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꽃을 만나고 맛난 식사를 하고 뱃놀이 까지 즐겼으니 도보여행의 즐거움은 한껏 고조 되었다.
다음은 택시로 이동해 나주향교에 도착해 보물인 대성전도 문을 열고 들어가 둘러보고 풍류락도
영산 가람길 1코스를 시작 하는데 예전에 못보던 곳을 보면서 역사의 흔적이 많이 남았다는걸 느낀다.
오후 4시 정도에 나주곰탕 거리를 지나는데 점심 먹은지 세시간도 안되어 지나칠수 밖에 없어
많이 아쉬웠고 나주를 새롭게 인식하고 다시 와도 좋겠다는 생각을 들게 만들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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