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역 1번 출구서 전철이 안다녀 대체 버스를 이용하면 500원을 내고 백마고지역 까지 버스 여행을 즐길수 있다.
3년만에 신탄리역을 가기위해 10시48분에 출발하는 직행을 타고 50여분 걸려 신탄진역에 도착해 주변을 탐방 하면서
변한게 없나 살피고 백마고지역 까지 도보를 시작한다. 도보길 눈은 제설 작업을 했는지 가운데는 다 녹아서 걷기
편하고 산아래 응달진 곳은 눈길이 있는데 조심하면 괜찮다. 역고드름은 입구의 고드름이 너무 많아서 안을 볼수가
없고 들어가지 말라는 안내글도 있는데 간혹 들어가 사진을 담는 사람도 있다. 경기도 끝 지점에 정자도 조성해
쉬어가기 좋고 길은 변함없이 백마고지역 까지 이어져 백마고지역에서 7.1k의 도보를 끝내고 14시32분 버스를 탄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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