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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김포옛길 4코스 한남정맥길 2/11월25일

by 푸른들2 2022. 12. 2.

김포 전철 구래역서 90번 버스로 30분만에 통진향교에 도착.
지난번에 도보를 끝낸 월곶 생활문화센터 부터 도보를 시작.
통진이청을 배경으로.
스탬프함에 경기옛길 안내 책자도 있어 필요하면 갖고 갈수가 있다.
통진 향교를 나오면 도로변으로 간다.
월곶면 중심가를 지난다.
독립운동가 안내도가 보이고.
차량의 왕래가 심한 도로에서 농촌길로.
문수산을 뒤로하고 간다.
포내천 좁은 제방길에 차들이 많이 다녀서 길객들이 불편.
철새들 소리 때문에 담게 되었다.
하늘은 맑고 논들은 허전하고..
도보 길에서 만나는 농촌의 마을.
볏짚을 자동으로 말아서 완성되는 모습을 처음본다.
길에서 보이는 젖소 목장.
논에서도.
농로 길이 다 포장이 되어서 걷기 좋고 이정표도 길 안내를 잘하고.
논과 큰 건물도 보이고.
논길에서 김포대로 길로 나온다.
종점까지 도로변 길이다.
해병대 부대앞을 지나고.
외양이 괜찮은 음식점도 지나고.
도서관도 지나가고.
통진초등학교.
통진 성당.

김포옛길 4코스 한남정맥길중 전반부 문수산을 넘어와 통진향교에서 끝내고 다음날 후반부를 걷기위해 김포전철

구래역서 30분 걸려 통진향교 정류장에 도착해 점심을 먹고 출발하니 13시다. 전반부는 산행이고 후반부는 평지라 

느긋하게 걷는데 시작은 도로를 따라 가다가 농촌길로 접어 드는데 차량이 다니는 좁은 제방길도 있고 편한 길도 있다.

농로길 나오면 차도 따라 통진성당까지 이어지고 성당 앞에서 7.5k의 도보를 끝내고 4코스도 완주했다.

이틀간 합계 14k의 거리가 나오고 산행을 하는 코스가 있어 한번에 돌면 힘들고 나눠서 돌면 여유있게 도보를

즐기면서 갈수가 있다. 단 통진향교부터 통진성당 까지는 차도 옆으로 가는 구간이 있어 신경 쓰이는데 길객은 강화도

다니며 버스로 지나만 가던 통진읍에서 통진향교 까지 궁금했던 길들을 속 시원하게 다녀서 좋았다. 역코스도 괜찮고..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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