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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955

봄과 꽃 그리고 나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고양 꽃 전시회 모두가 한때일 뿐, 그러나 그 한때를 / 국립극장 오르는 길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 삶은 놀라운 신비요,아름다움이다 나 자신의 인간 가치를 결정짓는 것은 내가 얼마나 높은 사회적 지위나 명.. 2008. 5. 11.
꽃길따라 봄길따라 봄이 손짓 하는대로 봄속에 나를 던져 보베 나와 봄이 하나가 되어버린 날 벚꽃이 유혹하는 그길을 가기위해 노력한 한걸음 한걸음이 나를 인도하고 나도 모르게 노란 개나리 흰벚꽃 그늘아래 나를 각인 시킬려 흔적 남기고 걷고 걷고 또걷는다 봄향취에 취하고 나자신의 흥취에 취하고 많은 사람들.. 2008. 4. 17.
꽃들의 향연과나 이제 이봄도 이꽃들과 헤여 질때가 다되었네 가는 계절을 아쉬어 하며 그래도 남은꽃 또 새로운 꽃들이 나를 반길려고 준비들 하고 있겠지 산위의 진달래는 아직 지지않고 자태를 한것 뽐내지요 북악마루 오르는 길 온통 진달래 군락지에서 나를 꽃속에 담거서 꽃향 한아름 가득히 백악마루 정상의 .. 2008. 4. 17.
벗과 봄여행/친구가촬영해 보내준 사진 원 게시물을 보시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진달래 만발한 화사한 봄날의 하루가 시리도록 아름다워 이봄꽃이 가슴속에 이렇게도 각인되어 향기를 되색임 하여본다 원 게시물을 보시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2008. 4. 15.
봄의 향기 맡으며 얼마만에 맛보는가 봄의 전령 개나리가 흐드러지게 피어난 새봄을 붉게핀 진달래의 요염한 자태를 산중에서 홀로 즐겨보고 진달래 꽃잎따 잘근 잘근 씹어보니 달콤한 단물이 내심장을 적시고 진달래와 개나리가 어우러진 이아름다운 봄날의 향기를 마음껏 마셔본다 이렇게 걸으며 산수유 진달래 개.. 2008. 4. 5.
벗들과 우정의 남산행 벗들과 남산 타워 앞에서 우정을 나누며 그동안의 일들을 회상하며 내가 발병한 이후 변함없는 마음으로 성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벗 남산 오르는 길들을 표시한 표시판 처음가는 사람들의 길라잡이 중학교때 부터의 인연을 이어온 세사람 변치않은 정들을 나누며 오늘은 의기 투합해 남산의 이곳 .. 2008. 3. 7.
친구가 보내준 사진과 글/2008년 3월6일 남산(중학교 동창) 추억의 남산을 다시 올라가보니 그 시절이 언제 이었던가 기억이 이젠 가물하네 우리가 처음 만남의 인연은 1960년이던가? 우리의 얼굴은 어린소년의 얼굴이었지 (남산타워 앞에서) 세월을 이길 장사는 없는가 보네. 벌써48년이라는 세월이흘러갔구나 소년의 얼굴엔 주름살로 변하였듯이 남산도 그세.. 2008. 3. 7.
큰아들집에서 큰애가 집장만해 처음으로 간날 며느리가 차린 점심상을 받으면서 결혼 2년만에 스스로의 힘으로 장만한 집이기에 대견함에 부모맘 뿌듯 흐뭇한 마음에 난의 고고함을 음미 하면서 아린 내마음도 달래고 내가 아프지 않았더라면 여러모로 도움을 주었을 터인데 생각도 그래도 난의 그정기가 자식 에.. 2008. 2. 23.
숭례문과 세시풍습 불에 소실된 숭례문 걸개 그림앞에서 선조의 얼을 생각하며 각종 공사 자재들로 에워싸인 숭례문 아픔을 나자신의 아픔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끈임없이 몰려오고 이역사도 끈임없이 이어질 것이다 떡메치는 조상들의 정기를 재현도 해보는 후손들의 뿌리잇기 한번 떡메 칠려 하지만 힘들어 잘하지 못.. 2008. 2. 23.
추억의 여정과 설국/08 0120 기러기 전문집에서 추억을 만들며 순간을 음미 하던중 살아 있으매 감사하며 이육신과 영혼에 희망 이라는 힘을 음식점앞 지방도로에서 뒷편의 갯벌은 보이지 아니하네 한적한 길은 세상에 홀로가는 우리네 인생길 같아 쓸쓸한데 눈내리는 남산길 오르면서 나무가지의 눈꽃송이가 넘 아름다워서 나.. 2008. 2. 3.
명동 롯데와 서울타워의 야경 원 게시물을 보시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롯데 백화점의 주류코너 15,000,000짜리 루이13세블랙폴(코냑)도 있네 와인 진열장 앞에서 비싼 와인 무척이나 많네 큰애가 사고 싶어하는 와인 서울 타워서 바라본 야경 낮하고는 또다른 운치 좀흔들렸네 그래도 추억 시가지가 명멸하는 불빛속에 타워내 .. 2008. 1. 12.
시골밥상과 명동 밥상의 반찬 가지수가 사진에 다안나왔네 드실분 신청 하세요 롯데 백화점 영프라자 명동 입구에서 츄리 장식이 넘 좋아요 옆지기와 명동 입구에서 프라자 호텔의 츄리 앉아서 찰각 보기 좋네요 명동성의 아기예수 탄생 모형도 동방박사들 뒤에 보이네 미사 직전의 명동성당 내부 성당앞 그런데 모르.. 2007. 12. 29.
눈온날과 용산미8군의 드래곤 호텔 눈 내린날 남산 계단길 12,15 눈이 보고파 한번더 찰칵(거의 올라가서) 산책로길의 사진 찍는곳 타워가 한눈에 미 8군 사령부 영내의 드래곤 호텔의 내부 츄리 앞에서 12,15 눈감고 식사하네 드래곤 호텔의 내부 부페 드래곤 부페에서 옆지기와 츄리 장식품 앞에서 동화의 세계 영내 드래곤 호텔 가는 길 .. 2007. 12. 16.
남산과 시청의 낭만 남산 순환도로변의 제갈공명 사당 12,12 제갈공명(와룡)사당 오르는길 의정부 예술의 전당 뒷편의 산책길 12,9 산책로의 억새 넘 좋아요 종로2가 피아노 거리의 오색 츄리(12,11) 왜 손짓 했는지???/ 청계광장의 츄리 앞에서 옆지기와 넘 추운 저녁 완전 무장 12,13 추우니 얼굴도 거의 가렸네 어두워 사진사 .. 2007. 12. 16.
12월 1일의 추억 노래방에서 귀빠지날인데 서울타워앞 멕시코 뮤지션 공연 남산의 전망대애서 시내를 보며 좀 추웠지 북악산도 보이네 모자가 오랫만에 써본것 한옥 마을서 서울타워를 배경으로 청사초롱이 멋지네 순정효황후의 친가 해풍 부원군의종택 부원군 집 크기도 하네 손도 올려보그 서울 600넌 기념으로 타.. 2007. 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