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낮의 더위를 피하며 느긋하게 쉬다가 카페를 나와 고색역으로 가면서 사전에 검색해둔 한옥 카페로
가는데 오렌지베이글 카페서 가깝다. 건물은 한옥인데 상호는 외우기 어려운 외국의 글을 왜들 사용
하는지 궁금하다. 한옥 카페에 아기자기한 멋이 들어가 보기 좋은 카페로 오늘은 구경만 하는데
다음에는 여기부터 먼저 들려서 빵과 차를 마시고 싶다는 생각을 친구와 공유한다. 둘레길 코스도
오늘과 전혀 다른 길로 올수가 있는 곳이다. 무더울때 조금 걷고 여유있게 쉬는게 우리에겐 필요하다.
카페를 나와 고색역에 도착하니 5.4k가 찍혔다. 오늘 총 도보 거리는 9.5k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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