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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여강길 3코스

by 푸른들2 2022. 8. 27.

여주역서 10시20분 출발 913번 버스 승차.
913번 버스가 30분 정도 걸려서 강천보 전망대가 보이는 신진동에 하차.
하늘이 고와서 걷는 기분도 좋고.
알곡은 익어가고.
물문화관 전망대로.
전망대서 보는 강천보.
이호대교 모습을 보고.
강천보를 건너간다.
다리에서 보는 여강길 1코스..
다리를 건너서 보는 강천보.
이정표를 처음 만나고 여강길 1코스로 들어왔다.
여강길 1코스 전에 걷지 않았던 잔여 구간을 간다.
여강길과 경기둘레길의 갈라지는 구간.
누렇게 익어가는 여주미.
제방길 아래 강변길로 여강길이 되어있다.남한강교가 보이고.
남한강교 아래서 쉬어간다..
여강길에서 보이는 집들이 반갑다.
여강 건너 강천섬이 보이고.
강천섬 들어가는 다리.
리본따라 산길로.
산길을 나오면 마을이 보이고.
여강길 1코스 마지막 지점
강천매운탕 앞에 버스 정류장도 있고.

지방의 둘레길 갈때는 대중교통의 오가는 시간표가 가장 중요한데 여강길도 전철 여주역을 깃점으로 일부는 괜찮은데 

그렇지 못한곳이 많아 왕복 시간표를 알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 여강길 3코스는 경기둘레길과 함께하는 구간은 다녀

왔는데 남은 구간을 가기위해 여주역서 913번 버스로 강천보 입구 신진동에서 하차해 강천보를 지나 여강 제방길로

가는데 나무 그늘이 없어 폭염이 아닌데도 덥다.강변길로 되어 있는데 자전거가 다니는 제방길로 가는게 덜 지루해서..

강천섬이 보이고 조금가다 산길로 거처 강천매운탕 앞에서 8.5k의 도보를 끝내고 버스 시간에 맞춰 여주역으로..

초반 3k 정도의 구간은 코스가 아니라 자전거 길로 가다가 대순진리회 이정표가 보이는 구간 부터가 3코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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