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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양주 나리공원 천일홍 축제

by 푸른들2 2022. 10. 3.

양주역 2번 출구에서 고운 하늘과 불곡산이 보이고.
중랑천길.
광사천 길로.
천변길에서.
자그마한 고개를 넘어가고.
첫번째 만나는 부스에서 대형 호박이 무게가 88k 나간다고 한다.
길게 늘어선 부스가 100여개는 되는거 같다.
10월 20일까지 개장.
장미와 핑크뮬리가 보인다.
핑크뮬리.
수와진의 공연도 잠시 보고.
가우라 꽃이라는 표시가 꽃말은 섹시한 여인 이란다.
풍접초.
조랑말도 있고.
이제민과 일본인 에미코의 마술공연도 보는데 부부란다.
댑싸리.
전망대서.
백일홍.
황화 코스모스/멕시코가 원산지.
부스에서 막걸리 시음도 하고

양주의 나리공원서 천일홍 축제가 3년만에 열린다는 소식을 접하고 전철 양주역 2번 출구에서 하차해 광사천 산책로

코스에 진입해 산책로 길을 가다가 나리공원으로 가면 되는데 지도앱을 이용해 가는게 가장 확실하다. 양주역서

4k 정도 걸려서 축제장 입구에 도착해 축제장을 한바퀴 돌면서 꽃도 보고 노래 공연도 보고 또 마술 공연도 보면서

여유있게 다니며 즐길수 있다. 오랫만에 많은 꽃들을 느긋하게 보노라니 가슴이 시원해 지고 코로나 때문에 3년만에

열린 축제에 아무 사고없이 왔다는게 즐거운 기쁨이고 행복이다. 관람을 마치고 정문에 도착해 5.5k의 도보도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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