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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광교중앙역 4번 출구로 나가 경기도서관을 둘러보고 부근의 수원 컨벤션센터로 입장한다.
오전 11시 관람객이 엄청나고 처음부터 시식을 하는데 그 종류가 다양하고 시식 양은 적어도
부스마다 먹게되니 나중에는 포만감을 느껴 먹는걸 멈춘다. 한바퀴 도는데 시간이 꽤나 걸리고
힘이 들어 인근의 41층 카페로 옮겨서 멋진 전망 뷰를 즐기며 차를 마시고 시원하게 쉬어간다.
카페베이커리 행사완 틀린 밥상 행사를 처음 같지만 무료로 입장해 먹고 마시고 갈만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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