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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의정부 낙양동 민락동 길

by 푸른들2 2026. 6. 8.

의정부 낙양동에 식사와 차를 함께 할수 있는 카페로.
식사 메뉴는 두달전 부터 그만 두었으니 1층 한우집서 식사라고 오면 20프로 할인이 된단다.
점심은 한우집으로 가려다.
바로 옆집 가격을 보고 호기심 발동해 들어간다.
5.900원 짜리 냉면 맛도 괜찮고 가성비 좋고.
냉면 가격이 마음에 든다는 친구.
식사를 끝내고 5층 카페로.
아 아 4,000원 점심포함 9,900원에 해결.
차는 6층에서 마신다.
차도 마시고 오수도 즐긴다.
7층 루프탑에서 보는 조망.
두시간 넘게 쉬다가 인증샷을 남기고 나온다.
숲길은 시원하다.
낙양동에서 민락동으로 가는길.
송산사지.
의정부 민락동의 미술 도서관으로/햇볕에 노출되니 팔이 벌거지고.
이이남 때문에 미술 도서관에 두번째 왔다.
첫번째 왔을때는 그냥 보았는데 광주에서 이이남 전시관을 보고 두변째는 신경써서 본다.
미디어아트.
편안한 자세로 감상하는 관람객도 보이고.
전시관 한군데는 한 작품만 보이고.
이 작품은 무얼까?
전시관을 둘러보고 3층으로.
간식도 먹고.

낙양동의 출발점인 카페 국립공원에 서울 버스로 도착해 먼저 식사부터 해결하고 카페는 차를 마시고 

쉬다가 민락동의 미술 도서관을 목적으로 가는데 숲길은 시원하고 그늘이 없으면 덥다. 지도앱으로

찾아 가는길은 어렵지 않고 이내 도서관에 도착해 이이남 작가의 전시관을 먼저 들려서 살펴본다.

첫번째는 우연히 들려서 건성으로 보았는데 다음날 광주 도보 여행길에 작가의 스튜디오를 방문해서

대단 하다는걸 느끼고 오늘 자세히 보려고 의정부의 도서관 전시실을 찾은거다.

모르는게 많은 세상도 여러번 보노라면 이해가 조금씩은 되는거 같고 흥미도 느끼게 된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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