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충청도길

서해랑길 63코스/무지개 다리->남당항

by 푸른들2 2025. 12. 26.

페퍼 카페를 나오면 어사항 앞에 보인다.
어사항 부근서 무지개 도로가 시작된다.
무지개 색으로 데크길이 만들어져 있다.
노을 전망대도 보이고.
백사장을 걷는 여인.
노을 전망대 앞에 있는 카페/건물 전체가 카페다.
편안한 의자에 앉아 차를 마시며 느긋하게 창밖을 보는 재미가 좋다.
2층에서 노을 전망대가 보인다.
오후4시경 카페서 보는 풍경.
노을 전망대.
노을 전망대서 보이는 케렌시아 카페.
무인 카페가 넓다.
창가에서 무지개 도로 출발점이 보인다.
남당항 식당가.
버스 정류장이 실내라 좋고 충전도 할수있다.
홍성역 방면 277번 16시55분차다.
정시에 도착해 출발한다.
홍성역 18시29분 출발 용산역 20시39분 도착

어사항의 페퍼 카페를 나오면 새롭게 조성 되었다는 무지개 도로가 시작되고 무지개색 도보 전용

길로  들어서니 걸음이 한결 가벼워 진다. 무지개 길로 가노라면 노을 전망대가 나오고 주변에 대형

카페가 있어서 들어가 쉬면서 버스 시간을 확인하고 푹 쉰다. 이쪽은 카페를 주인이 직접 운영하고

알바생은 없는거 같다. 전체가 카페 건물에 2층 까지 있는데 평일 이지만 혼자는 힘들겠단 생각을

카페를 나오니 대형차가 노을 전망대 앞에 들어서고 노을 사진을 담는 진사님들이 내리고 길객은

가까운 남당항 버스 정류장에서 9.2k의 도보 코스를 끝낸다.  16시 55분에 홍성역으로 가는 

버스로 이용해 50분만에 도착해서 18시29분 용산행 열차로 귀경한다. 오늘 총 도보는 15.5k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