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정을 지나 부근의 영월향교는 문이 잠겨있어 밖에서만 보고 영월대교를 건너 영월
블친과 약속한 영월역에 오후 3시30분에 도착 하기전 식당을 물색해 전화로 연락해
식당에서 3년만에 반가운 만남을 갖는다. 식사를 하고 카페로 자리를 옮겨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다 두시간의 짧은 만남을 끝내고 다음은 서울쪽에서 만나기로 한다.
헤여지기전 블친이 직접 농사 지은 곡식을 선물로 주니 감사한 마음으로 받았는데
너무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영월에서 삶의 여정은 함께하는 즐거운 세상길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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