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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길

철원 백마고지역서 노동당사 가는길

by 푸른들2 2022. 8. 10.

동두천 천철역에서 백마고지역으로 가는 대체버스 안내문을 확인하고.
동두천역에 전철이 연착해 9시26분 직행버스를 놓치고 9시30분 완행버스에 승차,
10시40분경에 백마고지역에 도착.
평화누리길 코스와 비슷하다.
직행을 이용 했으면 13번 10시10분 이평리 출발 차를 승차 했을텐데 /이평리서 백마고지역 까지 20분 내외 소요.
더운데 버스  기다리기 삻어 도보로 노동당사로 가면서 벼가 익어가는 모습 /대마리 마을이 보인다.
소이산 가는길로.
철원은 벼를 일찍 심어서 수확도 빨리 하는거 같다.
우측은 소이산 가는길 직진은 노동당사 가는길.
논 옆에는 옥수수가.
금학산을 보면서.
도로변으로 나가서 노동당사 방향으로.
도로변 옆은 지뢰지역.
지뢰 건너편 논은 민간인은 출입급지 허가된 영농인만 들어갈수 있다.
오로지 도로변만 따라 걸어야 된다.
논은 눈으로 보기만 하고 여긴 들어가서 볼수있다.
탱크 저지선 사이로 노동당사가 보인다.
백마고지역에서 노동당사까지 3.6k정도 거리는 짧은데 무더웠다.
노동당사에서 보는 소이산과 철원 역사문화공원의 모습.

7월27일 철원의 노동당사 건너편에 6년간의 공사 끝에 역사문화공원이 준공식을 하고 소이산으로 모노레일도 개통

되었다는 뉴스를 보고 동두천역 까지는 전철로 백마고지역은 동두천에서 출발하는 대체버스편으로 가는데 전철이 14분

정도 연착해 직행버스를 못타고 완행버스로 백마고지역에 도착하니 노동당사로 가는 버스는 출발하고 다음편 11시30분

버스는 더운데 기다리기 싫어 거리도 짧아 도보로 가면서 철원의 여름 풍경을 느껴 본다. 알곡이 들어찬 벼들의 모습

도로 영옆에 한쪽은 지뢰 표시가 되어있고 반대쪽은 철원평야인데 일반인은 못들어 가고 허가된 영농인만 들어

갈수있어 길객은 차가 다니는 도로를 따라 노동당사에 도착하니 3.6k가 찍힌다. 더워도 갈만한 길.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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