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한루에서 남원역으로 오늘의 첫번째 목적지 였던 정령치 가는 순환 버스를 12시50분에 탑승 했는데
승객은 별로 없고 정령치 까지 가는 승객은 길객 혼자고 중간에 다들 내렸다. 이번 차는 정차 구간이
7군데고 시간도 105분이 걸렸는데 낮선곳을 가는 재미와 뱀사골 계곡을 지나기에 버스요금
1,000원으로 편안하고 멋진 드라이브를 한거다. 대신 정령치에선 시간이 축박해 산길을 많이 가지는
못하고 주변만 돌아 보는걸로 만족하고 16시차로 남원역으로 오면서 버스에서 지리산 길의
여러 모습들을 보면서 어둠이 깔린 남원역에 도착해 바뀐 일정을 잘 보내고 귀경열차를 탄다.
*** 아침에 승객이 많은건 산행을 하기에 오후에는 산행은 못하고 정령치 주변만 다녀올수 있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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