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의 수봉공원 스카이워크가 3월달에 개통 되었는데 여러 일정 때문에 이제사 가게 되었다.
약속 장소인 도화역에 약속한 인원보다 한명이 더 나와서 5명이 되었는데 한명은 단톡방에 여짓것
댓글 한줄 없던 친구다. 도화역 2번 출구에서 수봉공원의 인공폭포에 도착해 계단으로 정상에 오르면
스카이워크가 시작되고 하늘길에서 만나는 풍경이 좋기만 하다. 도심에 있어 거의 아파트만 보여도
좋기만 하다. 수봉산은 동산 같고 숲길 둘레길은 신록이 무성해 걷기 좋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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