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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수원 지게길

by 푸른들2 2022. 9. 7.

수원역4번 출구에서 13번 버스로 종점에 하차.
광교산으로 가는길.
광교저수지 방향으로.
차도 옆의 고추밭.
수원천.
숲길로 간다.
수원지게길 이정표를 만나서 지게길로 간다.
이정표 화살 표시따라 간다.
제초작업을 하고 밤송이는 익어가고.
벼도 익어가고.
광교산 자락의 고개길을 올라간다.
폭우로 산길에 피해가 있어 복구 중인데 둘레길로 가는데는 지장이 없어 통과 한다.
길이 패여 있어도 가는데 지장은 없다.
주말농장.
길이 상당히 패여있는데는 복구 작업을 한다.
주말농장에서 수확한 작물을 판매한다.
산길을 복구하는 흙도 준비한 모양.
광교산 자락을 하산하고 도로 길로.
화살표 표시대로.
북수원시장 건너편에서 7770번 버스로 사당역에 25분 걸려 도착

수원 지게길은 광교저수지가 시작점인데 오늘은  광교산 버스 종점에서 시작하기 위해 수원역서 13번 버스로

종점에서 내려 광교 저수지 방향으로 가다가 지게길 이정표를 만나서 광교산 자락 산길로 가면서  도심에서 가까운

농촌 풍경을 보는것 만으로도 여행의 멋과 즐거움이 가슴속 가득하다. 산고개를 넘어가면 식당가가 나오고 파장동

도심길에 편안함을 느끼며 북수원시장 건너편 버스 정류장에서 4,3k의 도보를 끝낸다. 오늘은 코스를 이용 하지만 

전체를 걷지 않고 편안하게 생각한 길로 가다가 귀가 버스편도 좋은곳 으로 선택해 조금걷고 상쾌한 기분을 만끽했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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