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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부천 남부 생태공원->옥길동 철길

by 푸른들2 2026. 6. 30.

오류동역 3번 출구 건너편에서 6614번 버스로 부천 남부생태공원 입구에 하차.
부천 옥길동은 농촌?
주변은 아파트.
잔디광장.
실개천도 조성되고.
숲길도 있고.
실개천이 졸졸 흐른다.
실개천에 쉬어갈 평상도 많다.
황동으로 만든 조형물도 보이고.
나무데크길도 있고.
위에는 태양광 그늘이 좋다.
생태공원 쪽문으로 나오면 옥길동 철길로 이어진다..
부천 옥길동 철길은 항동 철길로 이어진다.
그늘은 없고 부천 생태공원 옆이다.
철길 주변은 금계국등 여러 종류 꽃들이 보인다.
철길 왼쪽에 큰 건물이 보이는데 카페다.
32도가 넘는 더위에 도보는 중지하고 카페로 들어 간다.
실내가 층고가 높고 유리창이라 시원한 느낌이.
2층에서 철길을 보면서 차를 마신다.
충전을 하면서 신문도 본다.
카페를 나와 철길을 다시 본다.
카페 정원을 지나.
부천 남부 생태공원을 지나고.
생태공원입구 정류장서 6614번 버스로 오류동 역으로.

오류동역 3번 출구 건너편서 6614 서울 버스로 부천 남부생태공원 입구 정류장에 20분 정도면 도착.

생태공원으로 입장해 물이 흐르는 실개천 길로 들어가 숲길로 가니 무더위도 피할수 있으니 좋다. 

생태공원에만 있으면 좋은데 옥길동 철길을 가는게 목적이라 실개천 끝나는 곳에서 쪽문으로 나가니

옥길동 철길이 나오는데 그늘이 없고 주변은 농촌의 한여름 풍경이고 32도가 넘는 더위에 길게

간다는 생각은 아예 포기하고 미리 알아둔 철길가에 있는 카페 까지만 가는데도 가까운데도 멀게만

느껴진다.  카페는 쾌적하게 시원하고  2층에서 철길을 보면서 차를 마시며 신문도 보고 충천하며

오랜 시간을 쉬다가 간다. 오늘 코스는 전혀 모르는데 정보를 얻고 지도앱으로  찾아간 가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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