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인 분당선 고색역 1번 출구에서 서호천으로 가는 길은 옛 수인선 철길인데 지금은 하늘숲길로
변해서 걷기 좋은 도보길이 되었다. 아직은 그늘이 적은 길이라 한낮의 더위가 부담 스럽지만 조용한
길을 느긋하게 가다가 서호천을 만나고 이어서 종보들공원의 숲길로 간다. 종보들 끝나고 목적지인
카페에 도착해 열기를 식히면서 푹 쉬는데 더울때는 이런 카페가 쉼터로 가장 좋아서 도보길에서
갈만한 카페를 미리 알아보고 가는데 여긴 삼남길 구간에 있어 더욱 좋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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