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을 맛나게 해결하고 나오면 철새공원을 만나고 차도와 함께 가는 서해랑 길이지만 차량은 많지
않고 갯벌이 보이고 공원도 있어 지루하지 않아서 좋다. 동백대교를 지나고 장항읍 물양장에 어선이
많이 정박한 모습도 보고 도로로 나오면 서천군 문화예술 창작공간 건물이 있는데 일제때 미곡창고를
리모델링 했는데 전시된 사진들이 오래된 귀한 사진들이고 대부분 처음 보는거라 자세하게 본다.
군산역서 장항까지 둘레길 코스가 있어 어렵지 않게 도보로 올수 있으니 세상과 삶 참 좋아 진거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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