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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길

삼랑진읍 작원관지

by 푸른들2 2022. 8. 17.

투어버스는 낮선 낙동강변에서 차를 세운다.
낙동강과 철길이 보인다.
경부선 철길이 잘 보인다.
차안에서 보는 모습.

삼랑진에서 부산 방면에 있는 물금은 인연따라 예전에 많이 다닌 추억의 장소인데 삼랑진은 인연이 없어 한번도 

간적없는 유명한 만어사를 탐방하고 전혀 알지 못하는 작원관지를 투어버스로 도착해 자세한 설명을 듣고 위령비에서 

내려다 보는 낙동강의 풍광이 일품이다. 물금쪽 방향을 보면서 옛 생각이 잠시 스처가고 밀양쪽 강줄기를 보면서

영남루와 밀양아리랑이 떠오른다. 추억과 현재가 어우러저 또다른 인연의 만남으로 삼랑진에 온거다. 낙동강의

물줄기는 여전히 흐르고 길객 삶의 물줄기는 나만이 아는 나만의 강이되어 오늘도 흘러간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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