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 스카이타워 전망대를 내려와선 서해랑길 63코스로 남당항 방향으로 코스따라 도보를
시작한다. 천수만을 보면서 해안선을 따라 걷는길 자유인의 행복감이 낮선 길에서 젖어들고
살고 있다는 즐거움을 느끼는게 너무 좋다. 해변가에서 보이는 쓸쓸한 풍경도 있지만 활기찬
어사항의 모습과 쉬어가는 카페의 분위기가 괜찮고 예전 항구의 선술집 생각에 미소가 절로나고
비틀즈의 선률이 흐르는 카페의 손님은 많았고 이방인 길객도 일원이 되어 함께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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