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예촌을 탐방하고 골목길로 나오면 정문 옆인데 추어탕 집이 있어서 이른 점심을 먹는데 추어탕
맛이 시장끼가 있어서 더 좋았다. 식사를 하고 건너편의 승월교 춘향테마파크 가는 계단길로
오르면 요천 뚝방길이 나오고 청사초롱이 길게 이어진게 아름답게 보인다. 승월교를 건너 건너편
까지 갔다가 춘향테마파크는 정령치 가는 시간 때문에 못가고 되돌아 나오는데 폭포가 가동을 안해
멋진 모습을 볼수가 없는게 아쉬웠지만 다음 일정 때문에 부지런히 광한루 앞으로 간다.
삶의 나그네 -길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