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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길

영월 한바퀴/금강정->영월역

by 푸른들2 2025. 4. 1.

금강정에서 강 건너에 보이는 오일장터.
금강정 부근의 영월향교.
동강대교를 건너간다.
영월대교 건너서 영월역으로 가는 골목길.
오일장타 뚝방 아랫길.
괜찮다는 카페 옆으로 지나고.
영월역 건너편의 다슬기 식당의 문이 닫혀있다.
오후 3시30분 영월역 건너편의 다슬기 식당이 문이 닫혀있다.
이집도 닫혀 있다.
영업을 하는 집으로.
실내에 송해님의 사진이 있다.
영월의 블친과 만나고.
식사를 끝내고 대화를 나누기 위해 카페로 .
상호가 별애별빵 1984 40년이 넘은 카페.
석탄빵 이라는데 실감이 안난다.
소품이 괜찮다.
실내가 생각보다 넓고 좌석도 편해서 좋다.
차를 마시고 영월역 대합실에서 영월 안내도를 본다.
영월 블친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선물로 길객한테.
영월역 17시44분 출발 제천역 고속열차 환승 청량리역에 19시 43분 도착

금강정을 지나 부근의 영월향교는 문이 잠겨있어 밖에서만 보고 영월대교를 건너 영월

블친과 약속한 영월역에 오후 3시30분에 도착 하기전 식당을 물색해 전화로 연락해

식당에서 3년만에 반가운 만남을 갖는다. 식사를 하고 카페로 자리를 옮겨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다 두시간의 짧은 만남을 끝내고 다음은 서울쪽에서 만나기로 한다.

헤여지기전 블친이 직접 농사 지은 곡식을 선물로 주니 감사한 마음으로 받았는데

너무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영월에서 삶의 여정은 함께하는 즐거운 세상길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