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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길

서해랑길 55코스/철새공원->문화예술 창공간

by 푸른들2 2026. 3. 17.

철새공원.
작은 포구도 지나고.
대나무 데크길도 지나고.
요트도 보고.
동백대교와 바다 건너 군산의 월명공원의 수시탑도 보인다.
금강하구둑에서 4.2k 거리를 지나고.
동백대교를 지나고.
장항읍의 장항 중학교도 지나고.
물양장에 어선이 많이 정박되어 있다.
생선 이름은 모르는데 건조를 하는 모습만 보고.
옛날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다.
길객의 학창 시절이 생각나는 서점.
기둥은 예전 그대로 놔둔거 같다.
쉬어가는 공간도 있다.

점심을 맛나게 해결하고 나오면 철새공원을 만나고 차도와 함께 가는 서해랑 길이지만 차량은 많지

않고 갯벌이 보이고 공원도 있어 지루하지 않아서 좋다. 동백대교를 지나고 장항읍 물양장에 어선이

많이 정박한 모습도 보고 도로로 나오면 서천군 문화예술 창작공간 건물이 있는데 일제때 미곡창고를

리모델링 했는데 전시된 사진들이 오래된 귀한 사진들이고 대부분 처음 보는거라 자세하게 본다.

군산역서 장항까지 둘레길 코스가 있어 어렵지 않게 도보로 올수 있으니 세상과 삶 참 좋아 진거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