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 중앙선 운정역 1번 출구로 나가면 고층 아파트가 위압감을 주는데 공사중이다.
소리천 천변길로 내려가 운정호수공원으로 가는데 그늘이 있는곳은 차갑게 느껴지고
바람이 불면 잠바 모자까지 쓸 정도 봄은 봄인데 길객이 생각하는 봄은 아직 아닌거 같다.
호수공원을 한바퀴 돌아 카페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다 야당역으로 가다가 저녁까지
해결하고 야당역에 도착해 7.9k의 도보를 끝낸다.운정호수 길은 편안해 주민들이 많이
애용하니 음식점도 많고 쉴곳이 많은데 밖에서 오래 쉬긴 추워 카페를 이용한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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