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369 평화누리길 13코스/신탄리역->대광리역 신탄리나 백마고지 쪽으로 도보여행 가기가 예전 보다 불편한건 전에는 백마고지역 까지 기차가다녀서 가기가 수월 했는데 전철로 개통해선 연천역이 종점이고 백마고지역 방향은 버스로 환승하니불편해 졌다. 연천역에서 버스로 환승해 신탄리역에 도착 했는데 간밤에 눈이 내려서 고대산은하얗게 변했고 도로변 눈은 다 녹았는데 3월의 흰눈을 보면서 걷는 길은 은근히 재미가 난다.눈이 내려선지 바람은 차가워도 따듯한 햇볕을 온몸에 맞고 바람을 등지고 가니 가벼운 걸음으로손쉽게 대광리역에 도착해 5.7k의 도보를 끝내고 메가커피서 쉬어간다. 오늘 총도보 거리는 9.2k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3. 10. 북촌 한옥마을 길에서/종로구 삼청동에서 목적지 푸트라 서울에 도착 최우수을 받은 건물과 전시홀을 보러 왔건만 전시 준비 관계로임시 휴무라 발길을 돌려 부근의 설화수의 집 북촌점을 들려본다. 화장품 전문이라 판매를 하지만 따로전시실도 조성되어 있고 한옥과 현대가 어우러진 우수 한옥에 선정되어 호기심도 생기고! 한옥과화장품의 조화가 고급스런 모습으로 다가오고 아무나 들어갈수 있어 좋은데 내방객은 적은거 같은데아마도 판매를 하기에 들어 가는게 부담을 느껴서 그런거 같다. 오설록 티하우스는 설화수의 집과이어진 건물인데 층마다 손님으로 만원이고 가격도 꽤나높아 종각역 부근으로 자리를 옮게 쉰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3. 9. 삼청동 길/종로구 뮤지엄한미 삼청을 나오면 골목길이 보이고 조그마한 계곡물이 흐르고 있어 이런데가 있구나 하면서둘러보고 삼청동 길을 내려 가면서 한국독립당 전시실을 보고 다음른 이쁜 조형물이 보이는갤러리로 들어가서 귀여운 소품들이 많아 구경할만 했다. 이어서 북촌길로 가면서 골목을 지나며보는 재미를 느끼고 정독 도서관을 지나 가회동 성당 옆의 목적지인 푸트라서울에 도착한다.그런데 건축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는 푸트라 서울은 전시를 준비중이라 휴무로 문이 닫혔다. 삶의 나그네 삶의 나이네 -길객- 2026. 3. 7. 뮤지엄 한미 삼청/종로구 뮤지엄한미 삼청은 전혀 모르는 전시관인데 종로의 우수 건축물 이라는 영상을 보다가 삼청동에서북촌한옥마을 까지의 여정을 구성하고 시청역 4번 출구서 종로11번 마을 버스로 삼청공원에하차하면 부근의 뮤지엄한미 삼청 본관으로 먼저 입장한다. 루이지 기리의 사진전 인데 길객은그냥 보는걸로 만족하고 별관의 전시된 사진은 보기 부드럽고 쉬면서 책을 볼수있는 좌석이많아서 좋다 루프탑은 시원한 마음으로 전시를 보면서 주변의 풍광도 볼수가 있어 괜찮다.입장료가 있어 부담 스러운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무료관람 이니 그때를 이용하면 좋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3. 6. 한강에서 안양천/당산역->신목동역 양천구의 양천 갤러리에서 친구가 부부전을 한다는 소식에 이달 우리 모임을 부부전을 관람하고부근의 식당에서 갖기로 한다. 장소를 확인하고 둘레길 코스를 만들어 당산역 4번 출구서 한강공원으로 나가서 강변길로 안양천 합수부에 도착해 안양천 천변길로 가다가 신목동역 2번 출구에서양천구 지리를 모른다는 가평에 사는 친구를 만나 카페로 들어가 쉬다가 가까운 갤러리에 도착해 7.5k의 도보를 끝내고 부부전을 관람하고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부담없는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만들었다. 회원 전원이 참석했고 식대는 부부전을 연 친구가 부담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3. 4. 카페 베이커리페어/세텍 전시관 학여울역 부근에 있는 세텍 전시홀에서 카페 베이커리 디저트 행사를 한다며 입장권이 카톡으로왔다. 올해 처음 행사장인 세텍으로 친구와 함께 입장해서 1관 부터 3관까지 차례로 탐방을 하는데많은 부스가 있고 처음부터 시음과 시식을 하는데 조금씩 먹는데도 부스가 많으니 먹는곳 또한 많아점심을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르고 업체마다 인스타그램등 폰을 이용해 참여하면 선물도 받으니 배낭이무거워 진다. 물건 구입은 우리에게 필요성을 느끼지 않고 시음과 시식 그리고 선물은 챙기고 카페의흐름도 조금은 알게되고 커피 보다 음료를 많이 시음을 했다. **참여 하면서 세상을 느끼게 된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3. 3. 용산공원 장교 숙소 5단지 경의중앙선 서빙고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도로 건너편에 용산공원 장교숙소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서빙고역에 내려서 찾아간다. 입구에 들어서면 보이는 건물이 전부 붉은색 벽돌로 되어있고 대부분밖에서 보는데 내부를 공개해서 그때의 삶을 보게끔 만들어 놓고 카페와 쉼터 그리고 전시관도 있다.미군들이 살던 집은 처음 보는데 밖에서 보는것도 좋고 내부도 괜찮아 지금 거주해도 좋을거 같다.장교 숙소를 탐방하는 나들이 객이 많은데 대부분 젊은 커플들이고 주변에 높은 건물이 거의 없고남산도 잘 보여 쾌적한 느낌이 들고 대중교통편도 좋고 단지 전체가 붉은색 벽돌로 건축이 되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3. 2. 탄천->성남 대광사 정자역 1번이나 2번(계단) 출구로 나가면 탄천이 보이고 천변길로 미금역 방향으로 가면서 변하는계절을 느끼며 걷는데 길객들이 많아서 좋다. 천변길로 가다가 분당 서울대학교 병원이 보이면징검다리를 건너 올라가 병원 정문을 지나면 대광사 이정표가 보이고 불곡산 자락의 대광사에 도착.했는데 천태종 종단이고 사찰 건물이 상당한 규모에 승강기로 이동할수 있다. 경내에 북카페가 있어쉬어가기 좋고 마을 버스가 30분 간격으로 있어 교통도 편하다. 구인사의 천태종 본사도 보았는데성남에도 천태종 대광사가 있는걸 처음 알았고 도보나 불곡산 산행으로 갈수가 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2. 28. 내 친구 서울 서울 갤러리 서울시청 지하에 서울 갤러리가 2월초에 개관 했다는 뉴스를 접하고 적당한 날자의 오후 시간에시청역 4번출구 방향의 지하 통로를 통해 내친구 서울 갤러리로 들어간다. 제2관부터 미디어 시대를실감 하면서 관람을 하는데 편의 시설도 있어 쉬어 갈수도 있고 군기시유적 전시실도 있어서둘러보기 괜찮다. 제1관서 미래의 서울 미디어쇼를 보면서 내가 사는곳을 확인해 보는데 지방에서올라온 젊은 여행객 들이 우리 지방에도 이런 시설이 있으면 좋겠다는 말들을 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2. 27. 계양역->고촌역/경인 아라뱃길->대보천 공항철도 계양역은 인천시 계양구에 속해 있는데 오늘은 계양역에서 출발해 계양대교를 건너경인 아라뱃길의 아라온 거리로 김포 터미널 방향으로 간다. 겨울 이지만 아라뱃길을 걷는 길객과자전거의 행렬은 끈임없이 이어 지는데 아라뱃길서 대보천으로 들어서면 길객 혼자만의 세계가펼처지고 인천시 계양구서 김포시 고촌읍으로 바뀐 천변길로 간다. 혼자만의 길에 철새도 만나고비행기도 보며 가다가 고촌역 부근의 대형 카페로 들어가 도보길에 처음 쉬는데 오랫동안 쉬면서차를 마시며 폰 충전을 하면서 광고를 보며 부수입도 올리고 고촌역에서 6.4k의 도보를 끝낸다.대형 카페는 가격이 높아도 그만한 가치가 있어 선호한다. 오늘 총 도보는15,700보.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2. 25. 서울 시립 사진 미술관.서울 로봇 인공지능 과학관 창동역 1번 출구로 나와서 왼쪽으로 보면 서울 시립 사진 미술관과 서울로봇 인공지능 과학관 건물이보이는 가까운 거리다. 먼저 사진 미술관을 1층부터 4층까지 돌아 보면서 사진에 대해 설명을 듣고보는데 알지 못하는게 대부분이다. 그리고 로봇 인공지능 과학관으로 이동해 3층까지 둘러 보는데부모와 같이온 초등생들이 대부분이고 예약을 해야 들어갈수 있는 공간과 아무나 자유관람이 가능한 공간이 있다. 미술관과 과학관등 새로운 세상과 만나는 겨울철 실내 탐방이 좋고 무료로 갈수있는시설이 많다는걸 새삼 느낀 날이다. 인근의 북서울 미술관을 함께 탐방하면 하루 코스로 딱 맞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2. 24. 연천군 은대리 문화벽돌 공장 연천은 북단에 있지만 한시간 간격으로 운행하는 1호선 전철을 이용하면 편하게 갈수가 있다.다만 목적지에 따라 역에서 내려 도보로 아니면 버스를 이용해 갈지 사전에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오늘의 목적지는 은대리 문화 벽돌공장으로 전곡역에서 4.5k 정도로 도보로 쉽게 갈수있는거리지만 한탄강 강 바람이 차가워 버스를 이용해 편하게 갔는데 임시휴관이라 창을 통해서 보기만하고 얼마전에 오픈 했다는 카페는 정상 영업이라 차를 마시면서 삶의 나그네 순간을 즐긴다.복합 문화공간으로 변신한 벽돌공장 내부는 2개월뒤 오픈 한다니 그때는 도보로 갈 생각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2. 23. 천안의 여정 천안은 세상구경 한다는 생각으로 짧은 코스에 오래 쉬어갈수 있는 코스를 구상해서 친구와 천안역에서만나 먼저 태조산의 각원사를 24번 버스를 이용해 찾아간다. 점심 시간이 되어 각원사에서 공양을 하고 사찰 주변을 돌면서 설경을 생각 했는데 눈은 전혀 보이지 않아 다시 24번 버스로 천안역에 내려서타운홀 47층 전망대 카페로 옮겨 천안의 전경을 보면서 차를 마시며 삶의 이야기를 나누며 느긋하게두어시간 쉬어간다. 급행 전철로 창밖의 모습을 보면서 오가는 여유있는 세상을 만들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2. 21. 의정부 음악 도서관 의정부 경전철 발곡역에서 2분 거리에 있는 의정부 음악 도서관을 찾아가 1층부터 자세하게 탐방을한다. 예전에 시간상 잠깐 둘러보고 온게 생각이 나서 의정부 온김에 음악 도서관을 방문 했는데음악 소리가 잔잔히 흐르니 기분이 상쾌해 지고 음악 서적등 기타 도서를 읽는 독서광들이 많아서창가 좌석은 앉을수가 없다. 3층은 피아노를 직접 연주를 할수있는 공간도 있고 턴테이블등을 이용해자신이 고른 음악도 직접 들을수 있으니 좋다. 공연이 가능한 뮤직홀에선 자동 피아노 연주를 하는데느긋하게 쉬면서 음악 감상을 할수 있는데 책을 보면서 듣는 학생들이 많은거 같다.서울이고 지방이고 무료로 이용할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알지 못해서 못가는 경우가 많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2. 20. 선유도/한강 손주의 서울 탐방은 첫째날은 서울역 부근 둘째날은 청계천 오가부터 서울숲까지 그리고 한강의일몰의 순간도 보고선 늦게 귀가한 강행군 세째날은 차례를 지내고 손님들이 간후 한강의 선유도에간다. 큰애가 집으로 가면서 선유도를 들려 가기에 함께 동행해 선유도의 한적한 풍경을 보는데강변의 차가움에도 명절을 보내고 나온 사람들이 제법 많다. 선유도를 손주가 원하는 대로 한바퀴돌고 해가 진 선유도역 부근에서 괜찮은 솥밥집을 만나서 맛나게 먹고 길객은 전철로 귀가한다..삼일간의 손주의 서울 탐방은 설 명절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끝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2. 19. 이전 1 2 3 4 ··· 29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