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양동의 출발점인 카페 국립공원에 서울 버스로 도착해 먼저 식사부터 해결하고 카페는 차를 마시고
쉬다가 민락동의 미술 도서관을 목적으로 가는데 숲길은 시원하고 그늘이 없으면 덥다. 지도앱으로
찾아 가는길은 어렵지 않고 이내 도서관에 도착해 이이남 작가의 전시관을 먼저 들려서 살펴본다.
첫번째는 우연히 들려서 건성으로 보았는데 다음날 광주 도보 여행길에 작가의 스튜디오를 방문해서
대단 하다는걸 느끼고 오늘 자세히 보려고 의정부의 도서관 전시실을 찾은거다.
모르는게 많은 세상도 여러번 보노라면 이해가 조금씩은 되는거 같고 흥미도 느끼게 된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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