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인분당선 호구포역은 집에서 전철로만 두시간 정도 걸리는 먼 거리에 있어 해가 짧은 겨울보다
해기 긴 계절에 가야 여유있게 다녀올수 있는곳이다. 호구포역에서 내려 인천 남동 둘레길 4코스로
진입해 청년 미디어타워로 올라가면 2층과3층 전망대가 있는데 2층은 싸늘하고 3층은 난방이 잘되고
카페와 주민을 위한 쉼터가 잘 조성되어 있는데 타지 사람들이 이용해도 괜찮다. 편안한 좌석에서
간식도 먹고 책도 읽다가 음악을 감상 하면서 나른함에 저절로 오수를 즐기는게 좋았다.
예전에 없던 시설들을 후원금을 받아 만들었다는 쉼터지기 전언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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