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만식 문학관을 나와서 오늘의 목적지 서해랑길 55코스로 진입해 본격적인 도보를 시작한다.
2.5k의 금강하구둑을 가면서 펼처지는 주변의 풍광에 길객의 가슴은 소용돌이 친다. 도보로 갈수
있다는 가슴아픈 즐거움을 느끼면서 하구둑에서 군산과 장항을 보고 하구둑을 지나는 열차를
보노리나 삶의 뿌듯함이 용솟음 치고 발길은 장항읍 쪽으로 가다가 서천 음식특화 거리서 칼국수를
주문 했는데 해산물이 푸짐해 생각보다 가성비와 가심비 다 좋고 창밖의 풍경 또한 만족 스럽다.
혼자서 즐기는 도보여행의 진수를 마음것 누리는 느긋한 서해랑 55코스에 길객이 있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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