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호선 상록수역 3번 출구에서 최용신 기념관 까지는 650m 정도의 짧은 거리라 지도 앱으로 쉽게
찾아 갈수가 있다. 기념관을 탐방하고 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한 샘골교회 까지 둘러보고 교회의
쉼터 카페서 좌판기 커피를 무료로 마시며 간식도 들면서 쉬다가 상록수공원의 최용신 묘를
보면서 도심의 한복판에 있다는게 대단하게 여겨진다. 샘골교회 옆의 상록수 도서관에 들어가
잠시 쉬다가 상록수역 부근의 시원한 카페서 대화를 맘 놓고 할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어가는 폭염이라 무리하지 않고 적당히 걷다가 탐방할수 있는 코스를 선택 하는게 좋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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