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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부암동/목인 박물관 목석원 2 목인 박물관에서 가장 높은데 있는 너와집에서 쉬다가 너와집 윗쪽의 전망대서(192m) 조망을 즐기다 반대쪽 인왕산 성곽길로 내려 가면서 목석원의 자세한 모습을 완전히 볼수가 있고 석물이 많다는걸 새삼 느낀다. 마지막으로 목인 전시실에 들려서 목인에 대한 설명을 보고 수집한 목인을 자세히살펴본다. 목석원 안의 6개의 건물과 전망대등 야외를 돌아보는 시간이 꽤나 걸리고 힘들어도건물마다 냉방 시설과 차를 마실 좌석이 있어 쉬어 가면서 한바퀴 도는데 부담은 적을거 같다.갑자기 찾게된 목석원은 처음인데 볼만하고 조망도 좋아 갈만하고 이런곳이 있구나 하면서 대만족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7. 20.
종로구 부암동/목인 박물관 목석원 1 무계원에서 목인 박물관은 300m정도의 거리에 처음부터 오르막이 시작 되는데 경사가 꽤나심해서 땀을 흘리고 도착해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면 음료과 과자를 주는데 간단한 외부 음식도갖고와 먹을수가 있어 좋았다. 안내도를 보니 인왕산 자락에 건립 되었고 오르면서 목석원의풍경을 보면서 중간 중간에 건물이 있어 들어가면 냉방이 잘 되어 있어 차를 마시며 밖을 볼수가있다. 목석원 답게 석물이 무척 많았고 야외 좌석도 많아서 방문객이 많아도 수용할거 같다.다만 좁은 계단으로 올라가니 노약자는 힘들거 같은데 올라가면 조망은 좋고 고도는 192m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7. 18.
종로구 무계원 종로에 살면서도 종로의 목인박물관은 한번도 가보질 못한곳 이라는 생각에 갑자기 가게된 곳이다.가기전에 목인박물관을 검색해 입장료 등을 살피며 자세히 알아보고 가는김에 주변의 여러곳도함께 둘러보기로 했는데 출발 한시간 전에 결정하고 버스를 이용해 가는데 종로의 끝에서 끝이다.무계원에서 하차해 무계원을 둘러보고 현진건 집터와 윤웅렬 별장을 보고 내친김에 목석원 올라가는길가의 갤러리 까지 섭렵하고 목인박물관 목석원으로 출발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7. 17.
수국동산에서 우이천 수유역 1번 출구에서 1133번 버스로 유원 극동아파트에 하차하면 수국동산이다. 아름다운 수국의모습을 보면서 한바퀴 도는데 쿨링포그를 가동해서 시원하다. 수국동산에서 우이천으로 내려가면올해 3월에 개장한 노원 우이마루에 들어가 시원하게 보낼수 있는 공간에서 음악을 듣고 책도읽으면서 차를 마시는 여유를 즐길수 있다. 우이마루에서 우이천 천변길은 중랑천 으로 연결되는데 무더운 날씨라 석계역에서 4.3k의 코스로 무리하지 않을 정도에서 도보를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7. 15.
경동시장 백반집 옆지기가 시장보러 자주 가는 경동시장의 백반집을 방송에서 보았는데 상가는 낮이 익은데 식당은어딘지 모른다는 얘기를 하면서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한다. 길객이 검색을 해서 어딘지 위치를파악하고 경동시장으로! 11시에 문을 연다니 그 시간에 맞춰가니 우리앞에 젋은 커플 한팀이 있어무난하게 주문을 했는데 테이블이 7개 잠시후 만원이라 대기줄이 12가지 반찬에 솥밥이라 다맛이 괜찮고 현금은 9,000원 이다. 식당을 나외 장을 보면서 가다가 미리 알아둔 넓은 카페서느긋하게 쉬면서 차를 마시며 폭염의 한낮을 시원하게 보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7. 14.
여의도->명동/걷고,먹고,마시고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에서 한강길로 오전 10시인데 그늘로 가지 않으면 더위를 느끼는트레킹이다. 한강에서 샛강으로 그리고 수변공원을 거처 샛강역 부근의 가성비 좋은 막국수 집에서점심을 해결한다(4.3k 트레킹) 식사후 여의도 일정을 끝내고 버스로 한번에 명동 롯데 영플라자에도착해 유네스코 12층의 카페서 차를 마시며 옥상정원에서 명동의 풍광을 보는데 전부 건물들만보이는게 12층 정도는 높은게 아니 라는걸 실감한다. 대한민국의 요지 여의도에서 5,000원 막국수명동에서 2,300원 차를 마실수 있다는게 어디 쉬운가. 시원한 카페서 느긋하게 쉬다가 삶의활력을 느끼는 명동길에서 우리도 활력의 기운을 받으며 귀가길로 오늘도 삶을 축제로 만들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7. 13.
천안 중앙시장 뚜쥬루 빵마을서 600번 버스로 15분만에 도착한 천안 중앙시장에서 먼저 천안 지역사 전시관을 탐방 하면서 중앙시장에 관한 여러 이야기를 알게 해준다. 전시관을 나오면 건너편에 중앙시장이시작되고 저렴한 선지국밥 집에서 국밥을 먹고 시장 구경을 하다 시장안 카페로 들어가 차를 마시며중년의 주인장에게 가구 카페란 상호를 물어 보니 현직 목수라 그런 이름으로 가격은 시장이라비싸면 손님들이 오질 않아서 저렴하게 했단다. 시장을 나와서 천안역은 두 정거장 무더운 날씨라버스로 천안역에 도착해 호도과자를 구입 하는걸로 천안의 여정을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7. 11.
천안 뚜쥬루 빵돌 가마마을 대전의 성심당 다음으로 많이 찾는다는 천안의 뚜쥬루 빵 마을을 찾아가기 위해 천안역 동부광장에서 600번 버스로 20분여 만에 도착한 현대까치 아파트 정류장에서 가깝다. 대형 빵집 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막상 출입구서 들어가 보니 마을 전체가 빵집이고 건물마다 특색이 있는 빵들을 취급하고대부분 대형이라 생각 했던것 이상이라 놀랐다. 매출은 성심당이 최고지만 크기로는 뚜쥬루가 가장규모가 큰거 같다. 그중 빵마을 카페가 가장 크고 넓은데도 오후 1시에 앉을 자리가 없을정도 줄은왜 그리긴지 다행히 어린이 베이커리 건물은 여유가 있어 좋았다. 길객이 다니면서 만나본 빵집중최대 규모에 빵 종류도 많고 대부분 자차로 다니는데 대중교통편으로도 여유있게 다녀올수 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7. 10.
팔도밥상 페어/수원 컨벤션센터 팔도밥상페어가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는 정보를 듣고 사전 등록을 하고 친구들도 등록을 신분당선 광교중앙역 4번 출구로 나가 경기도서관을 둘러보고 부근의 수원 컨벤션센터로 입장한다.오전 11시 관람객이 엄청나고 처음부터 시식을 하는데 그 종류가 다양하고 시식 양은 적어도 부스마다 먹게되니 나중에는 포만감을 느껴 먹는걸 멈춘다. 한바퀴 도는데 시간이 꽤나 걸리고힘이 들어 인근의 41층 카페로 옮겨서 멋진 전망 뷰를 즐기며 차를 마시고 시원하게 쉬어간다.카페베이커리 행사완 틀린 밥상 행사를 처음 같지만 무료로 입장해 먹고 마시고 갈만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7. 8.
골목길의 베트남 식당 기분 좋은 저녁 모임을 끝내고 귀가길 골목에서 베트남 음식점의 화사한 조형물에 끌려 실내로 들어가 둘러본다. 우리네 식당 하고는 차이가 많은 내부 장식물에서 베트남은 이런 모습인가 하는 생각이들고 손님은 젊은 베트남 인이 대부분 인거 같은데 한국 손님도 온단다. 메뉴판을 보니 부담없이맛을 즐길수 있는 음식도 보인다. 오늘은 불빛에 끌려 들어 왔지만 다음엔 식사를 하면서 베트님의분위기에 젖어도 보고 싶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7. 7.
한강길의 능소화 자양역 3번 출구에서 자벌레 내부로 이어지고 전시관을 둘러 보면서 쉬어갈수 있는 구조라 좋다. 한강플플을 나와서 남산을 바라보고 강변을 걷는데 강변 바람이 불어선지 그늘이 드문데도 덥지 않아서 괜찮고 강변 옹벽에 능소화가 곱게 피여있는 구간을 지날때는 많은 나들이 객이 보이고 사진을담느라 여념이 없다. 길객도 아름다운 모습을 즐기다가 서울숲 방향으로 안가고 한번도 가보지 못한뚝도 시장을 지나서 성수동 대형 카페에서 더위를 식히며 차와 빵을 먹으면서 쉬는데 평일 낮인데도거의 만석이다. 한강길의 능소화는 소문이 나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예전엔 그리 많지 않았는데모든게 변하는 세상이다. 카페를 나와 성수역서 7.1k의 도보를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7. 6.
서삼릉 누리길 서삼릉 누리길은 오랫만에 가는데 6년이란 시간이 흘렀었도 엊그제 다녀온거 처럼 기억이 생생하다.코스는 변한게 없겠지만 주변 환경은 변한곳이 있고 무더운 날씨라 그늘이 없는 길은 생략하고원점회귀로 코스를 만든다. 원당역 1번 출구에서 행주기씨의 본거지를 지나 숲길을 거처 수역이음식마을에서 배다골베이커리포레 식물원 카페로 간다. 신상카페로 수국과 백합등 고운 꽃들이그득하고 좌석도 실내 외 그리고 숲속 산에도 있어 손님이 많아도 자리 걱정은 안해도 되는데 가격은높고 할인 행사가 있으니 이용하면 좋고 오후1시에 갔는데 꽃 구경 하는 손님들이 많아서 놀랬다.구경하며 잘 쉬고 카페를 나와 서삼릉 가는길은 그늘이 없어 숲길로해 원당역으로 4.9k 코스도보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7. 4.
영종도->인천 공항철도로 영종역에 내리면 205번 버스로 환승해 예단포 정류장에 하차해서 포구를 둘러보고전망이 좋은 길을 걷는데 소문이 나선지 한낮의 더위에도 젊은 사람들이 많이 보이고 대부분 자차로 온거다. 예단포에서 205번 버스로 영종진 역사관에 하차해 바닷길로 구읍뱃터로 가면서 주변과 바다 건너 월미도 까지 조망을 하면서 바다 바람의 시원함을 느낀다. 배에 승선해 청라하늘 다리를보면서 전망대도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 월미도에 도착해 버스로 인천역으로 그리고 시원한카페서 갈증을 해소한다. 공항철도에 버스와 배도 타고 다시 전철을 이용한 하루 총 도보는 11.2k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7. 3.
전철 여행/제물포 백령면옥. 소래포구 무더위가 계속되는 여름엔 전철로 다니는 여행이 시원하고 차창 밖으로 보는 풍경도 볼만해서혼자도 좋고 여럿이도 괜찮다. 대신 계획을 세워 중간에 내릴곳과 다닐곳을 선정하고 점심을 매식과 각자 준비로 해결하는 방법을 결정하고 갈만한 카페도 알아두면 좋다. 교통비는 무료고 식사도 각자준비하면 경비 안들고 카페 경비만 든다. 오늘은 제물포역 부근에서 백령도식 냉면을 매식하고전철로 소래포구역으로 옯겨 전시관을 탐방하고 포구를 돌아 카페로 옮겨서 느긋한 시간을 보내며 세월을 얘기 하면서 다니는 행복과 즐거운 순간들을 만들고 전철로 귀가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7. 1.
부천 남부 생태공원->옥길동 철길 오류동역 3번 출구 건너편서 6614 서울 버스로 부천 남부생태공원 입구 정류장에 20분 정도면 도착.생태공원으로 입장해 물이 흐르는 실개천 길로 들어가 숲길로 가니 무더위도 피할수 있으니 좋다. 생태공원에만 있으면 좋은데 옥길동 철길을 가는게 목적이라 실개천 끝나는 곳에서 쪽문으로 나가니옥길동 철길이 나오는데 그늘이 없고 주변은 농촌의 한여름 풍경이고 32도가 넘는 더위에 길게간다는 생각은 아예 포기하고 미리 알아둔 철길가에 있는 카페 까지만 가는데도 가까운데도 멀게만느껴진다. 카페는 쾌적하게 시원하고 2층에서 철길을 보면서 차를 마시며 신문도 보고 충천하며오랜 시간을 쉬다가 간다. 오늘 코스는 전혀 모르는데 정보를 얻고 지도앱으로 찾아간 가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