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 도서관 옆에 군립 미술관이 있어 야외 조각상들을 먼저 보고 들어간다. 전쟁과 평화를 주제로
기획전시를 하는데 관람객이 꽤나 보이고 3층까지 관람 하면서 지방 소도시에도 규모가 있는 공공
공공 시설이 있다는게 바람직해 보였다. 미술관을 나와 남한강 강변의 카페에서 쉬는데 통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따갑게 느껴지고 루프탑을 실내로 만들어 소음이 없고 책을 읽으면서 쉴수있는
카페안의 카페로 만든 공간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오늘은 도보길에 세군데를 다녔는데 따듯한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종일 보내는게 가장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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