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350 인천 남동둘레길/한화기념관 청년 미디어 타워서 잘 쉬고 부근의 한화 기념관으로 이동해 새롭게 리뉴얼 했다는 내부를 둘러본다.그리고 성당과 실외를 탐방하고 나오면 남동 둘레길과 연결이 되고 둘레길 따라 월곶이 보이는 바다길을 기분좋게 트레킹 한다. 날씨가 추운 바다길 이지만 완전무장에 추위는 느끼지 못하고 걷는주민들이 많아 외롭지 않고 푸근한 생각만 드니 좋다. 시간 때문에 소래포구는 들리지 않고 소래포구역에서 7.3k의 도보를 끝낸다. 청년미디어 타워와 한화 기념관을 둘러보고 둘레길도 걷는 코스로생각하고 그렇게 일정을 만들면 좋다. 오늘 총 도보 거리는 10.3k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2. 10. 인천남동 둘레길 4코스/청년 미디어 타워 수인분당선 호구포역은 집에서 전철로만 두시간 정도 걸리는 먼 거리에 있어 해가 짧은 겨울보다해기 긴 계절에 가야 여유있게 다녀올수 있는곳이다. 호구포역에서 내려 인천 남동 둘레길 4코스로진입해 청년 미디어타워로 올라가면 2층과3층 전망대가 있는데 2층은 싸늘하고 3층은 난방이 잘되고카페와 주민을 위한 쉼터가 잘 조성되어 있는데 타지 사람들이 이용해도 괜찮다. 편안한 좌석에서간식도 먹고 책도 읽다가 음악을 감상 하면서 나른함에 저절로 오수를 즐기는게 좋았다.예전에 없던 시설들을 후원금을 받아 만들었다는 쉼터지기 전언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2. 9. 삼성동 코엑스 옆지기가 갑자기 코엑스에서 열리는 건축에 관한 전시회를 가자고 하는데 무조건 가면 무료로 관람하는걸로 알고있어 그러면 입장권을 구입하고 사전 등록하면 무료로 관람할수 있다며 길객 이름으로등록한다. 전시 마지막날 코엑스의 2026 하우징 브랜드페어 전시관으로 들어가 건축자재 조경등여러 종류의 전시품을 보는데 옆지기는 덥고 힘들다며 쉬고 길객만 빠르게 한바퀴 돌고 전시관을나와 카페로 들어가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집에 있는거 보다 좋다며 옆지기는 만족을 표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2. 7. 경춘선 설경/2월2일 눈이 내린 다음날은 설경을 보면서 걷는게 좋은데 그러면 한 지역밖에 못보는 단점이 있어 오늘은청량리역서 출발하는 경춘선 전철을 이용해 창밖의 설경을 편하게 보면서 가는데 시야가 넓게보이니 설경이 더 멋지게 보이는 장점이 있어 좋다. 걷는 아쉬움은 상천역,굴봉산역,강촌역,김유정역에 내려서 주변을 한바퀴 도는걸로 해결하니 그것도 괜찮다. 마지막 코스는 남춘역에 하차해서카페로 들어가 차를 마시며 쉬면서 오늘 일정을 복기 하는데 춘천으로 오면서 서울 부근보다 눈이덜 내렸다는걸 느끼고 기온이 올라 녹는 부분도 있는거 같고 청춘열차를 이용해 빠르게 귀경했다.**서울서 경기도 거처 강원도 까지 설경을 편하게 보는 즐거움은 경춘선이 있기에 가능**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2. 6. 도심 한바퀴 안내 오랫동안 서울에 살면서도 잘 모르는게 많은데 길객보다 더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 일일 가이드가되기로 하고 회비는 점심 식사와 뒤풀이 커피값을 포함해 7,000원으로 공지하고 만난다.11시에 석계역서 만나 이른 점심을 5,000원 짜리 13첩 밥상으로 했는데 요근래 가장 맛이좋았다며 만족들 하고 광화문역 2번 출구로 이동해 KT 2층의 온마루 전시실은 줄이 길어서포기하고 경북궁이 보이는 전망대로 그리고 덕수궁 부근의 세실마루 전망대를 거처 구 대법원청사인 서울시립 미술관을 관람하고 정동 전망대로 이동 했는데 카페는 자리가 없어 멋진 조망만보고 명동으로 이동해 전망 카페서 차를 마시며 하루를 마감 했는데 16,000보 걸었다.**하루 경비 7,000원에 맛과 멋 그리고 운동을 겸해서 좋았는데 조금 힘들었다며 .. 2026. 2. 4. 노량진 지하 배수로->동작충효길 4코스 노량진역 7번 출구에서 250m정도 직진하면 노량진 지하배수로 안내판이 보이고 지하로 들어가는승강기와 계단이 있어 들어가서 5구간 부터 1구간 까지 살펴본다. 일제된 만든 상당히 오래된 시설을발견해 보수를 끝내고 2022년 부터 개방 했다는데 길이는 짧아도 볼만한 유적이고 1구간에서올라가면 노량진 수산시장이다. 시장을 한바퀴 돌고 처음 들어간 곳으로 나와 트레킹을 본격적으로 시작 하는데 동작충효길 4구간이라 코스따라 용마산 정상을 거처 하산해 신대방삼거리 역에서6.8k의 도보를 끝낸다. 도심의 용마산은 동산 수준의 88m 높이고 가볍게 걷기 좋은 코스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2. 3. 인천에서 홍게 먹는날 홍게를 무한리필 하는집이 간석역 부근에 있다고 큰애가 예약을 해서 가족 모임을 갖기로 한다.게 종류는 맛은 괜찮은데 게살을 빼서 먹는게 번거럽고 힘들어서 평상시에도 잘 먹지를 않는데옆지기등 모두가 좋아 하는거 같아 간석역 부근의 홍게집으로! 무한리필 시간은 두시간으로 정해져있어 계속 리필해 먹는데 웬만큼 먹으니 배도 든든하고 더 먹지를 못하고 게딱지 밥과 홍게라면을 먹고나니 두시간이 다 되었다. 2차는 자리가 넓은 인천역 부근의 상상플랫홈 카페로 옮겨 바다가보이는 배경의 가족만의 좌석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둘째 며느리가 게를 엄청 좋아 한다는걸 알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2. 2. 양평군립 미술관 양평 도서관 옆에 군립 미술관이 있어 야외 조각상들을 먼저 보고 들어간다. 전쟁과 평화를 주제로기획전시를 하는데 관람객이 꽤나 보이고 3층까지 관람 하면서 지방 소도시에도 규모가 있는 공공공공 시설이 있다는게 바람직해 보였다. 미술관을 나와 남한강 강변의 카페에서 쉬는데 통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따갑게 느껴지고 루프탑을 실내로 만들어 소음이 없고 책을 읽으면서 쉴수있는카페안의 카페로 만든 공간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오늘은 도보길에 세군데를 다녔는데 따듯한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종일 보내는게 가장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 31. 양평 도서관 가는길 양평 주변의 둘레길을 가면서 밖에서 보기만 했지 들어가 보질 못했던 도서관과 미술관을 겨울철추울때는 코스를 대폭 줄이고 들어가서 쉬는게 좋을것 같아 양평역 1번 출구에서 시작해 양근천천별길로 남한강을 만나게 되고 양강섬으로 들어간다. 양강섬에서 양평 도서관과 군립 미술관이보이고 먼저 도서관으로 들어가니 1층에 카페와 편의점이 있고 식사를 할수있는 공간이 있어점심을 해결하고 1층부터 옥상까지 탐방 했는데 추운 날씨에도 유리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너무좋고 각층마다 여유있는 좌석이 많아 독서를 하면서 하루를 보내기가 좋은곳이고 유리창을 통해서보는 조망이 좋고 3층의 야외서 보는게 가장 시원 스럽게 보인다.**식사를 할수있는 공간이 좋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 30. 인천 담쟁이 갤러리 인천둘레길 지나면서 자유공원의 제물포구락부 거처 아랫길로 가는데 담쟁이 갤러리란 간판이 보여지대가 높고 한적한 길에 웬 갤러리가 있나하는 호기심에 갤러리에 들어가 이것 저것 복잡하게많은 물건들을 보는데 아무도 없는 무인 갤러리에 판매도 하는거 같다. cctv가 설치되어 있고 밖에나와서 주변을 살피니 주차장 옆에 담쟁이넝쿨 이라는 식당과 카페가 보여 같은 집인거 같다.인천역으로 가는 마지막 구간에서 우연히 만난 요상한 갤러리 아니면 빈티지 판매 갤러리?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 28. 은평 한옥마을 가는길/금성당->한옥마을 금성당을 나와 북한산 방향으로 가다 세종의 여섯번째 아들 화의군 묘소를 지나면 은평 한옥마을이보이기 시작한다. 둘레길로 갈때는 지나만 갔는데 이번에는 한옥마을이 목적지라 자세히 탐방을하는데 상당히 큰 규모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쉴겸 전망을 하기위해 대형 카페로 갔는데 지하부터6층 까지 한옥마을 보는 조망이 아주 좋다. 특히 5층에서 보는게 아주 좋고 4층과 5층은 브런치 전문에가격도 비싼데 손님은 많다. 가성비 보다 가심비가 좋아서 찾는 카페로 길객은 3층에서 말레이시아관광객과 서로 사진을 담아주다 서울시내 전망이 좋은데를 알려 달라기에 핸드폰 번역기로 남산을추천하고 교통편을 여기 출발부터 도착까지 자세하게 알려준다. 길객의 잘아는 분야라 다행이다.구파발역서 한옥마을 까지 코스도보 4.8k 오늘 총 .. 2026. 1. 27. 은평 한옥마을 가는길/구파발역->금성당 구파발역 3번 출구서 150m 정도 가면 구파발천으로 들어가 천변길로 가는데 천변 좌우로 아파트가 많이 보인다. 천변길에 우물골 근린공원 안내판에 금성당에 대한 안내가 있어 호기심에 찾아 가는데이말산 아래 아파트촌 사이에 금성당이 있고 오래된 굿당 이라는 설명과 나주의 금성산과 연결이되고 세종의 아들 금성대군과도 연결된 굿당이다. 굿당 내부는 길객도 처음 보고 전시회가 은평한옥박물관 3층에서 열려 찾아가 관람을 하면서 굿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된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 26. 국립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서대문 안산 자락길 갈때 보아 두었던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을 한파가 주춤한 한낮에 찾아간다.전철이나 버스를 독립문 역에서 내리면 가까운 거리고 기념관에 들어가면 지하1층 부터 4층까지관람을 하는데 따듯한 실내가 너무 좋아서 각층을 천천히 살피는데 임시정부에서 대한민국으로 넘어오는 과정을 보면서 가슴속에 뭉클함을 느끼며 지금의 초석을 마련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노력한 결과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읽어볼 자료가 너무 많아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유익한 탐방이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면 좋겠다란 생각이 든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 24. 종로구 재동 전통주 갤러리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에서 조금 올라가면 헌법재판소가 보이고 건너편에 한식문화공간 전통주갤러리가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고 한식과 전통주에 관한 전시를 하는데 전통주가 지방마다 상당히많다는걸 알게 해준다. 예약하면 전통주 시음도 할수있고 체험도 하는거 같은데 그냥 부담없이편하게 탐방 하는것도 좋다.지하1층 한식 도서관에선 필요한 책도 볼수있는 좌석도 있어 쉬면서책을 읽기도 좋고 출입구에 있는 카페선 차도 마시고 주류도 구입 할수있는 주류 진열장도 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 23. 경기도서관->원천호수 카페 신분당선 광교중앙역 4번 출구로 나오면 경기도서관이 앞에 보인다. 지난해 10월에 개관한 국내최대 규모의 공공 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에 가깝다는 뉴스에 겸사 겸사 찾아와 5층부터 내려 오면서지하1층 까지 탐방을 했는데 기존 도서관과 틀린 자유스론 분위기가 초대형 카페 같다. 도서관을 나와서 부근의 원천호수를 가볍게 돌고 sk뷰레이크 건물 41층에 있는 스타벅스로 갔는데 생각보다넓고 호수를 비롯해 주위를 보는 뷰가 좋고 가격도 일반 스벅하고 같고 전철 광교중앙역도 가깝다.경기도서관 원천호수 둘레길 그리고 스타벅스로 일정을 잡으면 좋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6. 1. 21. 이전 1 2 3 4 ··· 2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