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류동역 3번 출구 건너편서 6614 서울 버스로 부천 남부생태공원 입구 정류장에 20분 정도면 도착.
생태공원으로 입장해 물이 흐르는 실개천 길로 들어가 숲길로 가니 무더위도 피할수 있으니 좋다.
생태공원에만 있으면 좋은데 옥길동 철길을 가는게 목적이라 실개천 끝나는 곳에서 쪽문으로 나가니
옥길동 철길이 나오는데 그늘이 없고 주변은 농촌의 한여름 풍경이고 32도가 넘는 더위에 길게
간다는 생각은 아예 포기하고 미리 알아둔 철길가에 있는 카페 까지만 가는데도 가까운데도 멀게만
느껴진다. 카페는 쾌적하게 시원하고 2층에서 철길을 보면서 차를 마시며 신문도 보고 충천하며
오랜 시간을 쉬다가 간다. 오늘 코스는 전혀 모르는데 정보를 얻고 지도앱으로 찾아간 가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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