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삼릉 누리길은 오랫만에 가는데 6년이란 시간이 흘렀었도 엊그제 다녀온거 처럼 기억이 생생하다.
코스는 변한게 없겠지만 주변 환경은 변한곳이 있고 무더운 날씨라 그늘이 없는 길은 생략하고
원점회귀로 코스를 만든다. 원당역 1번 출구에서 행주기씨의 본거지를 지나 숲길을 거처 수역이
음식마을에서 배다골베이커리포레 식물원 카페로 간다. 신상카페로 수국과 백합등 고운 꽃들이
그득하고 좌석도 실내 외 그리고 숲속 산에도 있어 손님이 많아도 자리 걱정은 안해도 되는데 가격은
높고 할인 행사가 있으니 이용하면 좋고 오후1시에 갔는데 꽃 구경 하는 손님들이 많아서 놀랬다.
구경하며 잘 쉬고 카페를 나와 서삼릉 가는길은 그늘이 없어 숲길로해 원당역으로 4.9k 코스도보
삶의 나그네 -길객-
'경기도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팔도밥상 페어/수원 컨벤션센터 (64) | 2026.07.08 |
|---|---|
| 영종도->인천 (31) | 2026.07.03 |
| 전철 여행/제물포 백령면옥. 소래포구 (55) | 2026.07.01 |
| 부천 남부 생태공원->옥길동 철길 (35) | 2026.06.30 |
| 무더운 양평길 (51) | 2026.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