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이 내린 다음날은 설경을 보면서 걷는게 좋은데 그러면 한 지역밖에 못보는 단점이 있어 오늘은
청량리역서 출발하는 경춘선 전철을 이용해 창밖의 설경을 편하게 보면서 가는데 시야가 넓게
보이니 설경이 더 멋지게 보이는 장점이 있어 좋다. 걷는 아쉬움은 상천역,굴봉산역,강촌역,김유정
역에 내려서 주변을 한바퀴 도는걸로 해결하니 그것도 괜찮다. 마지막 코스는 남춘역에 하차해서
카페로 들어가 차를 마시며 쉬면서 오늘 일정을 복기 하는데 춘천으로 오면서 서울 부근보다 눈이
덜 내렸다는걸 느끼고 기온이 올라 녹는 부분도 있는거 같고 청춘열차를 이용해 빠르게 귀경했다.
**서울서 경기도 거처 강원도 까지 설경을 편하게 보는 즐거움은 경춘선이 있기에 가능**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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