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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길

천안의 여정

by 푸른들2 2026. 2. 21.

천안역 동부광장에서 24번 버스로 각원사 종점에 하차.
연못은 얼어있고.
비빔밥에 미역국.
청동불상.
천안역 지하상가.
타운홀 전망대 47층 카페.
커피 2,500원.
아기 천사가 우리앞에 와서 천사 미소를..

천안은 세상구경 한다는 생각으로 짧은 코스에 오래 쉬어갈수 있는 코스를 구상해서 친구와 천안역에서

만나  먼저 태조산의 각원사를 24번 버스를 이용해 찾아간다. 점심 시간이 되어 각원사에서 공양을 하고 

사찰 주변을 돌면서 설경을 생각 했는데 눈은 전혀 보이지 않아 다시 24번 버스로 천안역에 내려서

타운홀 47층 전망대 카페로 옮겨 천안의 전경을 보면서 차를 마시며 삶의 이야기를 나누며 느긋하게

두어시간 쉬어간다. 급행 전철로 창밖의 모습을 보면서 오가는 여유있는 세상을 만들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