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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수원역에서 만난다. 수원역서 롯데 백화점으로 연결된 통로로 들어가 8층의 샤롯데가든
로봇카페서 쉬면서 점심을 해결하고 탐방하다 지하층으로 내려가 수원역서 수인분당선으로 소래포구
역에 하차해 포구와 어시장을 돌아 호텔 커피솝에서 두어 시간을 쉬다가 소래포구역서 인천역에
하차해 친구가 잘 모른다는 개항장을 한바퀴 돌아 차이나타운서 옛날 짜장을 맛나게 먹고 18시06분
전철로 출발지에 도착해 귀가 한다. 시간은 많이 걸려도 창밖의 풍경이 그저 좋고 중간 도착지에
갈곳을 미리 정하면 시간 누수없이 재미나게 보낼수가 있다. 코스는 자신에 맞게 만들면 된다.
오늘 경비는 커피 2,900원 저녁 식사 6,000원 도합 8,900원 점심은 싸온걸로 간식도 준비..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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