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충청도길

단양 느림보 강물길 4코스->단양역

by 푸른들2 2022. 6. 13.

시원 시원하다.
장미터널이 좋고.
장미터널 옆의 나무데크길.
단양역 부근의 상진대교와 만천하스카이워크도 보인다.
장미터널을 나오고.
강변의 꽃양귀비는 멀리서 보고가도 좋다.
단양 시내를 빠져 나온다.
상진대교를 넘어간다.
철길 아래로 잔도길이 보인다.
상진대교에서 단양역으로 가는 나무데크길이 조성되고.
택시로 도담삼봉 갔다가 도보길로 단양역에 도착.
역전역에서.
열차에서 보는 잔도길

느림보강물길 4코스는 시내구간이라 지루하지 않고 장미길 구간도 있어 환한 마음으로 걸을수 있고 목적지인 

단양역도 가까워 지니 걸음이 가벼워 지는걸 느낀다. 상진대교에 이르면 5코스 잔도길로 이어 지는데 몇번 간길이라

패스하고 상진대교 건너 단양역으로 가는데 다리를 건너면 새로운 나무데크 길이 조성되고 있어 단양역 까지

편하게 도착해 10.2k의 도보를 끝낸다. 오늘길은 어렵지 않고 설레는 구간도 관광객이 많은 시내 구간도 거치고

단양역으로 가는길도 나무데크길로 조성되어 좋았다. 설레임이 많은 길이기에 힘든게 없고 시간도 남아 역전에서

쉬다가 17시12분 열차로 출발해 청량리역에 18시 30분에 도착해 귀가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