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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길

강화 카페와 동막 해변

by 푸른들2 2026. 4. 8.

점심을 먹고 초지진 부근의 아나 카페로.
대형 카페다.
바다가에서 보는 카페.
초지진으로 가는 둘레길 길객이 다닌 코스라 반갑다.
대명항의 함상공원.
초지대교도 가깝다.
동막 해수욕장 상가.
동막해수욕장.

강화읍내서 식사를 하고 초지진 부근의 대형카페로 이동해 대명항이 보이는 2층 창가서 뷰를 즐기며

마시는 커피가 구수하게 느껴 지는건 행복이란 조미료가 듬뿍 들었기 때문이란 생각이 든댜.

여기도 둘레길 코스라 잘 아는데 그때는 카페가 없었는데 하면서 부근을 돌아본다.  차를 마시고

동막해변으로 옮겨서 해변길을 가족과 함께 가면서 여기 길을 함께가던 지금은 하늘길을 걷고 있을

친구 생각이 난다. 동막 해변을 둘러 보는걸로 오늘의 일정을 모두 끝내고 편하게 귀가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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