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한루를 북문으로 나가니 청사초롱이 길게 걸려있고 한옥과 담장길이 보기 좋은게 예전과는 전혀
다른 풍경이 펼처지고 남원예촌 이라는 이름으로 변했다. 상상도 못했던 모습에 반해서 주변을 탐방
하는데 조갑녀 살풀이 명무관과 특히 안숙선 명창의 여정 전시관은 판소리 창 소리가 계속 흐르는
속에서 둘러보니 정감이 더 느껴졌다. 길도 풍광도 좋은 남원예촌을 서문쪽은 시간상 탐방을
못하고 전 구간도 확실하게 돌아보질 못한 아쉬움은 다음을 기약하는 나와의 약속으로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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