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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오빠!, 젊은 누나!”…60세 이후 탄탄한 몸매 유지 비결 4 60세 이후에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려면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나이에 관계없이 건강을 위해 가치 있는 목표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를 지키는 게 힘들어진다. 신체가 젊었을 때처럼 칼로리를 잘 태우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떻게 해야 뱃살이 없이 건강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을까. 체중 감량의 황금률은 나이 들어서도 마찬가지다. 즉, △먹거나 마시는 것보다 더 많은 칼로리 태우기 △채소, 과일, 통곡물, 생선, 콩, 저지방 또는 무 지방 유제품, 살코기 섭취 △설탕이 많이 든 식품이나 영양가가 거의 없는 음식 등 빈 칼로리 제한 △유행하는 다이어트 피하기 등이다. 이와 함께 60세 이후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해야 할 것들을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 2024. 3. 29.
인사동에서 오늘은 인사동 길로 옆지기와 가면서 익숙 하지만 낮선 모습들을 보는 재미를 느껴본다. 익숙한건 건물이고 낮선건 사람의 모습인데 눈에 보이는건 예나 지금이나 같은듯 틀리고 생각은 세월을 넘나든다. 맛난 점심을 먹고 인사동 길에서 거리공연 하는데 묘기 대행진을 보는듯 재미가 있고 돌의자에 앉아 처음부터 끝까지 보는데 구경꾼들의 환호가 대단했다. 봄이 불편해도 다닐수 있으면 다니는게 정신 건강에 좋고 다닐곳은 찾아보면 나온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4. 3. 27.
눈 자주 깜빡이면 ‘이런 병’일 수 있다고? 눈을 너무 자주 깜빡여도, 깜빡이지 않아도 문제가 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얼마나 우리가 눈을 자주 깜빡이는지에 따라 그 속에 숨겨진 질병을 알아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성인의 경우 3~5초에 한 번씩 눈을 깜빡이기 마련이다. 이는 우리 눈이 마르지 않게 수분을 보충하고, 맑게 유지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눈을 너무 자주 깜빡여도, 깜빡이지 않아도 문제가 될 수 있다. 파킨슨 병부터 알레르기까지 그 범위도 다양하다. 더 선이 소개한 눈의 깜빡임 정도와 관련한 질환들을 알아본다.파킨슨병여러 연구에 따르면, 우리가 눈을 깜빡이는 속도는 우리 뇌의 도파민의 양을 반영한다. 만약 도파민이 적다면 한 가지 주제에 더 많이 집중하고 눈을 깜박이는 횟수도 줄어든다. 파킨슨병 환자는 도파민을 생성하는 일부 신.. 2024. 3. 27.
동묘역 부근 옆지기가 동묘역 부근의 다이소에 운동삼아 가자고해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고 죽집에 들려서 간식으로 먹을 야채죽을 구입하고 큰애의 점심이나 먹자는 연락을 받고 역 부근의 식당을 정해서 가족이 함께 식사를 하니 기분이 한결 좋아진다. 2차를 들려 집에와서 저녁까지 해결하고 헤여져도 든든함을 느끼는게 몸이 불편하니 가족에게 더욱 그런 마음이 드는게다. 세월은 흐르고 길객도 흘러가도 가족의 뿌리는 계속 되는게 삶의 원천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4. 3. 26.
풀에 닿기만 하면 피부 벌겋게… ‘풀독’ 대체 정체가 뭐니? 풀독은 야외활동할 때 피부가 풀에 접촉하면서 두드러기 등이 생기는 현상을 말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봄이 되니 길을 걷거나 등산할 때 몸이 풀에 닿을 일이 많아졌다. 그런데, 이후 집에 와서 보면 피부에 못 보던 두드러기가 날 때가 종종 있다. 빨갛고, 가렵기도 해서 불편하기까지 하다. 바로 ‘풀독’이다. ◇풀독, 자극에 의한 피부 염증 풀독은 야외활동할 때 피부가 풀에 접촉하면서 두드러기 등이 생기는 현상을 말한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이갑석 교수는 “풀독은 따로 진단명이 없다”며 “보통 바로 올라오지 않고, 면역 반응이 일어나면서 저녁이나 다음날 울긋불긋한 발진과 가려움증으로 나타난다”고 말했다. 풀독은 여러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이 교수는 “가장 빈도가 높은 원인은 풀 자체보다 풀잎에 묻은.. 2024. 3. 26.
성곽길 동대문역 2번 출구에서 03번 마을 버스를 이용하면 낙산 정상에 내리니 허리에 보호대를 착용한 길객에겐 손쉽게 정상에 도착할수 있어 좋다. 그리고는 성곽길을 따라 내려 오면서 그동안 보지 못했던 카페등 주변 풍경을 보는게 좋다. 많이 걷지는 말라고 병원서 말했는데 실제로 하루종일 3000보 걷는게 힘들다는 걸 만보기가 확인해 준다. 오늘은 낙산 정상에서 버스를 안타고 내려 갔는데 간신히 3000보가 넘었고 보호대가 압박해 힘도 들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4. 3. 25.
달걀, 반숙 vs 완숙… 체내 단백질 흡수에 더 좋은 건? 단백질 흡수율을 높이고 살모넬라균 감염을 예방하고 싶으면 달걀을 완전히 익히는 게 좋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달걀은 다양한 방법으로 먹을 수 있다. 반숙으로 먹거나 완숙으로 먹을 수 있고, 심지어 날달걀을 그대로 먹기도 한다. 그런데, 건강과 위생을 생각한다면 완전히 익혀 먹는 게 좋다. 완숙 달걀프라이를 먹으면 달걀 속 단백질이 몸에 잘 흡수된다. 우리 몸에는 ‘트립신’이라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있다. 트립신이 있어야 단백질이 체내에 흡수가 잘 된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트립신의 작용을 방해하는 물질도 들었다. 이때 달걀을 충분히 가열하면 트립신 방해 물질을 없애서 단백질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실제로 예일대 연구팀에 따르면 달걀을 익혀 먹으면 단백질 섭취율이 91%에 달하지만, 날로 먹으면.. 2024. 3. 25.
등산화 창갈이 블랙야크 등산화를 창갈이 해달라고 맞긴게 수선이 완료 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옆지기가 길객이 들면 안된다고 함께 가기로 하고 옆지기가 오전에 볼일 보고 종로 5가에서 만나 새 등산화로 변신한걸 찾아 점심은 통고기 김치찌게로 맛나게 먹고 카페로 자리를 옮겨 아이스크림을 차 대신 먹고 옆지기는 수영장으로 길객은 집으로! 옆지기는 바쁘다. 길객이 힘들때 옆에서 도와주는 옆지기가 고맙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니 힘이난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4. 3. 23.
왼쪽·오른쪽 그림 차이 모르겠다면… ‘실명 위험’ 얀 반 에이크 . 오른쪽 그림은 가장자리가 뿌옇게 칠해져 있다. 녹내장 환자의 경우 시야가 점점 좁아져 왼쪽 그림 또한 오른쪽 그림처럼 보일 수 있다. / 사진= 더 선 왼쪽 그림과 오른쪽 그림은 ‘같지만 다른’ 그림이다. 두 그림이 모두 뿌옇게 보이고 차이를 느끼지 못하겠다면 녹내장을 의심해야 한다. 17일(현지 시간) 더 미러, 더 선 등 영국 매체에 따르면, 영국 내셔널 갤러리는 최근 ‘세계 녹내장 주간(3월 둘째 주)’을 맞아 안경 기업 스펙세이버스와 함께 특별 전시를 진행했다. 이번 특별전에 전시된 작품들은 모두 가장자리가 뿌옇게 칠해져 있다. 관람객들에게 시야가 서서히 좁아지는 녹내장 증상을 보여줌으로써, 녹내장에 대한 인식과 경각심을 높이고자 하는 의도가 담겼다. 스펙세이버스 관계자는 “유명.. 2024. 3. 23.
낙산의 저녁 허리 골절로 당분간 도보여행은 할수없고 간단하게 동네 한바퀴 도는 걸로 운동을 대신하고 집에서 쉬는게 좋다는 담당의 진단에 따라 집에서 가까운 낙산으로 버스를 이용해 저녁에 올라가 일몰이나 보려고 했는데 날씨 관계로 일몰은 보질 못하고 천천히 산책 하면서 시내의 야경을 보는걸로 만족한다. 새로 생긴 카페와 야경을 보면서 먹을수 있는 중국집을 발견하고 다음에는 옆지기와 함께 방문해서 멋과 맛을 보려는 생각을 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4. 3. 21.
"사랑을 하면 더 건강해진다?"…사랑의 호르몬 덕분 사랑을 하면 예뻐지고, 건강해진다는 말이 있다. 사랑이 외모는 물론 정신 및 신체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다. 실제로 사랑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사랑에 빠진 연인들의 감정은 크게 ‘갈망, 끌림, 애착’의 3단계를 거치는데, 각 단계마다 뇌에서 내뿜는 호르몬이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한다. 사랑의 3가지 단계를 관장하는 호르몬 중 첫 번째는 ‘도파민’이다. 처음 상대방을 만나 사랑을 갈망할 때 분비된다. 이후 서로에게 강하게 끌리는 열정적인 사랑을 하는 단계에서는 ‘페닐에틸아민’의 역할이 크다. 열정적인 사랑이 지나가고 콩깍지가 벗겨지면, 애착 관계를 형성하는 ‘옥시토신’이 남아 안정적인 사랑기에 접어든다. 사랑의 호르몬이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 |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1. 사랑에 빠뜨리는 호르.. 2024. 3. 21.
길객의 동네 한바퀴 집에서 나와 동묘역으로 가면서 복권방이 보이면 한장을 구입해 추첨때 까지 보랏빛 희망을 품는게 좋다. 동묘역 부근의 벼룩시장을 돌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고 골목에 있는 저렴한 금액으로 한끼 식사를 하고 청계천으로 들어가 천변길을 걷다가 맑은내 다리로 올라가 동대문 신발 도매상가를 거처 베트남인이 운영하는 카페로 들어가 블랙커피를 주문해서 마시는데 초코맛과 향이 감도는 베트남 커피가 마음에 든다. 길객의 동네 한바퀴 여유로워 좋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4. 3. 18.
밤마다 '식욕 폭발'...습관처럼 야식 먹는다면 '이 증후군'일 수도 밤만 되면 식욕이 폭발하는 사람들이 있다. 저녁식사를 충분히 했어도 저녁 10시 이후가 되면 허기를 느껴 습관적으로 야식을 먹거나, 야식을 먹지 않으면 잠들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면 '야식증후군'을 주의해야 한다. 저녁 10시 이후에 습관적으로 야식을 먹는다면 야식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ㅣ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야식증후군', 저녁 7시 이후 하루 전체 식사량 50% 섭취 시 의심 야식증후군은 저녁 7시 이후의 식사량이 하루 전체 식사량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증상을 가리킨다. 이 경우 낮에는 입맛이 없어 식사를 잘 챙기지 않다가 잠자기 전이나 한밤중 자다 일어나서 음식물을 섭취하는 횟수가 잦다. 이러한 증상과 함께 불면증, 역류성 식도염 등이 동반되면 야식증후군으로 진단한다. 야식증후군의 원인은 정확하게.. 2024. 3. 18.
서대문 영천시장 3월14일 오전에 세란병원으로 진료를 받으러 간다.시술후 9일만에 퇴원후는 8일만에 오전10시30분에 도착해 엑스레이를 찍고 의사의 진료를 받는데 엑스레이상 경과가 좋다고 하고 길객은 그간의 의문점을 질문을 한다. 한달후에 경과를 보자며 약도 2개만 처방하고 근육이완재 주사를 맞고 병원을 나와 독립공원을 지나 영천시장에서 팥죽과 호박죽으로 점심을 맛나게 먹고 스타벅스에 들어가 차를 마시며 병원 이야기 팥죽집 오랫만에 찾아간 소회등 부부간의 대화를 나눈다. 힘들때 함께 하는게 축복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4. 3. 16.
“낙관적인 사람이 오래 산다”…행복해지는 주문 8가지는? 최근 행복해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건강에 많은 신경을 기울이는 것은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다. 최근 행복해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술지 《고등교육(Higher Educatio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행복해지는 방법을 수업 시간에 배워서 이후에도 실천하는 사람은 웰빙이 10~15%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브리스톨대 연구진은 2019~2020, 2020~2021학년도에 행복해지는 방법을 배우는 수업을 들은 대학생 228명을 분석했다. 이 수업에서는 먼저 행복해지기 위해 알아야 하는 교훈 8가지를 알려준다. 행복해지기 위한 교훈 8가지…낙관적인 사고, 자연과 함께하기 등 △대부분의 사람들은 낯선 사람과의 만남을 피하거나 심.. 2024. 3.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