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도심 한바퀴 안내

by 푸른들2 2026. 2. 4.

5,000원 짜리 13첩 밥상 전부 맛있다고 감탄.
광화문역 2번출구의 KT 광화문 빌딩으로.
2층 온마루로.
온마루 전시실에 줄이 길게 늘어져 있고 대기 시간이 30분 이상 이란더.
2층 로비에서 쉬어가고.
쉬면서 세종문화회관이 보이는 창밖의 광화문 광장을 본다.
온마루 전시실은 포기하고 1층으로.
광화문 1945 파리바게뜨도 만원.
역사 박물관으로 이동해 3층에서 밤풍경을 전시를 보고.
경북궁 전망대를 배경으로.
덕수궁 돌담길.
세실마루 전망대.
세실마루 전망대서 서울 시립 미술관으로.
전시관 옆에 도서관도 있다.
시립 미술관 나와서 정동 전망대 가는 덕수궁 돌담길.
정동 전망대.
정동 전망대 카페는 만원이라 명동의 카페 4층에서.

오랫동안 서울에 살면서도 잘 모르는게 많은데 길객보다 더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 일일 가이드가

되기로 하고 회비는 점심 식사와 뒤풀이 커피값을 포함해 7,000원으로 공지하고 만난다.

11시에 석계역서 만나 이른 점심을 5,000원 짜리 13첩 밥상으로 했는데 요근래 가장 맛이

좋았다며 만족들 하고 광화문역 2번 출구로 이동해 KT 2층의 온마루 전시실은 줄이 길어서

포기하고 경북궁이 보이는 전망대로 그리고 덕수궁 부근의 세실마루 전망대를 거처 구 대법원

청사인 서울시립 미술관을 관람하고 정동 전망대로 이동 했는데 카페는 자리가 없어 멋진 조망만

보고 명동으로 이동해 전망 카페서 차를 마시며 하루를 마감 했는데 16,000보 걸었다.

**하루 경비 7,000원에 맛과 멋 그리고 운동을 겸해서 좋았는데 조금 힘들었다며 다음엔 쉽게**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