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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길

철원 역사문화공원

by 푸른들2 2022. 8. 12.

노동당사 건너편에 있다.
소이산이 보이고 역사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첫번째로 보이는 양장점.
해설자가 그 시대의 옷 모습 이란다.
옛적 사진인데 종로라 반갑네.
대충 아는 문구.
밖은 더운데 실내는 에어컨이 팡팡 들어가 무지 시원하다.
옛날 교실에서.
책도 있다.
우체국에 이런 포스터가?
귀한 자료들.
영업을 한다.
다방 내부는 현대적?
식당도 영업중.

철원 노동당사에서 건너편을 보면 역사문화공원이 보이고 소이산도 한눈에 들어와 횡단보도를 건너 역사문화공원의

이모 저모를 조성된 건물로 들어가 살펴본다. 전국에 산재된 옛 모습을 많이 보아온 길객도 호기심을 갖고 보는데

첫번째 들어간 양장점 부터 마음에 들었는데 이유가 무더운데 냉방이 잘되어 시원했기 때문이다. 시원하니 여유가 

생겨 느긋하게 내부를 보니 전시된 소품 보다 벽에 부착된 옛 포스터가 더 눈길을 끈다. 양장점뿐 아니라 다른 건물도

옛적 모습을 보여 주려는 시설과 포스터도 볼만하고  철원군에서 대단한 열정을 갖고 역사문화공원을 조성한거 같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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