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미디어 타워서 잘 쉬고 부근의 한화 기념관으로 이동해 새롭게 리뉴얼 했다는 내부를 둘러본다.
그리고 성당과 실외를 탐방하고 나오면 남동 둘레길과 연결이 되고 둘레길 따라 월곶이 보이는
바다길을 기분좋게 트레킹 한다. 날씨가 추운 바다길 이지만 완전무장에 추위는 느끼지 못하고 걷는
주민들이 많아 외롭지 않고 푸근한 생각만 드니 좋다. 시간 때문에 소래포구는 들리지 않고 소래포구
역에서 7.3k의 도보를 끝낸다. 청년미디어 타워와 한화 기념관을 둘러보고 둘레길도 걷는 코스로
생각하고 그렇게 일정을 만들면 좋다. 오늘 총 도보 거리는 10.3k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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