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옆지기가 매년 다니던 수원의 용연을 요근래 수년간은 다니질 못했는데 올해는 가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해 신분당선 광교역에서 이팝나무 라이락길을 지나 경기대학교로 들어가 교정을 거처
후문으로 나와 점심을 해결하고 전에가던 이디야를 찾으니 없고 메가커피가 있어 들어가 쉬다가
수원천을 지나서 용연에 도착해 용연과 주변의 멋진 모습을 보는데 평일인데 많은 사람들의 봄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 아름다운 곳은 사람들이 찾고 소문이 나서 더 많은 사람들이 찾게된다.
걷는걸 힘들어 하던 옆지기가 오늘은 힘든 내색없이 5.3k를 코스 도보를 하고 총 9.4k를 주파했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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