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성관을 나와서 지나는 길에 일본의 건물이 많이 보존되고 있는걸 느끼고 구 나주경찰서에서
영산가람길 코스가 아닌 나주역으로 방향을 바꿔서 간다. 엘지화학 건너편에 카페가 있어 시원한
냉커피를 마시며 쉬어 가는데 가격 저렴하고 시원해서 좋아 열차시간에 맞춰 일어선다.
네비는 차가 다니지 않는 길 위주로 나주역 까지 1.4k 연결되어 편하게 도착했다 나주의
총 도보 거리는 10.5k 남짓 중간 중간에 배도 타고 카페도 들어가 많이 쉬면서 다녔기에
다들 좋다고 하면서 나주의 맛과 멋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에 모두 대만족이다.
모두가 길객이 계획한 대로 도보 여행을 끝냈으니 더욱 좋았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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