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의 기억 저장소 첫번째 건물을 탐방하고 두번째 건물의 전시관을 보면서 꼭 의정부에 거주하지
않아도 공감이 되는게 많아서 자세히 보느라 사진 분량도 자연히 많아지고 길객의 자료가 되는거다.
의정부 사람들의 기억들을 엮으면 대한민국의 역사가 된다는 글에 크게 공감하며 개인의 기억들이
모아져 우리 모두의 역사가 만들어 지고 있는거다. 기억 저장소를 나와서 인근의 카페로 갔는데 직접
그림도 그리고 전시회도 연다는 82세의 여사장과 담소를 나누는 자리도 좋았다. 마을버스 207번을
타면 의정부역에 도착하니 교통편도 좋고 의정부시청역 부근서 막국수 먹을때는 도보도 괜찮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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