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소풍처럼 산다는 마음으로 세상길을 다니는데 오늘 코스가 의정부 소풍길로 길객과 일맥
상통해서 상쾌한 기분으로 나선다. 의정부 경전철 곤제역 2번 출구에서 시작한 소풍길은 곤제
근린공원 지나면 길객의 소풍길로 목적한 카페로 찾아가니 12시전 식사를 주문하면 커피
한잔이 무료로 나오고 물론 카페 내부도 크고 대나무와 판다를 컨셉으로 조성한가 같다.
소풍을 나왔으니 원하는 메뉴로 점심을 잘 먹고 커피는 편안한 장소에서 느긋하게 마시고
카페 탐방도 하고 오수도 즐기면서 3시간 정도 쉬고 다시 소풍길로해 탑석역에서 6.8k의
도보를 끝낸다. 길객의 소풍길과 기존의 소풍길이 합처 즐거운 하루의 소풍이 되었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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