9.
금천구 시흥행궁 호암산을 산행 하느라 시흥5동 주민센터 옆을 지나 다닌지도 30년이 넘었는데 시흥 행궁이 있다는걸최근에 알고 금천구청역에 내려서 찾아간다. 시흥5동 주민센터 6층에 행궁에 대한 내용이 전시되어있어서 자세히 읽어 보면서 해설사의 해설도 듣는다. 지금은 행궁 자체는 없어지고 환어 행렬도그림에 나온것과 채제공의 시를 통해서 어디쯤 될거라는 추정을 한다고 해설자가 알려준다. 은행나무 시장과 은행나무를 둘러보고 금천구청 부근에 있는 금나래 도서관에서 도보여행을 끝낸다.왕복 4.5k 자주 다녀서 낮선 길은 없고 낮선 시흥행궁 전시관을 알게 되었다. 쉼터는 구청 카페 2층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7.
서서울 미술관 몇일전 뉴스에 서서울 미술관이 서울시 건축 대상을 받았다는 뉴스를 접하고 서서울 호수 주변에생겼나 하면서 넘 멀어 갈 생각을 안하고 인터넷으로 확인하니 금천구청 옆에 올 3월에 개관한 공립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이라는 정보를 얻고 전철로 쉽게 다녀올수 있어 친구들과 미술관을 방문했다.건물을 보면서 건축대상을 받을만한 가치가 뭐지 하는 생각을 문외한 이라서 해본다. 인공지능을이용한 영상물을 영화를 보듯 앉아서 볼수가 있는게 좋았는데 내용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미술관을 나와 금천구청에 들어가 로비에서 홍보용 미디어 아트를 보고 구청 카페서 차를 기분 좋게 즐겼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6.
의정부의 하루/일식과 정원 카페 종중 회의가 끝나고 13명이 의정부역 앞의 일식 집에서 코스로 점심을 먹었는데 맛이 괜찮았다식사를 끝내고 길객은 7호선 장암역 부근에 정원이 넓은 카페가 있다는 곳으로 찾아 가는데이름만 정확히 알고 있으면 찾는데 어려움 없이 쉽게 찾아간다. 입구의 파크 프리베라는 영어 이름만보고서는 무언지 알수 없는데 사전 정보 때문에 꺼리김 없이 가는데 야외 정원이 무척이나 넓고 그에비하면 건물은 작아 보였다. 음료수 가격은 생각보다 높았는데 손님은 많았고 대부분 정원으로 나간다.승마장도 있어 체험도 할수가 있고 루프탑서 보는 도봉산등 풍광이 시원하게 좋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5.
창동 5분 정원도시->중랑천 창동역 민자 역사가 완공 되었다는 소식을 뉴스로 알게 되었지만 대부분 전철로 지나만 갔는데이번은 창동역에 내려서 둘러보고 5분 정원도시 길로 녹천역 까지 철로변에 조성된 숲길로 걷고중랑천으로 진입해 가는데 한낮의 햇살이 따갑다. 월계역 부근에서 다리를 통해 건너가 두물마루에도착해 차를 마시며 따가운 더위를 해소하고 충분히 쉬며 창밖의 천변 풍경을 보면서 친구와 대화를나누며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는게 좋다. 두말마루에서 월계역으로 오늘 도보는 3.6k 친구는 좋단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3.
충북 영동 미디어아트->영동역 힐링센터 나와서 부근의 미디어아트 시설이 있어 둘러보고 영동역으로 걷는데 산이 보이는 주변의풍경과 넓은 길은 우리들 차지 힐링센터에서 일라이트라는 광물질을 접한 심신은 상쾌해 도보길이즐겁기만 하다. 와인 동굴은 전에 들려서 패스하고 영동역 부근의 식당에 오후 4시에 도착해 이른저녁을 먹고 오후 5시 48분 출발하는 열차를 이용해 대전역서 고속열차로 환승해 귀경한다.친구는 건강을 회복해서 좋았고 와인 전망대서 출발해 힐링관광지를 전부를 탐방해서 좋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0. 2.
충북영동 힐링센터 와인 전망대서 영동역 까지는 2.5k 정도의 거리라 도보로 가면서 몇군데 둘러 보기로 먼저 레인보우힐링센터로 가는데 넓고 깨끗한 길에는 우리뿐 힐링센터에 도착해 입장료를 지불하고 지하 1층부터시설을 이용 하는데 족욕 샤워실 3층의 온열 침대에 누우니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 2층은 편히쉬어갈수 있는 공간이고 m층은 찜질방이 조성되어 적당한 뜨거움이 좋았고 수면을 취하기도 좋았다.모두가 일라이트란 천연 광물을 이용 한다니 알진 못해도 좋다고 하니 기분은 상쾌하다.3,000원으로 종일 여기 시설 전부를 이용할수 있으니 갈만하고 주말 요금은 조금 높단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30.
충북 영동 와인전망대 충북 영동을 친구도 만나고 지난 2월에 개장한 와인 전망대도 탐방하기 위해 열차로 영동역에 도착해먼저 친구를 만났다. 그동안 잘 걷지를 못해서 불편해 힘들었는데 거의 완쾌 되어 위로 방문이 되었다.건강한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되고 함께 와인 전망대를 버스편으로 도착 했는데 영동역서 20분 정도걸렸고 주변에 관광지가 밀집된 레인보우 힐링 관광지 맨 윗쪽에 있어 한번에 둘러보기 좋은곳에 있다.50m 전망대에 오르면 주변의 멋진 경관이 보기 좋은데 관광객은 거의 없어 썰렁 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29.
인천 검단구->김포/추석을 즐기다 명절때는 손님이 오고 집에만 있었는데 올 추석은 반대로 처남의 집을 방문 하기로 지난 설에 옆지기와처남이 결정한걸 실행에 옮긴다. 장인 장모가 돌아 가신후 큰 누나인 우리 집으로 영절마다 왔는데정작 우리는 처남 집으로 가본적이 없어 이번에 처음 방문하게 되었다. 둘째는 처갓집으로 가기에못가고 첫째 식구와 함께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만들고 귀로에는 김포의 대형 카페서 충분하게 쉰다.항상 주인의 입장 이었는데 손님의 입장이 되어보니 옆지기와 며느리가 엄청 좋다고 말을한다.그동안 명절 준비와 손님 접대로 무척 힘들었다는 생각하게 되고 옆지기는 이참에 바꿔보자 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28.
마곡 서울식물원 그리고 플라워 카페 양천향교역 8번 출구로 나가면 서울식물원으로 가는 숲길이 이어지고 서울 식물원에 도착해 열대식물원을 한바퀴 돌고 밖으로 나와 각종 정원을 거처 마곡나루역 부근의 대형 카페로 들어간다.한낮은 그늘이 없는 길이 너무 따가워 우선 시원한 차를 마시면서 주변을 살펴보던 친구는 카페인지식물원인지 모를 정도라며 둘러본다. 작은 도서관도 있고 전시실이 있어 전시품을 보면서 예전 티웨이항공이 트리니티 항공으로 바뀌고 호텔과 리죠트 사업을 하는데 여기 카페도 운영 하는거 같다.서울 식물원도 보고 식물원 같은 대형 카페서 쉬어가고 도보까지 가을의 여정이 괜찮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9.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