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성당을 나와 북한산 방향으로 가다 세종의 여섯번째 아들 화의군 묘소를 지나면 은평 한옥마을이
보이기 시작한다. 둘레길로 갈때는 지나만 갔는데 이번에는 한옥마을이 목적지라 자세히 탐방을
하는데 상당히 큰 규모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쉴겸 전망을 하기위해 대형 카페로 갔는데 지하부터
6층 까지 한옥마을 보는 조망이 아주 좋다. 특히 5층에서 보는게 아주 좋고 4층과 5층은 브런치 전문에
가격도 비싼데 손님은 많다. 가성비 보다 가심비가 좋아서 찾는 카페로 길객은 3층에서 말레이시아
관광객과 서로 사진을 담아주다 서울시내 전망이 좋은데를 알려 달라기에 핸드폰 번역기로 남산을
추천하고 교통편을 여기 출발부터 도착까지 자세하게 알려준다. 길객의 잘아는 분야라 다행이다.
구파발역서 한옥마을 까지 코스도보 4.8k 오늘 총 도보는 8.5k 도보여행의 재미를 새삼 느낀 날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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