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덕계역 부근은 참으로 오랫만에 가는데 아파트 세상으로 변하고 있다는걸 눈으로 확인한다.
날씨가 추워선지 차량과 사람들이 거의 보이지 않아 한가하고 썰렁한 길에서 도보 전용길로
들어서니 푸근한 마음이 들고 낮선 풍경들은 보기 괜찮은데 대부분 아파트로 채워지고 있다.
목적지로 삼은 건강한 제빵소로 들어서니 따듯한 기운이 기분좋게 다가오고 카페가 상당히 넓어
1층과 2층을 탐방하며 편한 좌석을 선택해 쉬어간다. 딸기가 자라는 스마트팜도 1층 중앙에 있어
눈이 시원하고! 느긋하게 보내다가 오전과 다른길로 덕계역으로 4,3k의 트레킹.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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