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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서삼릉 누리길

by 푸른들2 2026. 7. 4.

3호선 원당역 1번 출구에서 출발.
행주기씨 본거지.
도시와 농촌 모습이 함께 보인다.
숲길은 시원하다.
숲길을 벗어나고.
문이 닫힌 카페도 보이고.
수역이 마을 음식거리도 지난다.
멋진 모습의 건물이 배다골 베이커리포레 대형 카페다..
카페 건물 사이로 보이는 꽃들.
어렵게 꽃이 피였으니 눈으로만 봐 달라는 안내글.
야외 좌석에 수국이 곱게 피고.
야산의 숲에도 좌석이 있고.
식물원에도 좌석이 많다.
외부를 먼저 돌아보고 카페 안으로.
카카오 친구 맺기로 하고 10프로 할인을 받는데 그래도 가격이 높다.
미리 확보한 2층 좌석에서 시원한 차를 마신다.
차를 마시는 중간에 못다본 식물원을 둘러본다.
더우니 야외 좌석은 손님이 없고.
무더위에 잘 쉬고 카페를 나온다.
서삼릉 가는길은 그늘이 없어 숲길인 원당역으로.
원당역

서삼릉 누리길은 오랫만에 가는데 6년이란 시간이 흘렀었도 엊그제 다녀온거 처럼 기억이 생생하다.

코스는 변한게 없겠지만 주변 환경은 변한곳이 있고 무더운 날씨라 그늘이 없는 길은 생략하고

원점회귀로 코스를 만든다. 원당역 1번 출구에서 행주기씨의 본거지를 지나 숲길을 거처 수역이

음식마을에서 배다골베이커리포레 식물원 카페로 간다. 신상카페로 수국과 백합등 고운 꽃들이

그득하고 좌석도 실내 외 그리고 숲속 산에도 있어 손님이 많아도 자리 걱정은 안해도 되는데 가격은

높고 할인 행사가 있으니 이용하면 좋고 오후1시에 갔는데 꽃 구경 하는 손님들이 많아서 놀랬다.

구경하며 잘 쉬고 카페를 나와 서삼릉 가는길은 그늘이 없어 숲길로해 원당역으로 4.9k 코스도보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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