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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48

송탄 철길.신장쇼핑몰거리 송탄역 5번 출구에서 내려가면 철로변 옆으로 가는길이 나오고 얼마 안가 송탄역에서 이어진 철길이 보이는데 철길따라 가면 국제중앙시장 가는길도 보이고 계속 철길로 가면 벽화 철길도 나오고 신장쇼핑몰 가는길도 보이는데 여기부터 새롭게 조성되어 미군부대 앞에서 철길은 막힌다. 새롭게 단장한 철길공원이 끝나면 옆에 신장근린공원이 있어 공원길로해 신장쇼핑몰 거리를 지나니 외국인이 오가고 영어 간판등 외국에 온듯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분위기를 뒤로하고 국제중앙시장을 거처 송탄역에 도착해 3.6k의 도보를 끝낸다. 가볍게 지역 관광을 즐긴날 이기도 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1. 9. 29.
귀에 두세 개씩 생기는 '멍울'의 정체는? 귀에 자주 생기는 멍울은 표피낭종일 확률이 크다./사진=헬스조선 DB 귀에 유독 동그란 멍울이 자주 잡히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표피낭종'일 확률이 크다. 표피낭종은 피부 진피 내에 표피 세포로 이뤄진 주머니가 생겨 피지와 각질이 차는 것이다. 표피는 진피 위쪽에 있는데, 여드름, 아토피, 피부 손상 등의 이유로 진피 쪽에서 표피 세포가 자라며 주머니를 만든다. 모낭이 꽉 막히거나 외상 등에 의해 터지는 과정에서 표피 세포가 진피 세포로 옮겨지며 주머니를 만들 수도 있다. 간혹 표피 낭종이 터지면 악취를 내며 치즈 같은 물질로 배출된다. 귀를 포함한 얼굴에 가장 많이 생기고, 등, 목, 팔 순서로 흔하다. 귀와 얼굴 부위에 많이 생기는 이유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해당 부위에 여드름과 피지가 잘 .. 2021. 9. 29.
양평 들녘을 즐긴다 농촌의 들녘길을 거닐면서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싶어 경의중앙선 원덕역에 하차해 밖으로 나가면 농촌의 모습이 펼처지고 넓은 들판에는 누렇게 익은 벼들이 영그는 모습을 논길 옆에는 전철과 열차가 연이어 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논뚝길을 기분좋게 걷는게 상쾌했다. 거기다 하늘색이 너무 고와서 보는 풍경들이 더 아름답게 보이니 가을의 멋진날을 혼자만 즐긴다는게 미안할 정도다. 혼자만의 느긋한 시간을 만들면서 삶을 생각하고 나는 어디쯤 있는가 자문해 본다. 모든건 찰라의 한순간 일뿐 이란걸 새삼 느끼고 도보는 3k로 짧아도 마음으로 걷는 길은 긴 하루였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1. 9. 28.
손끝만 봐도 폐암 알 수 있다? 뜻밖의 증상 6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폐암은 초기에 거의 증상이 없다. 암세포가 상당히 퍼지고 나서야 기침, 숨 가쁨, 가슴 통증이 나타난다. 그러나 가슴과 전혀 상관없는 곳에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가 폐암에 걸렸을 때 나타나는 뜻밖의 징후를 정리했다. ◆눈 처짐 = 폐의 윗부분 끝(폐 첨부)에서 종양이 발생하면 얼굴 부위 신경에 영향을 미친다. 한쪽만 눈꺼풀이 처지고 동공이 수축한다. 교감 신경계 손상으로 인한 호너 증후군이다. 날이 더울 때 얼굴 한쪽에서만 땀이 나기도 한다. ◆어깨 통증 = 폐첨부 종양은 갈비뼈, 척수, 혈관 및 신경으로 퍼진다. 부위 특성상 좀처럼 호흡기에 영향을 주기보단 어깻죽지, 등 위쪽, 팔에 통증을 유발한다. ◆붓기 = 종양이 자라면 상반신의 피를 모으는 상.. 2021. 9. 28.
의정부 소풍길/쌍둥이길 의정부 소풍길중 쌍둥이길은 왜 그렇게 작명을 했는지 모르는데 전구간이 중랑천이다. 의정부 녹양역 2번 출구에서 출발해 중랑천으로 들어가 계속 천변길을 가면서 천변에서 보이는 의정부의 모습과 수락산을 보면서 발곡역에 지나면 제방길로 가는데 봄에는 벚꽃길이 고운 모습을 보이는 코스다. 제방길은 숲길로 조성되어 주민들이 많이 나와서 운동을 즐기는 장소라 노점도 보이고 먹거리도 파는데가 있어 길객들이 잠시 쉬어가기 좋고 제방길로 계속 갈수 있는데 쌍둥이길은 망월사역에서 끝나니 지도를 확인해 갈림길에서 망월사역은 가까워 금새 도착해 7.8k의 도보도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1. 9. 27.
뇌졸중 발생 직전 증상… '갑자기' '잠깐' '자꾸만' 뇌졸중은 갑자기 마비·어지럼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클립아트코리아 제공 한국인 사망원인 4위 뇌졸중.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세포가 파괴되는 질환이다.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이 뇌졸중의 80% 이상을 차지한다. 뇌졸중은 응급질환이기 때문에 초기 증상에 대해 알아둬야 한다.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회 성재훈 위원(성빈센트병원 신경외과 교수)은 "뇌졸중 초기 증상의 핵심 키워드는 '갑자기' '잠깐' '자꾸만'이다"고 말했다. ▶첫번째 키워드 '갑자기'= 뇌졸중이 발생하려고 하면 갑자기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한 쪽 팔 다리에 마비가 오거나 발음이 어둔하고 말이 안 나오거나 어지럽거나 얼굴 한 쪽이 일그러지거나 시야 한 쪽이 보이지 않는 증상이다. 이런 경우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필.. 2021. 9. 27.
여주산림조합/세종대마 여주의 토리샘에서 바비큐로 점심을 푸짐하고 맛나게 먹고 식후 커피는 이색적인 카페로 간다며 여주의 산림조합의 세종대마 트로이목마로 갔는데 티숨카페란 이름인데 트로이란 상호도 있고 야외는 수영장 카페로 운영 되는거 같은 색다른 모습의 카페를 만난거다. 길객이 모르는 셰계를 또 하나 알게된거 같아 야외 그리고 실내를 찬찬히 둘러보니 처음 보는 시설에 관심을 갖고 이렇게도 하는구나 하면서 눈으로 즐기면서 여유있게 차를 즐긴다. 오늘은 아들 덕분에 차로만 편하게 다니면서 여주에서 맛과 멋을 즐기면서 옆지기의 멋진날도 축하해 주니 뿌듯한 느낌이 든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1. 9. 25.
눈 밑 떨림, 마그네슘 먹어도 안 낫는다면 '이 병' 의심 안면경련, 마그네슘 부족 의한 눈 밑 떨림과 달라 수면 부족, 피로 누적, 마그네슘 등 전해질 불균형에 의해 생기는 눈 밑 떨림. 하지만 문제가 해결됐음에도 증상이 지속한다면 안면경련을 한번쯤 의심해야 한다./클립아트코리아 제공 한쪽 눈 떨림은 대부분 수면 부족, 피로 누적, 마그네슘 등 전해질 불균형에 의해 생긴다. 하지만 문제가 해결됐음에도 증상이 지속한다면 안면경련을 의심할 수 있다. 특히 처음에는 눈밑이나 눈꺼풀 등 눈 주위가 떨리다가 입까지 같이 떨리고, 눈이 작아지는 것 같으면 안면경련을 의심해야 한다. ◇안면경련, 마그네슘 부족 의한 눈 밑 떨림과 달라 안면경련과 삼차신경통은 대표적인 뇌신경 기능장애 질환이다. 뇌신경은 12개의 쌍으로 이뤄지는데 각각 고유의 기능을 가진다. 예를 들어 1번은.. 2021. 9. 25.
여주 점동면/토리샘 볼일을 끝내고 둘째 아들이 예약한 음식점으로 가는 농촌길은 가을의 풍성함이 보여서 포근한 마음이 들어서 좋다. 엄마의 생일 이라지만 전가족이 만날수 없으니 둘째가 따로 시간을 내어서 일도 처리하고 여주의 맛난 집으로, 바비큐가 전문이고 농촌에 어찌 저런 집이 있나 할정도의 외진곳인데 인터넷이 아니면 소문이 나지 안했을거 같다. 식당 앞의 원부저수지에 낚시터가 있는게 보이는 토리샘에서 주문한 바비큐를 먹으면서 옆지기의 생일을 축하 해주고 코로나가 종식되면 전가족이 예전처럼 자유스럽게 만나는걸 바라면서 맛을 즐기고 삶을 즐긴 시간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1. 9. 24.
"뇌졸중 재활, 발병 후 60~90일" 못박은 미국의 세계 첫 연구 [사진=Shutterstock] 뇌졸중 후 집중적인 재활은 발병 후 60~90일에 시작해야 한다고 못박은 세계 첫 임상시험 결과가 미국에서 발표됐다. 미국과학진흥회가 운영하는 과학포털 '유레카 얼러트'(eurekalert.org)는 이 임상시험 결과가 뇌졸중 후유증에 따른 팔과 손의 장애를 집중 재활하는 최적 시기와 강도를 처음으로 제시했다고 소개했다. 이 임상시험 결과는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 ≫ 9월 20일(현지시각)자에 실렸다. 특히 이 임상시험은 조지타운대 '뇌 가소성회복센터'와 메드스타 국립재활병원 외에,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미국 국립신경질환뇌졸중연구소(NINDS), 미국 국립의료재활연구센터(NICHD) 등의 자금 지원 및 보조금을 받았다. 현재 국내 의료계에서는 뇌졸중 후 재.. 2021. 9. 24.
평택시포승읍/메인 스트리트 카페 올해 5월에 개업 했다는 대형 카페 메인스트리트는 어떤가 하면서 평택항에 온게 두번째 목적인데 카페가 없었으면 아마도 올 생각이 없을거라 생각 하면서 문을 열고 들어가니 외국에 온듯 딴 세상이 펼처지고 이거 카페가 맞는거야 하는 생각이 지나간다. 대형에다 시설도 미국풍으로 했다는데 규모가 어마 어마 하다. 이래서 소문나고 방문객도 많은데 나이든 사람도 간혹 보이니 길객도 한결 느긋하고 여유롭게 층마다 돌면서 구경이 아니고 관람을 하는듯 돈다. 3층은 식사도 할수있는 메뉴판이 보이는데 커피 가격도 이정도면 괜찮은게 마음에 든다. 층마다 특색이 있고 넓어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면 구경을 할수있어 좋은데 지방에 이런 카페가 많이 생기는거 같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1. 9. 23.
걸음아, 날 살려라..하루 1만보 힘들면 7천보 어떠세요 걸음 수 늘수록 건강 효과 좋아지지만 7천보 넘어가면 더 큰 개선 효과 없어 1만보의 시발점은 만보계 판촉 캠페인 하루 1만보 걷기 목표는 과학적 근거가 빈약하다. 픽사베이 언제부터인가 우리에겐 1만보 걷기가 생활건강의 가이드라인으로 인식돼 있다. 만보계를 차면 1만보를 목표로 삼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다. 하지만 건강 연구들이 쌓이면서 이 가이드라인에는 과학적 근거가 희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실 만보 걷기의 본격적인 시발점도 과학적 연구 결과라기보다는 일본 만보계 업체의 마케팅 캠페인이었다. 1964년 도쿄올림픽을 계기로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일본의 야마사란 시계부품 제조업체가 1965년 세계 처음으로 웨어러블형 보수계(걸음 수를 재는 기기)를 내놓으면서 붙인 이름이 ‘만포 메타’(Manpo M.. 2021. 9. 23.
평택항->메인 스트리트 카페 오늘은 트레킹 보다는 가보지 못한곳을 찾아서 즐기는 여행을 하기위해 평택역 버스 정류장에서 80번 버스를 이용해 종점인 평택항에 내려 국제여객터미널로 갔는데 운항을 안하는지 조용하고 직원이 볼곳이 없다고해 마린센터 전망대를 갔는데 14층 전망대가 코로나 때문에 폐쇄되어 15층 스카이라운지로 갔는데 여긴 주문을 안하면 입장이 안된다는 종업원의 제지로 조망은 못하고 또다른 목적지 메인 스트리트 카페를 가는데 평택항에서 900m 거리다. 차를 타고 가면서 평택항은 보았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직접온건 처음이고 전망대가 폐쇄되어 아쉬웠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1. 9. 22.
터지면 50% 사망 '뇌동맥류'… 무증상이라 더 위험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속 질환 '뇌동맥류' 뇌동맥류란 혈관 내벽이 약해지면서 혈관벽이 풍선처럼 부풀어 올라 꽈리를 만드는 질환을 이야기한다. /클립아트코리아 제공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11화에서는 뇌종양과 뇌동맥류를 진단받은 환자가 수술 시 실명의 위험성이 있다는 말에 치료를 주저하는 모습이 담겼다. ‘머릿속 시한폭탄’이라 불리는 뇌동맥류는 사망률이나 후유 장애 가능성이 높은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뇌혈관외과 전문의인 이대서울병원 신경외과 조동영 교수와 뇌동맥류에 대해 알아봤다. -뇌동맥류란 무엇인가? 뇌동맥류란 혈관 내벽이 약해지면서 혈관벽이 풍선처럼 부풀어 올라 꽈리를 만드는 질환을 이야기한다. 뇌동맥류 자체는 일반적으로 증상이 없기 때문에 주로 건강검진을 하다가 발견되는 경우가 많.. 2021. 9. 22.
추석 인사 무더위에 힘들고 코로나는 두렵고 답답했던 기나긴 시간들이 흘러가고 맞이하는 추석이 내일로 다가 왔네요. 그동안 벗님과 소통하면서 유익한 시간이 된것이 고맙고 감사 했습니다. 이번 추석에도 거리두기가 아쉬움이 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가족과 함께 하면서 건강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삶의 나그네 -길객- 2021. 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