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무대의 공연을 보고 부근의 전시실에서 각국의 공연 복장 사진과 영동 관광 사진도 관람하고
셔틀버스 승차장으로 내려 오면서 국악공연도 본다. 조금 아쉽지만 오후 4시 셔틀 버스를 이용해
영동역에 내려 부근의 식당에서 저녁을 먹는데 코레일서 열차가 지연 운행 된다는 연락이 와서
여유로운 시간이 되었다. 영동역에 20여분 연착한 열차로 서울역에도 20여분 늦게 도착하니
코레일서 지연 보상금을 자동이체 시킨다는 문자를 확인한다. 하루의 여정으로 즐긴 영동의 세상
시간상 포도축제 현장은 가질 못해도 오늘 탐방한 영동에서 보낸 시간들이 좋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충청도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홍성 스카이타워 전망대 가는길 (41) | 2025.12.23 |
|---|---|
| 홍성군 서부면 장동마을길 (37) | 2025.12.22 |
| 국악 엑스포 메인무대 공연 (64) | 2025.10.01 |
| 와인시음->국악 엑스포장 (37) | 2025.09.30 |
| 영동 세계 국악엑스포 와인축제 (31) | 2025.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